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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자치신문 창간 17주년 축사]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해 주시길
    안녕하십니까. 평택시의회 곽미연 복지환경위원장입니다. 평택자치신문의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창간부터 17주년을 맞이하는 오늘까지 열과 성을 다해 평택자치신문을 이끌어 오신 서민호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방자치의 역할이 커질수록 시대상을 냉철하게 조명하며 지역을 위해 밝은 미래상을 제시할 수 있는 지역 언론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평택자치신문은 오랫동안 바른 보도를 통해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올바른 대안을 제시하면서 투명한 사회 구현 및 지방자치 발전에 크게 기여해왔습니다. 창간 17주년을 계기로 앞으로도 변함없이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어려운 곳에는 희망을 전하면서 행복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해 더욱 더 힘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평택자치신문의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리며, 평택자치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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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평택자치신문 창간 17주년 축사] 앞으로도 지역 언론 역할 다해주시길
    안녕하십니까. 평택시의회 유승영 의회운영위원장입니다. 평택자치신문의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평택의 각종 소식을 생생히 전하며 건강한 여론 형성에 이바지해온 서민호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전합니다. 지난 2005년 창간한 평택자치신문은 오늘날 무수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도 올바른 보도를 통해 시민의 눈과 귀의 역할을 충실히 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어떠한 풍파에도 흔들리지 않고 정확하고 사실에 입각한 보도를 통해 지역 언론으로서 역할을 다해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아울러, 그간의 오랜 경험을 살려 시민의 권익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며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언론으로 계속 남아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평택자치신문의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리며, 평택자치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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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평택자치신문 창간 17주년 축사] 평택시민에게 사랑받는 좋은 신문되길
    평택자치신문의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17년 동안 평택자치신문이 평택시민의 손과 발이 되어 평택시 구석구석의 소중한 소식들을 발굴하여 시민들에게 전해주신 서민호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에게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코로나19 바이러스 전파로 인하여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평택자치신문은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정신으로 평택시민들에게 알 권리를 가감 없이 제공해 주셨습니다. 또한 코로나19 바이러스 전파로 인하여 신문광고 등 수입원이 현저히 줄어서 신문사 경영에 큰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한주간도 신문 발행을 중단하지 않고 발행하였으며, 디지털시대를 맞이하여 자사 홈페이지 리뉴얼을 통한 양질의 정보와 뉴스를 발 빠르고 신속하게 시민들에게 제공해 주셨음에 감사합니다. 창간 17주년을 맞이한 평택자치신문이 앞으로도 따뜻하고 정겨운 밝은 소식을 평택시민에게 전하면서 평택시민과 출향민들에게 사랑받고 애독하는 좋은 신문으로 더욱 발전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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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평택자치신문 창간 17주년 축사] 지역 언론 지평을 개척해 주시길
    안녕하십니까. 평택시의회 이종한 산업건설위원장입니다. 평택자치신문 창간 17주년을 평택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또한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신념으로 올바른 비판과 대안 제시를 통해 지역 언론의 책임과 가치를 다하고 계시는 서민호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평택자치신문은 지역사회의 이슈를 다양한 시각을 통해 전달하면서 시민들에게 공정한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민들의 활발한 소통의 창으로서 굳건히 자리를 지켜왔습니다. 지난 17년간 늘 그래왔듯이 한치의 흔들림 없이 지역 언론의 지평을 알차게 개척하면서 ‘위드 코로나’ 시대에도 시민들의 앞길을 환히 밝힐 등불로 계속 활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택자치신문 창간 17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임직원분들과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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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평택자치신문 창간 17주년 축사] 정성을 다해 온 평택자치신문의 17년 발걸음
