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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대한민국 지방자치정책대상 최우수상 수상
    그동안 추진한 ‘푸른 하늘 맑은 평택’ 환경정책 인정받아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1월 26일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한 ‘제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정책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에서 평택시는 그동안 추진해 온 ‘푸른 하늘 맑은 평택’의 환경정책이 최우수 정책 사례로 인정받았다. ‘푸른 하늘 맑은 평택’은 환경이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대기, 수질, 쓰레기 등 분야별 환경 주오염원을 제거하여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맑은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시의 의지가 담겨 있는 프로젝트다. 이를 통해 ▶경기도 지자체 중 미세먼지 감축률 1위 ▶도내 최초 수소충전소 건립 ▶친환경차 최다 보급 및 284만 그루 도시숲 조성 ▶평택항 탄소중립 수소복합지구 조성 ▶평택에코센터(오썸플렉스) 가동 ▶통합물관리 체계 구축 등의 성과와 함께 환경 부문 8개 공모사업(548억)에 선정됐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정책대상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시를 비롯해 시민, 기업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사람이 중심이 되는 깨끗하고 건강한 대도시 평택을 만들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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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평택시의회, 제227회 제2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실시
    불합리하거나 개선해야 될 사항에 대한 지적 및 대안 제시 평택시의회(의장 홍선의)는 제227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11월 23일부터 11월 30일까지의 8일간의 일정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행정사무감사는 각 상임위원회 회의실에서 2021년도 평택시 시정 전반에 대해 진행됐으며, 상임위 위원들은 집행부 업무 및 사업추진 현황 등을 청취한 후 불합리하거나 개선해야 될 사항에 대한 지적과 함께 대안을 제시하는 등 집행부에 대한 감시·견제의 역할을 수행했다. 유승영 운영위원장은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발전적인 의회를 구현하는 데 있어서 개선사항은 없는지 중점을 두고 감사에 임했다”고 말했다. 이관우 자치행정위원장은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상황을 검토하고 민원사항 처리 및 과정의 적정성 여부 등 시민 복리 향상을 위해 개선해야 할 점을 고민하는 의미 있는 감사였다”고 말했다. 곽미연 복지환경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집행부의 다양한 복지사업이 효율성 있게 추진되고 있는지 살펴보고, 대안을 제시하는 등 시민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이종한 산업건설위원장은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주요 현안사업과 시민들의 삶과 밀접한 소규모 사업 등 평택시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기준으로 살펴봤다”고 말했다. 한편, 각 상임위원회 별로 진행된 이번 행정사무감사 결과는 11월 30일 결과보고서를 작성하고, 12월 9일 의결하여 12월 17일 제3차 본회의에 상정해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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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평택소방서 “구급대원 폭언·폭행 절대 안 됩니다!”
    폭언·폭행으로 ‘멍드는’ 소방관... 성숙한 시민 의식 필요 평택소방서(서장 한경복)는 구급대원이 출동 중 폭언이나 폭행으로 인해 안전을 위협받지 않도록 성숙한 시민 의식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2020년 구급대원 폭행 사례는 전국 196건(경기도 49건)으로, ▶2017년 167건 ▶2018년 216건 ▶2019년 205건 등 구급대원 폭행사고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구급대원 폭행은 단순한 폭력행위를 넘어 공동체의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이며, 이에 대한 근절대책이 절실하다. 지난 11월 24일 평택소방서 소속 구급대원이 만취 상태 시민의 체온 측정 및 의료상담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욕설과 함께 복부와 왼쪽 뺨 등을 11차례 폭행당했다. 