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8(수)
 

조규수 감독, 라온중 강민서·문준혁 선수 한국 대표로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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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부터 문준혁 선수, 강민서 선수, 조규수 감독

 

평택시리틀야구단(단장 유승영) 소속 감독 및 선수 2명이 리틀야구리그 인터미디어트 월드시리즈 한국 대표로 발탁되어 아시아퍼시픽 대표를 겨루는 경기에서 필리핀 대표팀을 이기고 본선에 진출했다.


리틀야구리그 인터미디어트 월드시리즈는 만 13세 이하 선수들에게 참가자격이 주어지는 국제 야구 대회로, 7월 31일(일)부터 8월 9일(화)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리버모어에서 개최된다.


한국 대표팀은 필리핀 대표팀과의 3판 2선승제에서 20-1, 11-1의 큰 점수차로 승리하면서 본선 진출 티켓을 획득했다.


조별 리그전 방식으로 진행되는 본선에는 미국 6개 지역 챔피언팀(A그룹) 및 6개국(B그룹)이 참가하며, 평택시리틀야구단 소속인 강민서(라온중 1), 문준혁(라온중 1) 선수가 한국 대표로 출전하고, 평택시리틀야구단 조규수 감독이 한국 대표팀을 이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시리틀야구단의 저력이 세계로 여실히 뻗어나가고 있다”면서 “그동안 훈련으로 고생하셨을 조규수 감독님과 강민서·문준혁 선수가 좋은 결실을 거두고 오시기를 바라며, 57만 평택시민과 함께 열렬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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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리틀야구단, 감독·선수 2명 월드시리즈 한국대표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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