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8(화)
 

만 20세 이상 누구나 가능... 경력 단절 여성 우선 채용 

 

공연장안내원.jpg

 

재단법인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은 공연 관람 문화를 선도하고, 평택시 문화예술회관의 얼굴로 시민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2023년 공연장안내원(하우스어셔)’ 4기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자격조건은 만 20세 이상(학력 무관)이며, 공연 일정에 따라 탄력 근무가 가능한 자, 밝은 미소로 긍정적인 사고를 지닌 자로 평택 지역 내 경력 단절 여성을 우선 채용하여 여성 경제 활동 참여를 도울 예정이다. 


또한 주요 업무는 공연 입장권 확인 및 검표, 시설 및 객석 안내, 청결 유지, 관객의 불편 사항을 해결하는 등 관객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공고 기간은 1월 30일(월)부터 2월 22일(목)까지 진행하며, 서류 접수 기간은 2월 20일(월)부터 2월 22일(목) 오후 6시까지 총 37명을 신규 모집한다. 1차 서류 합격자에 한해 3월 7일(화)부터 3월 9일(목)까지 2차 면접을 실시할 예정이며, 최종합격자는 3월 15일(수) 평택시문화재단 누리집(www.pccf.or.kr/) 및 개별 통보로 안내할 예정이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공연 예술에 대한 열정과 따뜻한 성품을 지닌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장안내원 모집에 대한 사항은 평택시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문화사업팀(☎ 031-8053-3515)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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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문화재단, 2023 공연장안내원 4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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