폭행을 당한 구급대원은 왼쪽 귀에 이명(耳鳴)이 발생하여 현재 병원 진료를 받고 있는 상태이다. 소방기본법 제50조(벌칙)와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제28조(벌칙)에 따르면 화재 진압, 인명 구조 또는 구급 활동을 하는 소방공무원을 폭행하거나 협박해 소방활동을 방해 할 경우 최고 징역 5년 또는 5,000만원의 벌금형에 처하도록 규정되어있다. 다만 심신미약 등의 사유로 징역 이상의 처벌을 선고받은 사례는 최근 3년 동안 17명에 불과해 많은 공분을 사고 있다. 한경복 소방서장은 “생명의 존엄함을 다루는 구급대원을 폭행하는 것은 단순한 범죄가 아닌 테러와 같은 행동”이라며 “해당 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할 것이며, 두 번 다시 이런 안타까운 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성숙한 시민 의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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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평택해경, 찾아가는 수사 민원 서비스 확대
    경찰관이 직접 민원인 방문하여 출장 조사 및 법률 상담 평택해양경찰서(서장 박경순)는 장애인, 노약자, 대중교통 취약 지역 거주자 등을 대상으로 수사 경찰관이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수사 민원 서비스’를 확대 실시한다. 찾아가는 수사 민원 서비스는 해양경찰서에 출석하여 수사 민원을 처리하기 어려운 경우 담당 경찰관이 직접 민원인을 방문하여 출장 조사를 하거나 법률 상담을 하는 제도이다. 장애인, 노약자, 대중교통이 불편한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 중에 경찰서 방문이 곤란한 경우에는 희망하는 시간과 장소를 미리 신청하면, 신청인의 자택이나 가까운 해양경찰 파출소에서 수사 경찰관의 도움을 받아 수사 민원을 처리할 수 있다. 평택해양경찰서 수사과장 서남수 경정은 “우리서 관할 구역에는 대중교통이 상대적으로 불편한 농어촌 지역이 많아 수사 민원을 위해 경찰서를 방문하는 사건 관계인이 불편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찾아가는 수사 민원 서비스 확대로 민원인의 불편이 어느 정도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찾아가는 수사 민원 서비스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평택해양경찰서 수사과(☎ 031-8046-2454, 2554)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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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기획] 평택시60대축구대표팀, ‘무령왕배 전국 직장인·클럽축구대회’ 우승
    결승에서 강호 충남 공주시 대표팀에 1대0 승리 거두면서 전승 우승 차지해 박화종 회장 “평택시체육회와 평택시축구협회 적극적 지원에 감사드립니다” ◆ 60대축구대표팀, 평택시 축구 우수성 전국에 알려 평택시60대축구대표단(회장 박화종)은 지난 11월 27~28일 이틀간 충남 공주시에서 열린 ‘2021년 무령왕배 전국 직장인 및 클럽축구대회에서 60대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전국 중년축구 동호인들의 축제인 이번 대회는 한국직장인축구협회·한국다문화축구협회 주최, 충남 공주시축구협회 주관, 공주시·공주시체육회·공주시의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직장인 및 클럽 42개팀 약 1,000여명의 축구동호인들이 참가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면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평택시60대대표팀은 꾸준히 상위권 성적을 거둬온 팀으로, 지난 7월 3일 개최된 ‘경기도축구협회장기 동호인축구대회와 10월 13일 개최된 ‘경기도지사기어울림축구대회’에서 각각 3위에 입상했으며, 이어 이번 전국대회에서 우승함으로써 전국 상위권 실력을 인정받으면서 평택시 축구 우수성을 전국에 알렸다. 한편 평택시체육회 권광수 사무국장 및 임원, 평택시축구협회 민중기 회장과 임원, 평택시70대축구대표팀 등 축구 관계자들이 이번 대회 경기장을 찾아 열띤 응원과 선수들을 격려하며 승리를 기원했다. ◆ 60대축구대표팀, 결승에서 공주시대표팀 1대0 꺾어 평택시60대축구대표팀은 이번 대회 예선전에서 충남 보령시 대표팀에 3대1, 전북 군산시 대표팀에 2대1로 승리하는 등 월등한 기량을 발휘하면서 전승으로 결선에 올랐다. 이어진 결선경기에서 대전광역시 대표팀을 2대0으로 누르고, 전북 군산시 대표팀을 3대1로 제압하면서 결승에 올랐다. 대망의 결승전에서는 치열한 접전 끝에 강호 충남 공주시 대표팀에 1대0으로 승리를 거두면서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공주시는 준우승, 전북 군산시와 경기도 성남시는 공동 3위로 입상했다. 또한 평택시60대대표팀의 임서민 감독은 최우수감독상을 수상하였고, 허용 선수는 최우수선수상, 박세거 선수는 다득점상을 수상하는 등 평택시는 개인상도 휩쓸었다. 