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3-02(토)
 

이준규 목사 "지역을 위하여 섬기고 나누는 교회 될 터"


지난 9월 22일(월) 오전 11시 평택시 청북면 안청로 4길31 풍림아파트에 위치한 청북은혜감리교회(담임목사 이준규) 성전봉헌예배가 열렸다.

이날 예배에는 평택시의회 오명근 시의원, 정영아 시의원,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기감) 평택지방감리사 방원 목사, 부평감리교회 홍은파 목사, 송탄기쁜감리교회 손웅석 목사, 안중선한목자교회 박종운 목사 등 감리교회 목회자와 성도, 극동방송 평택·안성운영위원장 한상옥안수집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리고 마쳤다.

이날 성전봉헌 1부 예배는 청북은혜감리교회 이준규 담임목사의 사회로 찬송가 37장을 부른 후 기감 평택지방 선교부총무 박종윤 목사가 대표 기도하고 부평감리교회 여선교회 성가대의 찬양이 있었다.

이어 부평감리교회 홍은파 목사는 <아름다운 열매 맺는 교회>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구약성경 에스겔47장:1.9-12절을 인용하여 부평감리교회가 창립 74주년을 기념하여 이곳 청북면 신도시에 은혜교회를 세우게 된 것은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힘 있게 전하고 지역을 섬기는 좋은 교회가 되기 위함이라고 설교하였다.

이어 평택지방 방원 감리사의 집례로 2부 성전봉헌 예식순서에서 이복란 장로의 공사보고와 봉헌취지, 감리사가 봉헌을 선포하고 송탄기쁜감리교회 손웅석 목사의 축사가 있은 후 청북은혜교회 이준규 담임목사가 교회 건축비를 전액 지원한 부평감리교회 홍은파 목사와 공사 관계자에게 감사패 전달식이 이어졌다.

청북은혜교회 이준규 목사는 감사인사에서 "교회가 완공되어 봉헌 하기까지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준 부평감리교회 홍은파 목사에게 감사하다"며 "은혜교회가 지역을 위하여 섬기고 나누는 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부평 서지방감리사 이종한 목사의 축도로 성전봉헌 예배를 모두 마쳤다,

한편 청북은혜교회는 인천부평감리교회 홍은파 목사가 교회창립 74주년을 기념하여 평택시 청북면 안청로 4길31 풍림아파트 주변에 종교 부지를 불하 받아 대지면적 300평에 건축면적 582평으로 지하1층 지상3층 건물로 건축하였다.

2013년 7월11일 공사를 시작하여 2014년 9월 20일에 완공된 청북은혜감리교회의 지하1층은 소예배실, 주차장, 창고, 1층은 교회사무실, 휴게실, 화장실, 주차장, 2층은 대예배실, 새가족실, 다목적실, 3층은 예배실, 식당, 유아실, 교회학교실 등으로 갖추어져 있다.
 
한상옥 객원기자
san919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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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북은혜감리교회 성전봉헌 예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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