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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교 남부지역회 '연합대성회' 성료
    美 달라스 빛내리교회 이연길 원로목사 초청 강연 평택시 기독교 총연합회(총회장: 배창돈 목사, 이하 평기총련) 남부지역회(회장: 윤영학 목사)는 지난 10월 6일(월) 저녁 7시 30분부터 10월 8일(수)까지 평택동산교회(이춘수 목사 시무)에서 미국 달라스 빛내리교회 이연길 원로목사를 강사로 초청하여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비추라>는 주제로 평기총련 남부지역회 목회자와 성도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 남부지역 교회 복음화 연합 부흥집회를 성대하게 열고 마쳤다. 10월 8일부터 연이어 3일간 열린 평기총련 남부지역회 교회연합 부흥성회에는 남부지역회 전회장 정재우 목사와 남부지역회 부회장 정해은 목사, 남부지역회 회장 윤영학 목사, 남부지역회 부회장 신용현 목사, 남부지역회 전회장 이춘수 목사 등이 각각 사회를 맡아 미국 달라스 빛내리교회 이연길 목사의 설교를 통하여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이연길 목사는 부흥성회 셋째날 저녁집회에서 '고린도전서 2장 9절에서 14절' 말씀을 인용하여 <성령과 함께 살아가는 인생>이라는 주제로,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떠한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께 기도하면 하나님이 도우신다"며 "이연길 목사 자신이 30대 목회 초년시절 산골교회에서 목회할 때 어려웠던 목회사연을 이야기하며 어떠한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낙심하지 말고 힘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강사로 초빙 받은 이연길 목사는 예장통합교단 장로회신학대학교 및 대학원과 미국 콜럼비아신학교, 미국 루이빌신학교를 졸업하였고 서울 동일교회에서 담임목사로 목회하다 미국 빛내리교회의 담임목사로 초빙되어 목회를 하다 정년이 되어 원로목사로 추대되었다. 그의 저서로는 말씀과 만남 성경공부 등 40여종의 저서가 있다. 한상옥 객원기자 san919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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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15
  • 동삭동, 건축물 불법 투기 "난장판"
    건축자재 도로점용, 건축물 불법 투기 심각해 평택시 동삭동 서재5길 인근 공원(샛별 어린이공원, 동삭동 695-8번지)에 건축 폐기물이 무단 방치되고 있어 도시 미관을 해치는 것은 물론 이곳을 찾는 시민과 어린이들의 안전에 심각한 위협을 주고 있다. 특히 동삭동 일원은 원룸, 빌라, 상가가 대량 건축되고 있어 건축물 폐기는 물론 건축자재 인도 점령, 건축폐기물 불법투기, 허거 없이 공사차량, 포크레인 도로 점용 등 신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어 관계 당국의 현장 점검 및 관리가 시급한 실정이다. 또한 이들 공사로 인해 소음, 진동, 비산먼지로 주민들이주거생활에 고통을 겪고 있어 관계 당국의 지도와 단속도 요구되고 있다. 인근 주민 A씨는 "현재 공원에 불법 투기된 건축 폐기물만이 아니라 동삭동 전역이 건축폐기물, 쓰레기 불법투기로 엉망"이라며 "건축을 하는 것은 탓할 수가 없지만 불법 투기가 계속된다면 관계 당국에서 철저하게 단속을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주민 B씨는 "그래도 낮에는 괜찮지만 야간에는 인도를 막아 놓은 건축 자재물들로 인해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다"며 "관계당국에 민원을 수차례 넣었지만 변화가 없어, 많은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동삭동 주민센터 관계자는 "민원이 많아 수시로 현장을 점검·관리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불법투기가 야간에 이루어져 단속에 어려움이 많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완공 불법 폐기된 건축폐기물들을 수시로 치우고 있지만 전담인력 2명이 평택, 팽성 지역을 전담하기 때문에 애로가 많다"며 "대신 준공시에 건축폐기물들이 치워지지 않을시에는 준공협의를 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안연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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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15
  • 평택경찰서 경제 3팀 "경기도 최고 경찰"