평택시60대대표팀은 이미 경기도대회 3위 입상 성적으로 2022년도 전국대회 출전자격을 획득 해놓은 상태이며,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며 이번 전국대회 우승으로 타 시·도의 경계대상으로 주목 받고 있다. ◆ 박화종 회장 “평택시체육회·축구협회 지원에 감사드린다” 평택시60대축구대표단 박화종 회장은 “우선 수상한 감독 및 선수들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 전국대회 우승의 금자탑을 쌓아준 선수 여러분이 자랑스럽다”며 “오늘 성과는 평택시체육회와 평택시축구협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평소 원팀의 팀워크를 강조하면서 감독의 뛰어난 용병술을 통해 선수들이 일심동체가 되어 뛰어준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박 회장은 “전국 최고의 정상에 오르기까지 열심히 맡은 바 책임을 다해 준 임서민 감독과 이정현 코치, 그리고 모든 임원 및 선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라고 경기결과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평택시60대축구대표팀 50여명의 선수들은 매주 주말에 평택시 주변과 전국 축구장을 순회 하면서 다른 도·시·군 축구대표팀과 축구 연습경기를 하고 있다. ■ 평택시60대축구단 임원 및 선수 명단 ◆ 임원 △회장 박화종 △수석부회장 김태춘 △부회장 권광수 △부회장 김덕중 △부회장 김인환 △감사 서경원 △감사 조상곤 △사무국장 김병문 △재무국장 조호성 △감독 임서민 △코치 이정현 △기획위원장 김종훤 △홍보위원장 유재국 △상벌위원장 이의복 ◆ 선수 △ GK: 박승주, 원필재, 이락주, 이철의 △DF: 김종찬, 김태춘, 박흥식, 박화종, 서경원, 송경수, 장도진, 조상곤, 최해동, 허용, 현평수, 황상룡 △MF: 강인구, 권광수, 김덕중, 김병문, 김병수, 김종수, 김종훤, 서배경, 염대선, 유재국, 이덕훈, 이보선, 이의복, 이정현, 이창식, 임서민, 정병창, 조호성 △FW: 김병호, 김성철, 김인환, 박세거, 안병세, 안영대, 최경수, 최충국, 한정희, 황승영, 황선영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1-11-30
  • 쌍용자동차, 한국도로공사 안전 순찰차량 공급
    올 뉴 렉스턴, 전국 고속도로에서 도로 순찰 및 구난 쌍용자동차는 ‘올 뉴 렉스턴’을 한국도로공사 안전 순찰차량으로 공급하는 등 다양한 공공기관 용도차량으로 선정되면서 내구성과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다고 11월 29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60여대의 ‘올 뉴 렉스턴’은 한국도로공사의 고속도로 순찰 용도에 맞게 안내용 전광판, 경광등, 통합컨트롤러 등이 추가 적용된 특수제작 차량으로, 전국 고속도로를 주행하면서 교통정보 제공, 도로 순찰 및 안전운전 유도, 긴급 상황 발생 시 구난 등의 목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올 뉴 렉스턴은 첨단 주행안전 보조 시스템 딥컨트롤(Deep Control)을 적용하여 안전성을 높였고, 4Tronic 시스템은 악천후를 비롯해 다양한 도로 환경에서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하여 고속도로 안전 순찰 차량으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쌍용차 관계자는 “지속적인 고속도로 안전 순찰차량으로 선정되어 공급할 수 있었던 것은 우수한 주행성능과 뛰어난 내구성, 안전성 등이 뒷받침되어 가능했다”며 “이번 선정으로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쌍용자동차는 올 뉴 렉스턴을 비롯해 더 뉴 렉스턴 스포츠 등 다양한 차종을 육·해·공군 등 공공기관에 지휘차량 및 업무용 차량으로 납품하고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1-11-29
  • 평택상공회의소, 9층 규모 신축회관 준공식 개최
    이보영 회장 “시민 사랑 받는 경제단체로 거듭나겠다” 평택상공회의소(회장 이보영)는 지난 25일 오후 2시 상공회의소 신축회관 1층에서 ‘평택상공회의소 신축회관 준공식’을 가졌다. 평택상공회의소는 2019년 ㈜토펙엔지니어링 건축사사무소를 설계사로 선정하고, 이듬해 1월 ㈜휴먼텍코리아와 감리용역 계약을 체결, 2월 이수건설㈜를 시공사로 선정한 후 20개월의 시공 기간을 거쳐 올해 11월 8일에 준공됐다. 신축회관은 연면적 17,401㎡(5,264평)로 지하 3층, 지상 6층 규모이며, 지하 3개 층은 주차장, 지상 1·2층은 근린생활시설, 3층부터 6층까지는 업무시설로 건축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홍선의 평택시의장, 홍기원 국회의원, 대한상공회의소 우태희 상근부회장, 경기도상공회의소 연합회 서석홍 회장을 비롯해 유관기관 단체장 및 전국상공회의소 회장단, 평택상공회의소 회원사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소사벌챔버오케스트라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된 준공식은 국민의례, 내빈소개, 기념영상 시청, 신축회관 공사개요 및 사업경과 보고, 기념사, 축사, 커팅식, 제막식, 기념식수 시삽과 건물 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준공식에서 평택상공회의소 이보영 회장은 “평택상공회의소의 신축회관 건립은 새로운 평택상공회의소의 첫걸음”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기업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의 경제 발전 대안을 제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회장은 “규모와 역할에 걸맞은 사회참여와 공헌 활동을 통해 시민의 사랑을 받는 종합 경제단체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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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송탄소방서, ‘불조심 강조의 달’ 소방차 퍼레이드 실시