    코로나19로 서로가 힘들었던 2021년이 벌써 끝나 가고 있는 시점에 평택자치신문 창간 17주년 소식을 접하니 어려운 시간을 이겨내고 지금도 우리 곁에 있다는 사실이 참 고맙다는 생각이 듭니다. 중용의 “오직 세상에서 지극히 정성을 다하는 사람만이 나와 세상을 변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는 말처럼 평택자치신문은 정성을 다해 시민의 알 권리, 사람간의 관계, 지역, 세상을 행복하게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그 정성으로 평택자치신문은 17주년을 쉼 없이 달려왔기에 매우 소중합니다. 평택자치신문 17년 발걸음은 시민들과 함께 공동체의 변화와 사회혁신을 위해 힘을 모아나가면서 생활상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에 정성을 다한 시간입니다. 상처 많은 꽃잎들이 가장 향기롭다는 어느 시인의 노래처럼 평택에서 지역신문을 한다는 것은 상처도 있고, 그래서 더욱 향기가 짙기도 합니다. 평택자치신문은 무엇이 향기를 넘치게 하는지 잘 아는 신문입니다. 그래서 희망이 있고, 희망을 만들어가는 창간 17주년이 소중하고 감사합니다. 다시 시작하는 평택자치신문의 내일은 몸과 마음이 더욱 아래로 향해서 신문사의 실존에 안주하지 말고 가난한 자, 고통 받는 자의 실존에 더욱 관심 갖는 언론이 되었으면 합니다. 지방행정이 각종 이권과 시민무시, 연고주의로 얼룩지지 않도록 파수꾼이 되면 좋겠습니다. 평택자치신문의 미래가 시민과 함께 아름다운 것이어서 서로를 행복하게 해주는 시간이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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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평택자치신문 창간 17주년 축사] 시민과 호흡하고 소통하기를
    안녕하십니까. 평택시의회 이관우 자치행정위원장입니다. 평택자치신문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건전한 지역 여론형성을 위해 책임을 다해 오신 서민호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의 뜨거운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지난 2005년 창간한 평택자치신문은 지역 사회의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해 왔으며, 각종 현안들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면서 평택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습니다. 평택의 발전과 함께 성장해 온 평택자치신문이 앞으로도 시민과 꾸준히 호흡하고 소통하면서 지역 여론을 선도하고 시민을 대변하는 참다운 언론매체로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평택자치신문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리며, 시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언론으로 성장하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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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평택자치신문 창간 17주년 축사] 지역언론의 중심에서 시민과 함께 하시길
    17년의 세월을 품격이 넘치는 평택공동체를 위하여 노력해 온 지역언론 평택자치신문의 창간을 맞이하여 서민호 대표님을 비롯한 평택자치신문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평택자치신문은 지역사회 구석구석 중심을 잃지 않고 지역언론 시대를 여는 선두에서 묵묵히 그 역할을 다해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지방자치제도가 정착되어 민의가 반영된 시책이 수립되고, 모든 사업에 주민들의 참여를 요구하는 등 기대치를 높여가고 있는 시대에 주민들의 권익 향상을 위한 지역언론의 역할과 기능이 진정한 주민자치이며 지방자치행정의 기본입니다. 이와 같이 평택자치신문이 지역언론 시대를 여는 데 일조하고, 지금도 지역사회 여론의 중심에 있다는 점에서 존경과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앞으로도 함께 잘 사는 행복한 평택시로 새롭게 도약 할 수 있도록 선진 언론문화 정착에 선봉이 되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다시 한 번 평택자치신문의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리며, 시민의 사랑과 함께 더 큰 발전 이루시기 바랍니다. 함께하신 모든 분들의 건승과 가정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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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 [평택자치신문 창간 17주년 축사] 나침반 같은 언론이 되어주시길 기대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평택시의회 홍선의 의장입니다. 평택자치신문의 창간 17주년을 56만 평택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서민호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전합니다. 