    박재평 팀장 등 5명 2/4분기 경기지방청 표창 받아 평택경찰서(서장 곽정기) 경제 3팀(팀장 박재평) 경위 박재평, 경사 김정민, 경장 이선영, 경장 박민수, 경장 이혁재가 2/4분기 도내 성과평가에서 우수상을 차지해 경기경찰청장으로부터 표창과 포상을 받았다. 경제 3팀은 2/4분기동안 민생치안을 위협하는 ▶3년에 걸쳐 PET이형필름 무단 반출 피의자 4명 검거 ▶상습 인터넷 물품거래 사기범 검거 ▶교제 조건 사기범 피의자 검거 ▶보이스피싱 편취 피의자 검거 ▶골목상권 위협하는 상습 무전취식 피의자 검거 등 시민을 위한 지역치안을 책임져 왔다. 특히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영세 상가 3곳에서 무전 취식을 일삼으며 영세 상인들을 괴롭혀 온 피의자를 구속송치 하는 등 시민 치안을 위해 땀흘리고 있다. 아울러 고객만족도 향상 및 국민중심 수사활동을 위한 수사민원 전문상담제를 실시해 상담 민원인 방문으로 인한 조사 대상자의 불필요한 대기 최소화, 같이 앉아 대화하는 상담으로 공감대 형성, 중복 상담 최소화 및 민사절차 안내 등으로 경찰에 대한 신뢰를 제공하는 등 시민만족도 향상에 주력해왔다. 박재평 3팀장은 "시민중심의 치안활동과 민생치안을 위협하는 범죄에 팀원 모두와 함께 대처해 나가겠다"며 "또한 시민들의 치안만족도를 위해 저를 포함한 팀원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연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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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15
  •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규탄 기자회견 가져
    재판부, 쌍차 근로자지위 확인 및 임금지급 가처분 신청 기각 14일(화) 금속노조 쌍용차지부는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 앞에서 '쌍용차 근로자지위 보전 및 임금지급 가처분 신청' 기각이 부당하다며 평택법원 규탄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금속노조 쌍차지부와 시민단체 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이들은 "2년 동안 충분한 심리와 법리공방을 통해 입증되고 확인된 서울고등법원의 쌍용차 정리해고 무효 판결문을 단 5개월 만에 뒤집어버렸다"며 "이번 쌍용차 근로자지위보전 가처분 판결문은 해고자에 대한 선입견과 냉대로 가득찬 연설문"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러한 판결이 상존하는 상황에서 법으로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이 과연 올바른 방법인지에 대해 의문이 든다"며 "정리해고 폐해를 막기 위한 노력과 투쟁은 중단없이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쌍용차 해고노동자들은 지난 5월 9일 수원지법 평택지원에 ‘쌍용차 근로자지위 확인 및 임금지급 가처분’ 신청을 냈고, 재판부는 2009년 쌍용차가 해고회피 노력을 충분히 하지 않았다는 해고자들의 주장이 소명되지 않았다며 13일 신청을 기각했다. 김선우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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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15
  • “브레인시티 사업위원회” 개최
    사업 추진현황, 향후 추진계획 등에 대한 설명가져 평택시는 지난 8일(수) ‘브레인시티 사업위원회’를 개최했다. 전문가와 지역주민 25명이 참여한 이번 회의는 ‘브레인시티 사업위원회’ 위원 위촉장 수여, 브레인시티 사업 추진현황, 향후 추진계획 등에 대한 설명이 있었으며, 사업위원회는 전문가와 관계기관이 참여해 추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소위원회를 10월 17일, 2차 사업위원회를 10월말 개최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공재광 시장은 "지금까지 이 사업으로 지역주민의 피해가 큰 것으로 알고 있으며, 우리시의 미래를 위한 방안들이 심도 있게 논의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위원들은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과 급하게 추진하다 사업이 중단되어 지역주민에게 또다시 피해가 없도록 제로베이스에서 충분히 검토하고 연구하여 가장 빠르게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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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15
  • 평택환경축제 미술대회 수상자 확정