    유사 시 현장대응능력 향상 및 신속한 화재진압 위해 평택시 송탄소방서(서장 박승주)는 불조심 강조의 달 홍보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23일 ‘소방차 길터주기·소방차 퍼레이드’를 실시했다. 전통시장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진행된 이날 퍼레이드는 현장대응능력 향상 및 신속한 화재진압을 위해 마련됐다. 퍼레이드에서는 ‘1(하나의 가정, 차량에) 1(한 대 이상 소화기, 화재감지기를) 9(구비) 합시다’라는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를 활용해 불조심 강조의 달 및 주택용 소방시설 홍보를 진행했다. 박승주 송탄소방서장은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소방차 퍼레이드와 화재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홍보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의식 강화와 화재 예방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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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평택해경, 해양오염 대비 선박 봉쇄 합동 훈련
    이론과 실습 통해 선박 기름 유출 봉쇄 방법 교육 실시 평택해양경찰서(서장 박경순)는 11월 17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화성시 제부도에 위치한 평택해경 구조대 해양오염방제 훈련장에서 대형 선박의 기름 유출에 대비하는 선박 파공 봉쇄 합동 훈련을 5차례에 걸쳐 실시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소속 구조대 및 경찰서(인천, 평택, 태안, 보령) 현장 직원 6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합동 훈련에서는 ▶파공 봉쇄 이론 교육 ▶대형 선박에서 발생한 파공(구멍) 부위에 대한 봉쇄 실습 ▶파공 봉쇄 장비 사용법 및 로프 설치 실습 등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 합동 훈련에서는 쐐기(나무토막), 폐옷자재, 파공 봉쇄 장비(공기압식, 접착식)를 활용한 선박 기름 유출 봉쇄 방법을 이론과 실습을 통해 교육할 예정이다. 또한,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소속 구조대 및 구조거점파출소 현장 직원들의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해 평택해경 구조대원들이 사고 발생 시 초동 대응 요령, 6대 해양사고(충돌, 좌초, 침수, 화재, 전복, 침몰) 대응 방법, 갯벌 고립자 구조 및 수색 방법 등도 교육한다. 평택해양경찰서 구조대장 박대중 경감은 “2021년 6월 완공된 평택해경 구조대 해양오염방제훈련장을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소속 현장 직원들에게 개방하여 훈련을 실시하게 됐다”며 “이번 합동 훈련에서는 평택해경 구조대가 자체 개발한 파공 봉쇄 장비를 활용하여 다양한 사고 유형에 맞는 방제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훈련 일정을 설명했다. 한편, 경기도 화성시 제부도 평택해양경찰서 구조대 내에 설치된 해양오염방제 훈련장은 대형 선박의 통항이 많은 경기 남부 및 충남 북부 해상에서 발생한 가능성이 높은 기름 유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2021년 6월 경찰서 단위 훈련장으로서는 해양경찰 최초로 건설됐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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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 평택시, 안정리 페어블러썸 파머스마켓 개장