지난 2005년 창간한 평택자치신문은 그간 눈부시게 달라진 평택의 발전 과정과 늘 함께해왔습니다. 평택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갖고 때로는 적극적인 시정의 협력자로, 때로는 비판의 목소리를 통한 견제자로 지역 언론의 역할에 충실했습니다. 앞으로도 평택의 다양한 사업과 정책들이 궁극적으로 시민 삶의 질을 향상하는 결과로 나타날 수 있도록 지역 언론으로서 발전적 제안과 건전한 비판을 아끼지 않아 주시리라 믿습니다. 더 나아가 평택이 향해가야 할 목표와 비전을 제시하는 나침반 같은 언론이 되어주시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평택자치신문의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리며, 평택자치신문이 이번 창간을 기점으로 한걸음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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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 [평택자치신문 창간 17주년 축사] 앞으로도 독자와 시민에게 신뢰 받는 언론되길
    안녕하십니까. 평택시의회 강정구 부의장입니다. 평택자치신문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7년을 한결같이 시민의 대변인이자 동반자로서 역할을 다해주신 서민호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평택자치신문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를 통해 언론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특히 평택자치신문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그 어느 때보다 정확한 정보가 필요한 상황에서 흔들림 없이 묵묵히 제 자리를 지키며 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 어두운 길을 밝히는 길라잡이 역할을 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알찬 정보 제공과 대안을 제시하며 건전한 비판과 견제로 평택의 발전을 이끌어내면서 독자와 시민들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는 지역 언론으로 계속 자리매김하길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평택자치신문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리며, 평택의 발전을 선도하는 언론으로 더욱 거듭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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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 [평택자치신문 창간 17주년 축사] 시민의 여론을 바르게 전달해 주시길
    평택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권영화 의원입니다. 평택자치신문 창간 17주년을 56만 평택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시민의 대변자로서 눈과 귀를 기울여 항상 최선을 다해 오신 평택자치신문 서민호 대표님을 비롯한 기자 여러분과 직원 모두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평택자치신문은 지난 17년간 시민의 알권리와 평택시의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해왔고, 변화하는 시대에 앞장서서 시민의 권익 보호와 복리증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언론사로서 시민의 여론을 바르게 수렴, 전달하고 건전한 비판과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여 평택시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평택시의회에서도 브레인시티, 평택호관광단지, 화양지구 등 평택시 발전을 위한 대규모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다시 한 번 평택자치신문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리며, 직원 및 독자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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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 [평택자치신문 창간 17주년 축사] 지역시민과 함께하는 언론사가 되길 바라며
    지역의 정확한 정보, 빠른 뉴스로 항상 발전해 온 평택자치신문이 더 새로운 내일을 준비해 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언론은 매체를 통해 어떤 사실을 사람들에게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언론은 여론을 형성하는데 아주 큰 영향을 미칩니다. 그 이유는 여론이 형성될 수 있는 정보를 언론이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평택의 발전을 먼저 생각하고, 지역사회 풍토를 만들어 가는 구심점이 되어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창간 17주년을 맞아 그동안 노고에 경의를 표하며, 지역의 대표 언론사로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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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 [평택자치신문 창간 17주년 축사] 시민과 함께 공론장이 되는 지역 언론이 되시길