    용이초(4) 이서연 학생, 소사벌초(1) 김동현 학생 '대상' 지난 4일(토) 알뜰나눔장터와 함께 실시된 제11회 평택환경축제 미술대회 수상자가 8일(수) 엄정한 심사를 거쳐 확정됐다. 심사결과 대상(평택시장상) 수상자는 초등 고학년부 용이초(4) 이서연 학생과 저학년부 소사벌초(1) 김동현 학생, 최우수상 평택교육지원청장상은 고학년부 현화초(5) 이연우, 저학년부 현화초(3) 안희선 학생이 확정됐다. 푸른평택21실천협의회와 평택시의 주최로 열린 ‘평택 환경사랑 미술대회’는 지난 4일 평택시청앞 광장에서 지구온난화, 에너지절약, 자전거생활화, 환경오염 등의 주제로 유치원과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는 600여명이 넘는 학생들이 참가했다. 심사위원에는 최영복(심사위원장) 국제대학교 산업디자인계열 교수, 윤일진 푸른평택21실천협의회 회장, 김성기 목원대학교 조소과 교수, 백종영 작가 (사)한국미술협회 조형분과 부위원장, 조동준 평택미술협회 부회장, 권성철 해양관리공단 평택지사 차장이 참여했다. 최영복 심사위원장(국제대학교 산업디자인 교수)은 "미술대회를 통해 환경사랑에 대한 관심과 동심을 다양하게 표현하고 있었다"며 "작품 하나하나에서 어린이들의 상상과 정성어린 손길을 느낄수 있어 기뻤다"고 말했다. 이어 "심사기준은 제11회 평택환경축제 미술대회의 주제의 의미를 적합하게 잘 표현한 작품, 어린이다운 창의성으로 독창성이 잘 표현된 작품, 그리고 심미적으로 색상과 구도 등 표현에 중점을 두었다"며 "이런 대회를 통해 자연이 보호되고 지속가능한 실천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발표결과는 홈페이지(www.lapt.or.kr), 또는 휴대폰에서(http://m.lap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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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15
  • GS칼텍스, 평택에서 홈경기 개최
    13/14시즌에 이어 평택에서 프로배구경기...10월 19일 GS칼텍스Kixx배구단이 2014~2015 V-리그 전반기에 ‘평택 이충문화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홈경기를 개최한다. GS칼텍스Kixx는 아시안게임 금메달의 주역 국가대표 이선구 감독, 한송이, 배유나와 베테랑 정지윤, 아기용병 이소영, 검증된 외국인 선수 쎄라 등의 우수한 선수들을 보유하여 수준 높은 경기력을 평택의 배구팬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GS칼텍스Kixx는 지난 2013~2014시즌 평택 시민들의 열렬한 응원에 힘을 입어 V-리그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다. GS칼텍스Kixx가 2014~2015시즌 우승을 달성하며 V-리그 2연패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GS칼텍스Kixx의 2연패를 향한 도전은 10월 19일(일) 오후 4시 흥국생명을 상대로 평택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시작한다. 김선우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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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15
  • “어린이집 보육료, 내년에도 지원한다”
    남경필 지사, 취임 100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밝혀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지난 10일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어린이집 보육료 지원’과 관련 “내년에도 (예산 지원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남 지사는 이날 경기도 지사 취임 100일을 맞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국가가 됐든, 지방이 됐든 국민들에게 약속한 만큼 부담을 해야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교육청과 경기도는 지금 나뉘어 있고 하는 일이 조금씩 달라 누가 부담할까를 놓고 사실 줄다리기를 하는 것”이라며 “보육료 예산 지원을 안 할 수는 없는 만큼 누가 (예산 지원을) 할 지 국가적인 토론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정부의 담뱃값 인상 방침과 관련해서 남 지사는 “대놓고 찬성하기 어렵다”며 “담뱃값이 인상되면 오히려 (국세인) 개별소비세가 신설이 돼서 국세와 지방세 불균형이 오히려 더 심화되는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남 지사는 이어 “(개별소비세 대신) 지방세인 주민안전세 신설을 하자고 건의했지만 잘 안 먹혔다. 그래서 동의하기 어렵다”며 “얼마나 흡연률 감소에 실효를 거둘 수 있을지도 사실 의문이고, 어려우신 분들한테 좀 더 어려움을 가중시키는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이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아울러 남 지사는 ‘군 가혹행위 사건’에 연루된 차남에 대해 "저희 아들이 한 잘못은 아버지의 책임이고, 참 마음이 아팠다"고 말했다. 한편 후임병 폭행 및 추행 혐의로 기소된 남 지사의 아들 남모(23) 병장은 최근 군 법원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형을 확정 받았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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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15