    미군 문화체험과 연계해 평택농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0일 팽성읍 안정리 예술인광장에서 평택농산물을 홍보하는 페어블러썸 파머스마켓(이하 파머스마켓)을 개장했다. 페어블러썸 파머스마켓은 미군들에게 문화체험과 연계하여 평택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하는 축제로, 정장선 시장, 홍선의 평택시의회 의장, 험프리스 기지사령관 등이 참여한 김장김치 만들기 및 험프리스고등학교와 함께하는 파이 만들기 이벤트 행사는 한미 간 우호협력 관계를 다졌다. 이번 파머스마켓은 관내 주한미군과의 교류 확대를 위해 열렸으며, 평택시 농업인 30여 농가가 참여해 황금향, 과채류, 고기, 가공식품 등 다양한 평택시 우수농산물을 판매했다. 또한 평택시 농·특산물 브랜드인 ‘슈퍼오닝’ 홍보부스를 운영해 관내 주한미군에게 슈퍼오닝의 우수성을 알리는 기회를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주한미군과의 우호협력을 토대로 슈퍼오닝 등 평택농산물의 홍보와 소비를 촉진했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주한미군의 평택 농산물 소비 활성화 및 문화 교류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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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 평택시, 2022년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모집
    주 5일 1일 7시간 근무... 평택시 생활임금 적용 시급 10,400원 평택시는 11월 24일부터 겨울방학 동안 시청 및 읍·면·동 등 공공기관에서 근무할 대학생 행정인턴을 모집한다. 사업기간은 2022년 1월(1기/1.3.~1.28.), 2월(2기/2.3.~2.25.)이며, 기수별 53명씩 선발하고, 취약계층 등에 우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수별 모집 정원의 20%를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자의 자녀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국가유공자 중에서 우선 선발한다. 대학생 행정인턴 사업은 대학생들의 관심과 선호도가 높은 사업으로, 지난해 경쟁률은 17.6대1(1월)과 13대1(2월)을 보인 바 있다. 참여 자격은 공고일(2021.11.24.) 기준 평택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29세 이하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11월 24일부터 12월 3일까지 시 홈페이지에서 배너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발은 12월 9일 전자 추첨을 통해 결정되고, 선발결과는 12월 10일 시청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 근무 조건은 주 5일(1일 7시간) 근무로 시급은 2022년 평택시 생활임금을 적용해 10,400원이다. 시 관계자는 “대학생들이 방학 동안 공공기관에서 직장체험을 하면서 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동시에 경제적 소득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행정인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청 일자리창출과(☎ 031-8024-3532)로 문의하면 된다. 홍영지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1-11-24
  • 우분투포럼, ‘평택시민 위한 평택항 만들기’ 포럼 성료
    이동현 교수 “시민 의견 반영한 국가-지방 PA 구축해야” 평택 우분투포럼은 19일 평택대학교 제2피어선빌딩 소강당에서 ‘평택시민을 위한 평택항 만들기(평택항 거버넌스 문제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여섯 번째 포럼을 개최했다. 평택대학교 국제물류해양연구소와 공동주최로 열린 이날 포럼 1부에서는 이동현 평택대학교 국제물류학과 교수의 강연이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패널과 청중간의 토크콘서트가 진행됐다. 이동현 교수는 “평택항에 대해 많은 강연을 했지만 평택시민을 위한 평택항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는 것은 처음”이라며 “단순 물류기능의 전통적인 항만의 기능에서 벗어나 산업유발 기능과 생활공간 기능을 갖춘 새로운 항만으로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 단순 무역항으로 출발한 평택항은 산업기능이 미흡하고 평택시와 항만의 분리 성장으로 연계성마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2개 광역 및 4개 기초 자치단체와 9개 기관이 각자의 목소리만 내고 있다”며 “삼성과 LG를 비롯한 신규 산업단지와 고덕국제신도시 등이 개발되고 있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평택항과 연계할 주도세력이 부족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 교수는 “단순한 구호 위주의 시민운동에서 벗어나 현안에 대한 이슈를 중심으로 실용적인 대안을 요구 할 수 있어야 한다”면서 “평택시가 참여한 PA(Port Authority) 준비위원회를 구성하여 평택시민의 의견을 반영한 국가-지방 연합형 PA를 구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2부 토크콘서트에서 김학소 전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원장은 “우분투포럼과 같은 고정적인 조직의 지속적인 활동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변백운 평택시 항만수산과 정책관은 “항만기본계획이 바뀌지 않는 한 평택시가 할 수 있는 것이 많지 않다”며 “시민사회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현재 평택대학교 국제물류학과 교수는 “충남당진항과 