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8(목)
 

신미정 위원장 “국민의 기댈 곳 되고, 새 정치 모범 되겠다”

 

진보당 정당연설회.jpg

 

지난 1월 28일(일) 오후 1시 진보당 경기도당 당원 400여 명은 평택시 송탄출장소 앞에서 ‘거부권남발! 윤석열 정권규탄! 진보당 경기도당 정당연설회’를 김양현 평택시위원회 공동지역위원장 사회로 개최했다.


이날 김익영 경기도당 위원장은 “윤석열 정부는 국민의 대표로 뽑힌 국회의원과도,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 언론과도, 절박하게 호소하는 국민들과도 소통을 하지 않는 검찰독재정치”라며 “이러한 정치로는 국민의 삶이 나아질 수 없다”고 주장했다.


신미정 평택시위원회 공동지역위원장은 “평택은 노동자 밀집 도시이자, 주한미군기지 이전으로 인한 대추리 주민들의 투쟁과 일방적 정리해고에 맞선 쌍용자동차 노동자들의 눈물 어린 싸움 등 한국사회 주요 모순과 투쟁의 역사가 집결된 곳”이라며 “진보당이 국민 여러분의 기댈 곳이 되고, 새 정치의 모범이 되겠다”고 밝혔다.

 

정당연설회를 마친 진보당 당원들은 송탄출장소 인근에서 진보당 홍보 및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는 현수막 퍼레이드를 진행했으며, 일부 당원들은 거리청소 봉사활동과 전단지 배포, 청소년 무상버스 조례 청구인 서명운동 등 다양한 활동들을 함께 진행했다. 


진보당 평택시위원회 관계자는 “국민과 함께 윤석열 정부가 더 이상 민생을 외면한 거부권을 남발하지 못하도록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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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평택시위원회, 경기도당과 정당연설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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