    평택자치신문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과 사회에 대한 서로의 관심,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이 서로의 어려움을 돕는 일, 이 모든 일들이 서로에 대한 배려와 도움 없이는 평화롭고 따뜻한 사회는 불가능 하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지역 언론으로 지평을 열어간다는 것 참 어렵고 힘든 일이라 생각되며, 지역사회를 위해 힘든 결단으로 시작한 17년의 길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 오심에 기쁨으로 찬사를 보내드립니다. “지역신문은 풀뿌리 민주주의의 초석이자 마지막 보루”입니다. 지역신문의 심층적인 정보를 독자들에게 제공하면서 지역 권력과 자본을 감시·비판하고 견제하는 역할을 잘 감당해 주시길 바랍니다. 언론이 주는 영향은 우리 삶의 생활과 사고방식 및 행동양식 등 광범위한 영역에 영향을 주고,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 화해와 일치에도 기여합니다. 또 지역사회 발전과 건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선도하는 지역 언론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 보다도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신속·정확하고 공정한 정보제공과 건전한 여론을 수렴·창출하며, 대안을 제시하는 정론직필로 시민들과 함께 공론의 장으로 신뢰와 사랑을 받는 평택자치신문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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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 [신년사] 권영화 평택시의원 “지역경제 살리는데 최선 다하겠습니다”
    ▲ 평택시의회 권영화 의원 존경하는 54만 평택시민 여러분. 평택시의회 권영화 의원입니다.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찬 내일을 기대하면서도 끝나지 않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실 많은 분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매우 무겁습니다. 다행히 시민 여러분의 노력으로 최근 빠르게 확산되던 3차 유행이 서서히 진정되고 있습니다. 다음 달부터 백신접종이 시작된다는 기쁜 소식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방역의 고삐를 늦춰서는 안 됩니다. 불필요한 모임은 자제하고, 철저한 거리두기의 실천이 필요합니다. 저부터 철저히 지키겠습니다. 아이들은 친구들과 고사리 손을 맞잡고 학교에 가고, 어르신들은 오랜 벗들과 소주 한 잔을 기울이며 안부를 물을 수 있는 너무나도 평범하고 소중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정치권에서부터 솔선수범하겠습니다. 존경하는 평택시민 여러분. 우리는 이 난관을 반드시 극복할 수 있습니다. 저 또한 더욱 열심히 뛰겠습니다. 항상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서 정장선 시장님을 비롯한 2천여 평택시 공직자와 함께 지혜를 모아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랑하는 평택시민 여러분.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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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8
  • [신년사] 김재균 경기도의원 “더불어 행복한 경기도·평택시를 함께 만들어 갑시다”
    1,380만 경기도민, 54만 평택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평택 출신 김재균 도의원, 2021년 신축년 새해 인사드립니다. 새해가 시작 된지도 한 달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와의 싸움은 계속 될 것이라 보며, 백신과 치료제의 희망은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겨내야 하고, 이길 것입니다. 모두 함께 힘을 냅시다. 희망은 꿈꾸는 사람들의 것이고 우리 모두가 간절한 마음으로 함께 할 때, 희망은 현실이 될 것입니다. 올해는 코로나라는 긴 터널 속에서 행복하고 평범한 일상으로 가는 꿈을 실현하는 한해를 함께 만들어 갑시다. 현실은 권리보다 의무를, 나보다는 우리를 더 중요하게 생각할 때입니다. 조금 참고, 조금 더 크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한 해가 되어줄 것과 시민, 도민 한분 한분이 코로나 방역수칙을 지켜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평범하고 행복한 일상으로, 우리 모두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 갑시다. 우리 민족의 DNA는 위기에 강하고, 항상 이겨 왔습니다. 시간이 흐른 뒤에 슬픈 역사이겠지만, 슬기롭게 이겨냈다는 역사를 만들어 갑시다. 년 말에는 마스크를 벗고, 가족, 친구, 지인들과 희망과 행복의 이야기꽃을 피우는 정겨운 시간이 될 것입니다. 기쁨이 있는 곳보다 슬픔이 있는 곳에 함께 하겠습니다. 현장에서 함께 대화하고 소통하며 민심을 천심이라 생각하고 의정활동을 하겠습니다. 더불어 행복한 평택시, 경기도를 함께 만들어 갑시다. 사랑하는 경기도민, 평택시민 여러분. 2021년 신축년에는 코로나의 긴 터널에서 벗어나고, 경제적 안정과 함께 도민, 시민 여러분의 건강과 꿈꾸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1.1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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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8
  • [신년사] 김기홍 평택안성지역노동조합 위원장 “사회적 양극화 심화되지 않아야”