평택항의 물동량이 분리된다면 두 항구 모두 작은 지역항에 머무를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권희수 평택우분투포럼 집행위원장은 “평택항이 노을미항으로 시민 곁에 함께 할 수 있는 항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평택을 지역위원장은 “평택항 문제는 평택시의 가장 중요한 현안 중 하나”라며 “앞으로 시민들과 함께 평택항 발전을 위한 역할을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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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 평택시, 제9회 평택시 협치 아카데미 개최
    ‘함께여서 더 현명한 우리’ 주제로 시민참여형 강의 진행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9회 평택시 협치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날 목원대학교 공공인재학과 권선필 교수는 ‘함께여서 더 현명한 우리’라는 주제의 강의에서, 현대의 생활양식에 맞는 민주주의를 개발하기 위해 각 분야의 주체들이 어떤 자세와 과정을 거쳐야 하는 지를 직접 표현해보도록 하는 시민참여형 강의를 진행했다. 참가한 한 시민은 “시민이 주인이 되기까지 해나가야 할 것이 남아있지만, 이를 절차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행정을 적대시하기 보다는 함께해야 협치를 실현할 수 있겠다는 것을 느꼈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행정이 함께 협치를 실현하는 방법이 무엇일까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해보고자 이번 강좌를 마련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사전신청 후 30명이 참석했으며, 평택시청 유튜브(YouTube)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중계됐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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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 평택준법지원센터, 전자발찌 훼손 신속대응 체계 점검
    전자발찌 훼손 후 소재불명 대비 신속 대응체계 확립 법무부 평택준법지원센터(소장 강영욱)는 11월 17일 전자발찌 훼손 후 소재불명에 대비한 신속한 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평택경찰서, 전자감독 신속수사팀,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 등 총 4개 기관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평택시 합정동에 거주하고 있는 전자감독 대상자 A씨가 강제추행 후 부착장치를 훼손하고 소재불명 된 상황을 설정하여 실제 추격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을 통해 신설된 전자감독 신속수사팀과 공조 체계, 신속 출동 태세, 평택경찰서와 합동검거팀 구성 및 정보공유 체계 등을 점검했다. 평택준법지원센터 관계자는 “평택준법지원센터가 관할하고 있는 평택·안성시의 경우 전자감독 대상자의 안정적 관리를 통해 2018년 이후 단 한 건의 훼손 사건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앞으로도 엄정한 전자감독 집행을 통해 훼손 및 재범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훼손 등 긴급 상황 발생 시를 대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내실 있는 훈련으로 철저한 대응 태세를 확립하겠다”고 강조했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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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 평택직할세관, 2021년 10월 수출입 동향 밝혀
    수출 12.6%, 수입 35.7% 증가... 무역수지 9.7억 불 적자 평택직할세관(세관장 장웅요)은 2021년도 10월 평택직할세관(이하 평택세관) 수출입 동향을 발표했다. 10월 평택항 반출입 물동량 및 수출입 현황을 집계한 결과(잠정), 총 물동량(누적)은 전년 동월대비 8.2% 증가한 5,964만 톤이며, 수출은 12.6% 증가한 29.8억 불, 수입은 35.7% 증가한 39.5억 불, 무역수지는 약 9.7억 불 적자로 나타났다. 10월 수출금액은 전년 동월 대비 12.6% 증가하였으며, 작년 하반기부터 지속적인 증가세 흐름을 보였다. 10월 수입금액은 전년 동월 대비 35.7% 증가하였으며, 전월에 이어 원자재 및 자본재 수입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 10월 무역수지는 9.7억 달러 적자로 전월 대비 수입금액은 증가하고, 수출금액이 다소 감소하면서 무역수지 적자규모가 확대되었다. 수출 주요 품목 중 반도체(95%), 화공품(4.2%), 정밀기기(6.7%), 일반기기(17.5%) 등의 수출이 증가하였고, 승용자동차(△7.7%), 무선통신기기(△64.5%), 자동차부품(△4.1%) 등의 수출은 감소하였다. 