  • 평택署, 유치보호관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유치인·피의자의 심정지 응급상황 발생할 경우 대비 평택경찰서(서장 곽정기)에서는 유치장에 수감된 유치인의 예측 할 수 없는 심정지 응급환자가 발생할 것에 대비하여 유치보호관과 수사 부서인 지능·경제 수사팀 수사관을 대상으로 초기 응급구조 활동이 가능하도록 심폐 소생술등 응급처치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2일 경찰서 3층 대강당에서 진행된 교육에서는 평택소방서 현장대응팀 소방장 정동숙 1급 응급구조사가 경찰 업무수행 중 유치인 또는 조사 중인 피의자의 심정지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발생으로부터 4~5분이 지나면 심각한 뇌 손상이 시작되기 때문에 119구급대가 도착하기 전 현장 경찰관에 의한 신속하고 올바른 심폐 소생술을 실시하여 소중한 생명을 유지 시킬 수 있는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평택경찰서 관계자는 “심폐소생술은 국민들 안전의 최일선에 있는 경찰관들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응급조치”라며 “지역 내 모든 경찰관들이 심폐소생술을 배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안연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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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15
  • 안재홍 선생 생가 건축 100년 문화제 열려
    서경덕 부회장 "미래 세대에 다사리 정신 알리자" "해방 60년/ 아직도 우리는 정신을 못차렸군요/ 가진 자 못가진 자, 강북이다 강남이다,/ 영일 없이 욕질하는 우리 사회 계층갈등/ 이제는 손목잡고 하나 돼야 할 때인데/ 아아 당신은 지금 어디계신가요?/ 암흑한 민족사의 한 시대를 불 밝히신/ 공생공영(共生共榮) 함께하는 ‘다사리’ 정신/ 당신의 철학이 간절키만합니다" 예술원 회원인 원로 오세영 시인의 100년 축시 낭송에 장내는 숙연했다. 1930년대 “민족정기”를 지키고자 두릉리 생가에서 민세가 실천했던 한국 고대사, 다산 실학, 조선학 부흥의 정신은 우리 시대 “사회통합”의 실현이라는 큰 화두로 다가 오고 있다. 10월 9일 한글날의 의미를 더하는 뜻 깊은 행사가 고덕면 두릉리 민세 안재홍 생가에서 열렸다. 1914년 건축돼 올해로 100년을 맞는 기념문화제가 민세안재홍기념사업회(회장:김진현) 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한국전통차 시연, 민세 생가 소개, 민세어록과 자작시 낭독, 100년 축시 낭송, 한글성인문해 시화·50주기 취지문 낭독 등의 순서로 열렸다. 서경덕 민세부회장은 기념사에서 “유서 깊은 이곳에서 민세 선생이 실천하고 고민했던 그 정신을 오늘에 재해석하고 미래 세대에 다사리 정신을 가르치고 알리자”고 말했다. 공재광 시장은 “민세 선생은 우리고장 평택의 자랑이며, 향후 관련 기관과 협의해 민세역사공원 조성을 통해 그 뜻 선양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경덕·김향순 민세사업회 부회장, 공재광 평택시장, 유의동 국회의원, 이재익 수원보훈지청장, 오세영 서울대 국문학과 명예교수, 정윤재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 민세 선생 자부 김순경 여사, 손자 안영돈·영진·영운씨, 손녀 안혜초씨, 이병국 고덕면 이장협의회장, 정영아·김재균 평택시의원 등 각계인사 150여명이 참석했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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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15
  • 평택시청, 말로 거는 전화 설치해
    시청에 전화할 때 1636 누르고 "평택시청" 말로하세요 평택시가 시민편의를 위한 『말로 거는 전화번호』 서비스를 이달 10월부터 도입하여 운영 중에 있다. 전국 어디서나 공통번호 1636번을 누르고 『평택시청』을 말하면 즉시 시청 대표전화로 연결돼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특히, 114 안내의 경우 요금이 부과되지만 말로 거는 전화서비스는 통화요금외 별도의 요금이 부과되지 않아 경제적 부담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시청 전화번호를 찾거나 외우지 않아도 돼 노약자나 장애인 편의 도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말로 거는 편리한 전화서비스를 도입해 시민에게 한발 다가가는 선진행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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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15
  • 市, AI 재발방지 위한 특별방역 총력