    2020년 한 해를 상징하는 단어는 코로나19였습니다. 2021년 새해가 되었지만 코로나19는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우리 사회의 양극화가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즉 돈이 있는 사람은 더 벌게 되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생계유지도 어려운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는 IMF 때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자본주의사회에서 경제 위기는 곧 빈부 격차의 심화로 나타납니다. IMF 이후 우리 사회에 비정규직이 양산되었고 이에 따른 사회 양극화가 더욱 벌어졌습니다. 정규직에 비해 비정규직의 임금은 절반밖에 되지 못 하고, 국민연금과 의료보험 등 사회보험 가입률도 매우 낮습니다. 하지만 대졸자의 약 30%만 정규직으로 취업할 수 있는 현실입니다. 정규직과 비정규직이라는 용어는 이제 우리 사회의 또 다른 사회적 신분을 드러내는 말이 된지 오래되었습니다. 문재인 정부에서 정권 초에 의욕적으로 진행했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화가 용두사미가 되지 않도록, 우리 평택시에서는 코로나19와 같은 상황일수록 더욱 더 신경을 써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정규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야 합니다. 공공부문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야 그것이 마중물이 돼서 민간 기업에까지 확산시켜 나갈 수 있습니다. 결국 우리 평택시민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또 다른 사회적 양극화가 심화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나서야 합니다. 배달 노동자 등과 같은 특수고용직 노동자들이 늘어났지만,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들과 마찬가지로 근로기준법 등 노동법과 국민연금, 의료보험 적용 사각지대에 놓여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중소영세사업장에 있는 사업주나 노동자 모두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으로 인해 영업 및 임금 손실이 커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세심한 제도적·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 평택안성지역노동조합에서도 노동조합 밖에 있는 노동자와 시민들 가운데 기울어진 운동장에 서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분들과 연대하고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묵묵히 걸어 나가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1.1.25>
    • 좋은평택만들기
    2021-09-28
  • [신년사] 권현미 평택시의원 “살고 싶은 평택을 만들겠습니다”
    사랑하는 평택시민 여러분.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격려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에는 뜻 하시는 모든 일 이루시기를 바라며, 새해에도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지금 전 세계는 코로나19라는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협조한다면 우리는 이 위기들을 잘 극복할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평택시를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따스한 눈길로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1.1.6>
    • 좋은평택만들기
    2021-09-28
  • [신년사] 권영화 평택시의원 “지역경제 살리는데 최선 다하겠습니다”
    ▲ 평택시의회 권영화 의원 존경하는 54만 평택시민 여러분. 평택시의회 권영화 의원입니다.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찬 내일을 기대하면서도 끝나지 않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실 많은 분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매우 무겁습니다. 다행히 시민 여러분의 노력으로 최근 빠르게 확산되던 3차 유행이 서서히 진정되고 있습니다. 다음 달부터 백신접종이 시작된다는 기쁜 소식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방역의 고삐를 늦춰서는 안 됩니다. 불필요한 모임은 자제하고, 철저한 거리두기의 실천이 필요합니다. 저부터 철저히 지키겠습니다. 아이들은 친구들과 고사리 손을 맞잡고 학교에 가고, 어르신들은 오랜 벗들과 소주 한 잔을 기울이며 안부를 물을 수 있는 너무나도 평범하고 소중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정치권에서부터 솔선수범하겠습니다. 존경하는 평택시민 여러분. 우리는 이 난관을 반드시 극복할 수 있습니다. 저 또한 더욱 열심히 뛰겠습니다. 항상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서 정장선 시장님을 비롯한 2천여 평택시 공직자와 함께 지혜를 모아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랑하는 평택시민 여러분.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1.2.1>
    • 좋은평택만들기
    2021-02-02
  • [신년사] 김재균 경기도의원 “더불어 행복한 경기도·평택시를 함께 만들어 갑시다”