수출 주요 국가 중 중국(45.2%), 미국(40.9%), 독일(25%) 등으로의 수출이 증가하였고, 베트남(△32.5%), 영국(△26.7%), 폴란드(△31.6%) 등으로의 수출은 감소하였다. 수입 주요 품목 중 가스(97.3%), 반도체 제조용 장비(328.3%), 철강재(193.5%) 등의 수입이 증가하였고, 승용차(△24.6%), 정보통신기기(△18.9%), 반도체(△15%) 등의 수입은 감소하였다. 수입 주요 국가 중 중국(56.3%), 미국(47.1%), 일본(48.7%), 싱가포르(153.6%) 등에서의 수입은 증가하였고, 독일(△41.7%), 베트남(△21.4%) 등에서의 수입은 감소하였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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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 평택시의회, 의정동우회 간담회 및 현장방문 실시
    전·현직 시의원과 시정 현안 논의 후 주요 사업현장 둘러봐 평택시의회(의장 홍선의)는 16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전·현직 시의원으로 구성된 의정동우회 간담회를 개최하고, 고덕신도시 행정타운 예정부지,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평택 에코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성환 평택시 의정동우회장과 김혜영 사무국장을 비롯해 강정구 부의장, 권영화·이병배·정일구·이관우 의원 등 전·현직 시의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평택시 의정동우회는 간담회에 앞서 임승근 전 평택시의회 부의장, 고정윤 전 시의원에게 그동안 평택시 의정활동에 아낌없는 애정과 지원을 다한 것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각각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평택시 기업지원과장으로부터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의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을 가졌으며, 오후에는 고덕신도시 행정타운 예정지 등 주요 사업 현장 등을 방문하여 의견을 나눴다. 김성환 평택시 의정동우회 회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지역의 현안에 관심을 가지고 참석해 주신 전·현직 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간담회와 현장 활동을 통해 논의된 사항들은 지역의 발전을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노력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권영화 의원은 “지역의 발전에 꾸준하게 관심을 가져주신 전·현직 시의원 분들의 열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오늘과 같은 소통의 기회가 많아져 지역의 현안에 대해 함께 고민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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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 평택시의회, ‘도시생태환경연구회’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강정구 대표의원 “사람과 자연 공존하는 환경 만들어야” 평택시의회 ‘평택시 도시생태환경연구회(대표의원 강정구)’는 16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강정구 대표의원, 이관우·이병배·정일구 의원을 비롯한 연구회 회원, 평택시 환경국장, 도시주택국장, 푸른도시사업소장 등 관계공무원, 연구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연구를 총괄한 2.1지속가능연구소 한상완 소장은 ▶도시생태축 연결·복원사업 ▶도시 훼손지 복원사업 ▶생태면적 확보사업 ▶공원 및 녹지 생태복원사업 등 4개 유형으로 구분해 전국 사례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각 유형별 실제 적용사례를 설명했다. 이어 도시생태 복원사업 추진 절차, 효율적인 협력을 위한 거버넌스 체계 구축 및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제안했으며, 앞으로의 도시생태환경 복원대책 수립과 관련한 참석자 의견수렴 및 질의응답을 끝으로 보고회를 마무리했다. 강정구 대표의원은 “도시생태축 복원 및 구축을 통해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며 “집행부에서는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정책 수립 등을 통해 도시생태환경 복원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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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 오명근 경기도의원, ‘대한민국 인물&의정 대상’ 수상