    올해 10월부터 내년 5월까지 특별방역대책 상황실 운영 평택시는 최근 전남 영암 소재 오리농가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하는 등 질병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AI(조류 인플루엔자) 특별 방역대책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이에 시에서는 철새 도래시기인 올해 10월부터 2015년 5월까지 특별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하여 AI 의심 신고 및 예찰, 교육·홍보 등 차단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 AI 재발방지를 위한 선제적 특별방역대책으로 1인 1농가 AI 예찰담당자 132명을 동원해 가금류 사육농가 방역실태 점검을 10월 17일까지 실시하고, 내년 5월까지 매주 월, 수, 금요일 날 AI 특별 방제단이 철새도래지 인근 농장 및 가금류 농장을 순환 방문하여 소독 및 예찰강화를 실시하는 등 고병원성 AI 발생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점검결과 소독설비 미설치 농가 및 소규모 농가를 위하여 농장출입 통제띠, 안내판, 차단막, 발판소독조 등 차단방역 지원물품을 신속히 공급·설치하여 AI 바이러스의 농장 유입을 사전 예방하고 축산농가의 방역의식 고취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상반기 국내에서 고병원성 AI가 전국적으로 발생했던 것을 감안할 때 올해 겨울 AI 재발생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 높은 시기이므로 축산농가는 AI 발생국 여행 자제, 철새도래지 방문금지, 농장 출입차량 통제, 주 2회 이상 소독실시, 가금농가 모임 자제, 이동승인 신고 등 방역준수 사항을 철저히 준수하고 의심축 발견시 신속히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선우 기자 ptlnew@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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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15
  • 경기도 공원 10곳 중 3곳은 '치안우려'
    치안 취약 8.3%, 치안 우려 22.9%...순찰 강화키로 경기도내 근린공원 10곳 중 3곳은 치안이 우려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지방경찰청은 12일 도내 근린공원 2천851곳을 대상으로 치안 안전등급을 분류한 결과 ▶취약(Red) 236곳(8.3%) ▶우려(Yellow) 652곳(22.9%) ▶관심(Green) 1천963곳(68.9%) 등으로 조사됐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은 범죄발생 건수, 노숙자·술에 취한 사람·비행 청소년 출몰 빈도 등을 기준으로 공원 안전등급을 분류했다. 경찰은 치안 취약 공원에 대해선 2시간당 1차례씩 순찰하고, 공원 내 화장실 등 특정 구역은 일제수색에 준하는 점검을 실시, 범죄를 예방하겠다는 방침이다. 또 치안 우려 공원은 오전·오후·심야시간대 1차례씩 순찰, 특정 구역은 치안 '취약' 구역에 준하도록 2시간마다 1차례씩 순찰하기로 했다. 치안 취약·우려 공원에는 경찰뿐 아니라 공원전담 자율방범대를 구성, 민관 합동으로 범죄예방 활동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치안이 취약하거나 우려스러운 공원은 선택과 집중에 의한 순찰을 통해 도민 모두가 편하게 찾을 수 있는 편의시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에는 소공원, 어린이공원, 근린공원 등 생활권공원 2천687곳, 역사공원, 문화공원, 체육공원 등 주제공원 131곳, 국·도립공원, 지질공원 등 7곳, 강변 등 기타공원 26곳이 있다. 안연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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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15
  • 토지이용계획확인서 "정확해졌어요"
    市, 농림지역 20% 정확도 향상 "시민 재산권 보호" 평택시는 2005년부터 구축되어 활발히 활용(전국 4위)되고 있는 한국토지정보시스템(KLIS)의 기본데이터베이스인 연속지적도 기반의 용도지역·지구 데이터베이스(DB) 정비를 통하여 신속·정확한 “토지이용계획확인서”를 시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토지이용계획확인서”는 한국토지정보시스템(KLIS)에서 전산 발급되는 토지이용계획정보로서 연속지적도에 용도지역·용도지구 등의 선을 중첩시켜 개인 사유필지에 대한 필지별 토지이용계획정보를 추출하여 전산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개발행위허가서류와 부동산 담보대출, 공시지가 산정 등의 자료로 활용되고 있는 사유재산권을 보호하는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올해 10월 8일 평택시는 한국토지정보시스템(KLIS)의 “토지이용계획확인서” 제공의 정확도 향상을 위하여 평택시 전체 토지필지수의 약 3분의1인 13만여 필지에 달하는 보전산지(공원녹지과) 및 농업진흥지역(농업정책과)에 대하여 전담부서인 도시계획팀 개별담당부서와 토지전문관리기관인 대한지적공사가 상호 협조하여 한국토지정보시스템(KLIS) 구축당시부터 가지고 있던 미세한 부분의 오류(약 5~10㎝)와 보전산지 및 농업진흥지역에서 기 해제된 필지를 일괄 정비함으로써“토지이용계획확인서”의 정확도를 20%이상 크게 향상 시켰다. 