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28(일)
 

쓰레기·음식물 정리 및 옷장·이불·밥솥·식기류 후원해 

 

더 나눔 주거개선.jpeg

 

평택시 원평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형삼)는 지난 5일 사단법인 더 나눔(이사장 김종걸)과 함께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하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실시했다.


이날 더 나눔 회원 10여 명은 집 안에 쌓여 있던 쓰레기, 부패한 음식물 청소 및 물품 정리, 주방 곰팡이 제거 및 도색, 생필품(옷장, 이불, 밥솥, 식기류 등)을 후원했다.


사단법인 더 나눔 김종걸 이사장은 “집 청소 및 수리 봉사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가구 대상자가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면 한걸음에 달려가겠다”고 말했다.


정형삼 원평동장은 “궂은일에 항상 앞장서시는 사단법인 더 나눔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복지 사각지대의 소외계층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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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더 나눔, 원평동 취약계층 가구 주거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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