    지역 성장과 국가균형발전 위해 앞장서 온 공로 인정받아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명근(더불어민주당, 평택4) 도의원은 스포츠동아라이프가 주관한 ‘2021년 대한민국 인물&의정 대상’을 수상했다. 오명근 도의원은 도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면서 소통과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이번 대상을 수상했다. 오 의원은 민의의 대변자인 평택시의회 의원으로 의정활동을 마치고 지난 2018년 지방선거를 통해 광역의원으로 선출됐으며, 민원에 대해서는 직접 현장을 방문해 지역민들과 정담회·토론회 등을 통해 의견을 청취해왔다. 특히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에서 활동하면서 지역에서 필요한 인프라시설 확충은 물론 주민숙원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지역의 자립적 성장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오명근 도의원은 “도의원으로서 소외당하는 도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아직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도민이 많아 안타깝다”며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는 정치입문 당시 다짐했던 초심을 잃지 않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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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 양경석 경기도의원 “벼 외국계 품종 40%대까지 감소해야”
    우량 벼 종자 개발·보급 및 육성품종 공급 확대 실적 질의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양경석(더불어민주당, 평택1) 의원은 지난 8일 열린 종자관리소 행정사무감사에서 우량 벼 종자 개발·보급 및 기반시설의 조성과 외국계 품종 축소·국내 육성품종의 공급 확대 실적을 질의하였다. 양경석 의원은 “경기도종자관리소는 우량 벼 종자의 공급을 통해 경기미 품질 제고 및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며 “외국계 품종인 추청 및 고시히카리는 지난해에 비해 공급량이 많이 감소하였으나, 참드림 및 대안 등 국내 육성품종 수매량 또한 감소하였다”고 질의하였다. 또한 양 의원은 경기도 내 28개 시·군에 우량 벼 종자를 공급하고 벼 보급종의 원활한 재배를 위한 종자 소독방법 및 전염병 방제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만큼 종자 소독 방법에 관한 농가의 교육 실시 및 홍보 등을 강조하였다. 이어 양 의원은 경기도에서 공급하는 벼 종자 2,257톤 중 1,254톤이 외국계 품종인 추청과 고시히카리로 2017년 81.2%에서 금년 55.6%까지 감소하였고, 국내 육성품종의 공급을 확대하고 있는 것을 우수사례로 뽑으면서도 향후 2~3년 안에는 외국계 품종이 40%대까지 감소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 의원은 “2020년산 추청, 대안, 보람찰, 오대 등은 신청량 대비 공급량이 일치하여 보급률이 100%에 이른 반면, 참드림의 신청량은 570톤으로 공급량이 229톤에 그치고 있어 보급률이 40.2%로 미비하다”고 지적하며 “한국육종학회에서 ‘2021년 올해의 품종상’으로도 선정되었기 때문에 향후 신청량 대비 공급에 차질이 없어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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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 서현옥 경기도의원 “경기도·도의회 원활한 소통 필요해”
    “도와 의회 소통 창구인 ‘소통협치국’ 역할 충실히 이행해야”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서현옥(더불어민주당, 평택5) 의원은 18일(목)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실에서 진행된 소통협치국 등을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와 도의회 간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서현옥 의원은 “소통협치국은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소통할 수 있는 창구이기 때문에 그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여야 하나, 현재는 국정감사 대응만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어서 소통에 아쉬움이 있다”며 “도 중앙협력본부와 명확한 업무분장을 통해 보다 충실히 업무에 임해달라”고 요청했다. 특히 서 의원은 “의원들이 도정질의 및 5분발언을 통해 요구하는 사항들에 대해 사후조치가 미흡하다”고 지적하며 “도 집행기관이 의원들의 건의사항에 충분히 검토하고 답변해야 하는데, 보고만 하고 끝나는 일이 허다하다”며 이에 대한 적극적인 해결책 마련을 주문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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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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