시 관계자는 “농업진흥구역관리는 축척 1:5,000의 지도로 확인하여 토지이용계획 확인서 발급시 「다른 법령 등에 따른 지역·지구 등」에 저촉사항이 없는 것으로 발급되던 것이 KLIS 전산화 작업시 미세한 전산오류 입력으로 지적선에 5㎝이상만 저촉 되어도 토지이용계획 확인서 발급 시 「다른 법령 등에 따른 지역·지구 등」상에 보전산지 및 농업진흥지역으로 표기 잘못 발급되던 부분을 일괄 정비하여 문제점을 해결하였다”고 밝혔다. 안연영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14-10-15
  • 2014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평택시, 시민의 생명보호 최우선으로 훈련 진행 계획 평택시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재난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21일부터 23일까지 “2014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21일(화)에는 전국적으로 화학물질 누출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것에 대비하여 평택산업단지 내 사업장에서 폭발로 인한 화재발생과 함께 유해화학물질 누출 사고가 발생하는 재난상황을 가정해 실제 사고 발생 시 대응 할 수 있도록 평택시, 경찰, 소방, 군부대, 유관기관, 민간단체 등의 구체적인 임무와 역할을 확인하고 상호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훈련을 중점실시 할 계획이다. 또한, 22일(수)에는 학생들의 재난발생시 신속한 대처 능력을 제고하고자 화재대피 실제 훈련이 오후 2시부터 20분간 실시될 예정이며, 오후 2시 30분부터는 교직원 및 학생 등을 대상으로 응급상황에 직접대처 할 수 있도록 실제 체험 위주의 “소·소·심 익히기 체험교육”도 병행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안전한국훈련은 최근 연이은 대형재난사고에 철저히 대비하고 초기대응훈련을 강화하여 시민의 생명보호를 최우선에 두고 훈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14-10-15
  • 안연영 기자, 캄보디아 한인회를 만나다!
    본보 안연영 기자는 지난 9월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캄보디아 한인회를 찾아 교민들의 생활상과 함게 교민들이 캄보디아 시엠립 주민들과 함께 사랑과 우정을 나누는 모습을 밀착 취재했다. 또한 캄보디아의 문화재를 답사했다. 총 10회에 걸쳐 안연영 기자의 캄보디아 방문기가 연재된다. <편집자 말> ■ 캄보디아 시엠립, 한인회 "사랑을 나누다!" 이번 7일간의 일정으로 캄보디아를 방문해 취재를 시작하면서 먼저 캄보디아 한인회에 감사를 전하고 싶다. 특히 취재 처음부터 끝까지 동행해주신 윤윤대 한인회 전 사무국장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고, 아울러 필자를 따뜻하게 맞아주신 교민 모두에게 감사드리고 싶다. 필자가 방문한 캄보디아는 우기였다. 말 그대로 취재 내내 비와 함께했다고 해도 큰 무리는 아닐 것이다. 캄보디아의 우기는 5월초부터 11월 초까지이며, 건기는 11월부터 4월까지이다. 필자가 시엠립 공항에 도착하자 한인회 전 사무국장이 따뜻하게 필자를 맞이했다. 먼 타국에서 만난 동포가 이리 반가울 줄은. 누구나 외국에 나가면 애국자가 된다는 말이 있듯이 필자 역시 필자를 마중 나온 윤 전 사무국장이 그저 반갑기만 했다. 특이한 점은 시엠립 국제공항에서는 비행기에서 내려 출국장으로 걸어야만 했다. 아마 앙코르와트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개발자체가 제한되었기 때문에 비행장을 마음대로 확장하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다. 윤 전 사무국장이 처음 안내한 시엠립 시장을 둘러보았다. 옛 크메르 제국의 영광과는 거리가 먼 모습이었다. 1천여년 전의 번영은 뒤로 한 채 후진국으로 전락한 캄보디아 현실을 대면했다. 먼저 시장을 방문하기 전 도로 곳곳에 걸려 있는 훈센 총리와 실권자들의 사진을 보며, 1975년부터 이어진 크메르즈군의 반란, 그리고 이어서 시아누크, 훈센 등으로 이어지는 권력투쟁의 정치혼란 속에서 아마도 캄보디아는 경제, 사회, 문화 모든 면에서 낙후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이러한 상황은 결국 1976년 당시 1300만 정도의 인구였으나, 우리가 익히 잘아는 킬링필드, 소수민족 국외추방으로 인해 인구는 늘 수가 없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시엠립은 약 6~7만 정도의 신흥도시로서 앙코르 유적지로 생겨난 도시라고 말해도 틀림이 없다. 또 시엠립 도시가 현재 캄보디아 경제발전에 축이 되고 있는 셈이며, 이러한 신흥도시에 우리 교민들이 약 1,000여명이 거주하고 있다. 