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8(목)
 

시민 대상 귀향 인사 및 김건희 여사 특검 수용 요구 캠페인 진행 

 

진보당 캠페인.jpg

 

진보당 평택시위원회 신미정·김양현 공동지역위원장과 당원들은 지난 2월 8일(목) 오후 12시 평택역에서 평택시민들을 대상으로 피켓과 현수막을 이용하여 귀향 인사와 함께 김건희 여사 특검 수용 등을 요구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신미정 평택시위원회 공동 지역위원장은 “높은 물가에 얇은 주머니 사정으로 가족들과 정을 나누어야 할 명절에 한숨만 더해지고 있다”며 “윤석열 정부는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민생을 살피는 것이 제일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김양현 공동 지역위원장은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김건희 특검을 수용해야 하며, 이외에도 이태원 특별법, 노조법 등 국회를 통과한 국민 법안들을 거부할 것이 아니라 하루빨리 수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진보당 평택시위원회 관계자는 “언제나 서민들을 위한 든든한 정당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당원들과 함께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활동들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보당 평택시위원회는 지난 1월 28일 진보당 경기도당 당원 400여 명과 함께 평택시 송탄출장소 앞에서 ‘거부권남발! 윤석열 정권규탄! 진보당 경기도당 정당연설회’를 개최한 바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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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평택시위원회, 평택역 귀향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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