    김재균 경기도의회 의원 1,380만 경기도민, 54만 평택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평택 출신 김재균 도의원, 2021년 신축년 새해 인사드립니다. 새해가 시작 된지도 한 달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와의 싸움은 계속 될 것이라 보며, 백신과 치료제의 희망은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겨내야 하고, 이길 것입니다. 모두 함께 힘을 냅시다. 희망은 꿈꾸는 사람들의 것이고 우리 모두가 간절한 마음으로 함께 할 때, 희망은 현실이 될 것입니다. 올해는 코로나라는 긴 터널 속에서 행복하고 평범한 일상으로 가는 꿈을 실현하는 한해를 함께 만들어 갑시다. 현실은 권리보다 의무를, 나보다는 우리를 더 중요하게 생각할 때입니다. 조금 참고, 조금 더 크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한 해가 되어줄 것과 시민, 도민 한분 한분이 코로나 방역수칙을 지켜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평범하고 행복한 일상으로, 우리 모두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 갑시다. 우리 민족의 DNA는 위기에 강하고, 항상 이겨 왔습니다. 시간이 흐른 뒤에 슬픈 역사이겠지만, 슬기롭게 이겨냈다는 역사를 만들어 갑시다. 년 말에는 마스크를 벗고, 가족, 친구, 지인들과 희망과 행복의 이야기꽃을 피우는 정겨운 시간이 될 것입니다. 기쁨이 있는 곳보다 슬픔이 있는 곳에 함께 하겠습니다. 현장에서 함께 대화하고 소통하며 민심을 천심이라 생각하고 의정활동을 하겠습니다. 더불어 행복한 평택시, 경기도를 함께 만들어 갑시다. 사랑하는 경기도민, 평택시민 여러분. 2021년 신축년에는 코로나의 긴 터널에서 벗어나고, 경제적 안정과 함께 도민, 시민 여러분의 건강과 꿈꾸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1.1월 말>
    • 좋은평택만들기
    2021-02-02
  • [신년사] 김기홍 평택안성지역노동조합 위원장 “사회적 양극화 심화되지 않아야”
    2020년 한 해를 상징하는 단어는 코로나19였습니다. 2021년 새해가 되었지만 코로나19는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우리 사회의 양극화가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즉 돈이 있는 사람은 더 벌게 되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생계유지도 어려운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는 IMF 때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자본주의사회에서 경제 위기는 곧 빈부 격차의 심화로 나타납니다. IMF 이후 우리 사회에 비정규직이 양산되었고 이에 따른 사회 양극화가 더욱 벌어졌습니다. 정규직에 비해 비정규직의 임금은 절반밖에 되지 못 하고, 국민연금과 의료보험 등 사회보험 가입률도 매우 낮습니다. 하지만 대졸자의 약 30%만 정규직으로 취업할 수 있는 현실입니다. 정규직과 비정규직이라는 용어는 이제 우리 사회의 또 다른 사회적 신분을 드러내는 말이 된지 오래되었습니다. 문재인 정부에서 정권 초에 의욕적으로 진행했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화가 용두사미가 되지 않도록, 우리 평택시에서는 코로나19와 같은 상황일수록 더욱 더 신경을 써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정규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야 합니다. 공공부문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야 그것이 마중물이 돼서 민간 기업에까지 확산시켜 나갈 수 있습니다. 결국 우리 평택시민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또 다른 사회적 양극화가 심화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나서야 합니다. 배달 노동자 등과 같은 특수고용직 노동자들이 늘어났지만,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들과 마찬가지로 근로기준법 등 노동법과 국민연금, 의료보험 적용 사각지대에 놓여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중소영세사업장에 있는 사업주나 노동자 모두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으로 인해 영업 및 임금 손실이 커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세심한 제도적·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 평택안성지역노동조합에서도 노동조합 밖에 있는 노동자와 시민들 가운데 기울어진 운동장에 서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분들과 연대하고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묵묵히 걸어 나가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1.1.25>
    • 좋은평택만들기
    2021-01-26
  • [신년사] 권현미 평택시의원 “살고 싶은 평택을 만들겠습니다”
    사랑하는 평택시민 여러분.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격려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에는 뜻 하시는 모든 일 이루시기를 바라며, 새해에도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지금 전 세계는 코로나19라는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협조한다면 우리는 이 위기들을 잘 극복할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평택시를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따스한 눈길로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1.1.6>
    • 좋은평택만들기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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