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8(화)
 

시의회, 세입·세출 예산안 1,620억 5천만 원 의결

 평택시의회(의장 이희태)는 지난 3월 21일부터 27일까지 ‘제166회 평택시의회 임시회’를 7일 간의 일정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평택시 문화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4건의 조례안과 『평택시 재산세 도시지역분 적용대상 지역 변경 고시안』을 원안(수정) 가결하였으며, 『브레인시티 산업단지 구간 내 송전선로 지중화 협약체결 동의의 건』은 조건부 가결하였고, 『서두물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구역 해제를 위한 의견 청취』 등 의견 청취 2건은 의견을 제시하고 원안가결하였다.

 아울러, 2014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은 집행부에서 제출한 1,623억 원에서 2억 5천만 원이 삭감된 1,620억 5천만 원을 의결하였다.

 또한 의회 의원들은 흡연으로 인해 각종 암 발생률이 증가하는 등 시민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어, 흡연 피해로 부터 시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과 담배회사에서 흡연피해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을 촉구하기 위해 본회의 폐회 후 의회 현관 앞에서 ‘평택시민의 흡연피해 구제를 위한 결의대회’를 가졌다.

 한편, 평택시의회 이희태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조례안과 제1회 추경예산안 등 의안 심사 시 의원들이 제시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우리시가 시민에게 감동과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알찬 시정을 펼쳐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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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6회 평택시의회 임시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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