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3-02(토)
 

평택시, 시민의 생명보호 최우선으로 훈련 진행 계획

 평택시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재난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21일부터 23일까지 “2014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21일(화)에는 전국적으로 화학물질 누출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것에 대비하여 평택산업단지 내 사업장에서 폭발로 인한 화재발생과 함께 유해화학물질 누출 사고가 발생하는 재난상황을 가정해 실제 사고 발생 시 대응 할 수 있도록 평택시, 경찰, 소방, 군부대, 유관기관, 민간단체 등의 구체적인 임무와 역할을 확인하고 상호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훈련을 중점실시 할 계획이다.

 또한, 22일(수)에는 학생들의 재난발생시 신속한 대처 능력을 제고하고자  화재대피 실제 훈련이 오후 2시부터 20분간 실시될 예정이며, 오후 2시 30분부터는 교직원 및 학생 등을 대상으로 응급상황에 직접대처 할 수 있도록 실제 체험 위주의 “소·소·심 익히기 체험교육”도 병행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안전한국훈련은 최근 연이은 대형재난사고에 철저히 대비하고 초기대응훈련을 강화하여 시민의 생명보호를 최우선에 두고 훈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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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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