거주 교민들은 대부분 관광객을 대상으로 상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캄보디아 현지인들과도 돈독한 우정관계를 나누고 있다. 다시 돌아와서 시엠립 시장은 한 눈에 보기에도 우리나 60~70년대의 낙후된 시장의 모습과 닮아 있었다. 다만 다른 점은 활기가 넘쳐보였고, 상인들이 손님을 맞는 밝은 웃음이 인상적이었다. 심한 호객행위는 없었고 카메라를 들이대면 밝은 웃음들을 보였다. 이번 취재의 첫번째 목적은 교민들이 현지인들과 어우러지며 그곳에서 얻은 이익을 지역사회의 어려운 현지인들에게 환원하는 것을 취재하기 위함이었다. 오랜 수탈과 내전의 역사를 가진 캄보디아는 지금도 지뢰로 인한 사고가 많이 발생한다. 더욱 안타까운 점은 주요 피해자들이 어린아이들이라는 점이다. 한인회는 이러한 피해 아동들을 위해 낙후 학교들을 무상 수리해주고 있다. 더욱 놀라운 점은 수원시에서 자매결연을 맺고 '프늠크름 수원'이라는 마을을 만들고 초·중학교를 설립해 교민들이 선생님을 자처해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을 무상교육하고 있다. 또한 방과후에는 한국어 교실 운영을 통해 캄보디아의 아이들에게 '한국'이라는 나라를 알리고 있다. 아울러 교민회는 어려운 현지민들의 집수리, 먹거리 지원, 의류 지원과 함께 학생들에게 중요한 교통수단인 자전거 지원, 고아원 방문 등 사랑을 나누고 있다. 그래서 현지에서는 한국사람을 보면 친근감을 표시하며 고마워한다. 윤 전 사무국장은 "교민 대부분이 캄보디아로 이민을 와서 첫번째 하는 일은 현지인들과 똑같이 먹고 똑같이 생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민 모두는 캄보디아 현지인들과 형제 자매처럼 생활하고, 부족하나마 조국 대한민국을 알리는 데 주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우스개소리로 알았던 '외국에 나가면 모두 애국자가 된다는 말'은 사실이었다. 교민들이 캄보디아 현지인들에게 베푸는 사랑은 한국을 떠날 무렵 힘들었던 자신들의 모습이었을 것이다. 교민들이 캄보디아 시엠립에서 자립해 먹고 살만해지면서 어려웠던 지난 자신들의 모습을 현지인에게서 보고 있을 것이다. 이런 이유에서 앞으로도 교민들의 현지인들에 대한 사랑 나눔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 다음호(302호)에서는 '앙코르유적지'가 이어집니다. 시민,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바랍니다
    • 종합뉴스
    2014-10-08
  • 청북은혜감리교회 성전봉헌 예배 성료
    이준규 목사 "지역을 위하여 섬기고 나누는 교회 될 터" 지난 9월 22일(월) 오전 11시 평택시 청북면 안청로 4길31 풍림아파트에 위치한 청북은혜감리교회(담임목사 이준규) 성전봉헌예배가 열렸다. 이날 예배에는 평택시의회 오명근 시의원, 정영아 시의원,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기감) 평택지방감리사 방원 목사, 부평감리교회 홍은파 목사, 송탄기쁜감리교회 손웅석 목사, 안중선한목자교회 박종운 목사 등 감리교회 목회자와 성도, 극동방송 평택·안성운영위원장 한상옥안수집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리고 마쳤다. 이날 성전봉헌 1부 예배는 청북은혜감리교회 이준규 담임목사의 사회로 찬송가 37장을 부른 후 기감 평택지방 선교부총무 박종윤 목사가 대표 기도하고 부평감리교회 여선교회 성가대의 찬양이 있었다. 이어 부평감리교회 홍은파 목사는 <아름다운 열매 맺는 교회>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구약성경 에스겔47장:1.9-12절을 인용하여 부평감리교회가 창립 74주년을 기념하여 이곳 청북면 신도시에 은혜교회를 세우게 된 것은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힘 있게 전하고 지역을 섬기는 좋은 교회가 되기 위함이라고 설교하였다. 이어 평택지방 방원 감리사의 집례로 2부 성전봉헌 예식순서에서 이복란 장로의 공사보고와 봉헌취지, 감리사가 봉헌을 선포하고 송탄기쁜감리교회 손웅석 목사의 축사가 있은 후 청북은혜교회 이준규 담임목사가 교회 건축비를 전액 지원한 부평감리교회 홍은파 목사와 공사 관계자에게 감사패 전달식이 이어졌다. 청북은혜교회 이준규 목사는 감사인사에서 "교회가 완공되어 봉헌 하기까지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준 부평감리교회 홍은파 목사에게 감사하다"며 "은혜교회가 지역을 위하여 섬기고 나누는 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부평 서지방감리사 이종한 목사의 축도로 성전봉헌 예배를 모두 마쳤다, 한편 청북은혜교회는 인천부평감리교회 홍은파 목사가 교회창립 74주년을 기념하여 평택시 청북면 안청로 4길31 풍림아파트 주변에 종교 부지를 불하 받아 대지면적 300평에 건축면적 582평으로 지하1층 지상3층 건물로 건축하였다. 2013년 7월11일 공사를 시작하여 2014년 9월 20일에 완공된 청북은혜감리교회의 지하1층은 소예배실, 주차장, 창고, 1층은 교회사무실, 휴게실, 화장실, 주차장, 2층은 대예배실, 새가족실, 다목적실, 3층은 예배실, 식당, 유아실, 교회학교실 등으로 갖추어져 있다. 한상옥 객원기자 san91919@hanmail.net
    • 종합뉴스
    2014-10-08
  • [카메라 고발] 동삭동, 건설현장 인도를 점령했다!
