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8(화)
 

5개 읍·면 거주 한부모·홀몸노인·장애인 생활 안정 위해 

 

서평택새마을금고 기부.jpeg

 

서평택새마을금고(이사장 황석호)는 지난 20일 평택시 안중출장소를 방문해 5개 읍·면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인 ‘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운동’으로, 회원과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금을 통해 마련했으며, 매년 1,000만 원 상당의 성금을 지역사회에 기부해 오고 있다. 


전달된 기부금은 관내 5개 읍·면에 거주하는 한부모, 홀몸노인, 장애인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저소득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서평택새마을금고 황석호 이사장은 “좀도리운동은 1998년부터 진행한 모금 사업”이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돼 모두가 따뜻한 봄날을 맞이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정열 평택시 안중출장소장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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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택새마을금고, 저소득층에 성금 1천만 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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