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8(목)
 

민선8기 주요 정책 본격 궤도에 올라 지역 경쟁력지수 크게 상승

 

지방자치경쟁력.jpg

▲ 평택시청 외경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달 30일 ‘2023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 평가’에서 전국 2위에 올라 지방자치종합경쟁력 우수기관으로 인증받았다.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는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1996년부터 매년 전국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공식적인 정부 통계 자료만을 활용하여 경영자원, 경영활동, 경영성과 등 3개 부문과 종합경쟁력을 조사·분석하여 발표하는 지표이다.


종합경쟁력 순위에서 2015년 21위, 2020년 4위에 이어 올해는 전국 2위까지 수직 상승한 평택시는 도시를 지탱하는 일자리, 제조업 등 산업기반 확충과 각종 택지 개발사업이 활발하고, 지속적인 인구 증가 등 요인으로 경영자원, 경영활동 부분에서 상위권을 차지하였다. 또한 양적·질적 균형성장을 목표로 추진해 온 민선8기 주요 정책들이 본격 궤도에 올라 지역 경쟁력지수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분석됐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지방자치경쟁력지수 평가에서 우수한 결과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시정 운영을 믿고 성원해 주신 평택시민과 공직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평택시만의 특화된 매력과 장점을 바탕으로 전국적으로 경쟁력 있고 앞서가는 도시를 만들기 위하여 시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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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지방자치경쟁력 순위 상승 ‘전국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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