    미관 해치고 시민들의 보행 안전까지도 심각하게 위협해 평택시 동삭동 679-6번지 일원 신축공사현장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고 인도까지 점령한 채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건축 폐기물 및 쓰레기가 인도와 도로에 방치되고 있어 미관을 해치는 것은 물론 이곳을 지나는 시민들의 안전까지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 특히 공사를 마친 후 공사자재 및 공사 폐기물을 공사장 옆 인근 공터에 무단 투기하고 있어 관계당국의 시급한 관리 및 단속이 필요한 시점이다. 인근 주민 A씨(45세)는 "미관을 해치고 있고 특히 밤에는 공사장 인근을 지나기가 무섭다"며 "평택시에 여러 차례 민원을 제기했지만 고쳐지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비전1동사무소 관계자는 "이러한 민원으로 인해 수시로 단속을 하고 있지만, 단속에 앞서 공사 관계자들 스스로가 폐기물 불법투기와 인도 점령 등의 불법행위를 자제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연영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14-10-08
  • 평택署, 영세상인 괴롭힌 동네조폭 검거
    음식점 등에서 문신 보여주며 2,300만원 상당 갈취 평택경찰서(서장 곽정기)는 지난 9월 26일(금) 평택에서 2012년부터 최근까지 12회에 걸쳐 영세상인 12명을 협박하여 2,241만원을 갈취한 피의자 박모씨(42세)를 상습공갈 혐의로 체포, 구속하였다. 피의자 박씨는 지난 2012년 9월 평택시청에서 유기동물 민원을 항의하다 만류하는 공무원에게 손목이 긁히자 “공무원이 폭행해서 다쳤다, 진단서를 끊으면 2주 나온다”고 협박하여 합의금 명목으로 120만원을 받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올해 7월에도 평택시 비전동 소재 ‘00’ 음식점에서 마늘이 상했다며 피해자 A씨에게 왼팔 전체에 새겨진 문신을 보여주고, 평택시청 환경위생과 직원을 불러 “불법행위가 있는데 왜 단속하지 않느냐”며 협박하여 피해자로부터 현금30만원을 받아 갈취하는 등 2012년 2월부터 2014년 8월까지 동네 음식점, 편의점, 어린이집, 시청 공무원 등 12명으로부터 2,241만원 상당을 갈취한 혐의다. 경찰 관계자는 "관내 영세 상인들을 상대로 경찰에 112신고가 잦은 사람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피해내용 청취 및 범죄사실을 구증하고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체포 후 구속하였다"고 말했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14-10-08
  • 평택시, 2014년 9월 26일자 인사발령
    평택시는 2014년 9월 26일자로 4~5급 승진 및 5~6급 전보 인사발령을 단행하였다. 인사발령 명단은 다음과 같다. ◇4급 승진 - 도시주택국장 조엄장 ◇5급 승진 - 서정동장 직무대리 서창원 ◇5급 전보 - 도시계획과장 유용희, 도시재생과장 소중영 ◇6급 전보 - 도시재생기획담당 김형태, 하천시설담당 김창회, 기반조성담당 한준수, 송탄출장소 박찬황 김선우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1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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