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8(화)
 

박태용 회장 “각자 삶의 자리에서 모든 어려움 믿음으로 이겨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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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31일 평택순복음교회에서 개최된 부활절 연합예배

 

평택남부지역기독교연합회(회장 박태용 목사, 이하 평기남)는 지난 3월 31일(일) 오전 5시 평택순복음교회(강헌식 목사 시무)에서 지역 목회자와 성도가 참여한 가운데 부활절 연합예배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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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성 목사가 사회를 진행하고 있다.

 

평기남 총무 김태성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부활절 연합예배에서는 평기남 전 회장 김봉연 목사 대표기도, 평택시장 정장선 장로 성경 봉독, 평기남 서기 원주연 목사 성경 봉독, 평택순복음교회 찬양대의 특별찬양이 진행됐다.


특별 합심기도에서는 전 회장 김정덕 목사가 ‘한국교회 부흥과 평택시 복음화를 위하여’, 부회장 이성범 목사가 ‘평택지역 경제발전과 불우이웃을 위하여’, 전 회장 윤영학 목사가 ‘나라의 안전과 지도자를 위하여’라는 주제로 각각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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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기도를 하고 있는 평택광림교회 김봉연 목사

 

평기남 회장 박태용 목사는 ‘부활의 첫열매’라는 설교에서 “예수님은 영원히 죽지 않는 몸으로 다시 사는 부활의 첫열매가 되셨다. 첫 열매는 우리도 예수님에 이어서 부활에 동참하는 것을 의미한다. 죽음도 이기는 부활의 확신과 소망을 가지고 각자 삶의 자리에서 개인, 가정, 교회, 국가적인 모든 어려움을 믿음으로 이겨내는 삶을 살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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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를 하고 있는 평기남 회장 박태용 목사

 

이어 평택중앙교회 김지혜 전도사 특별찬양, 부회계 신영균 목사 기도, 총무 김태성 목사 인사 및 광고 후 전 회장 강헌식 목사의 축도로 연합예배를 마쳤다.


한편 4월 7일(일) 오후 6시 고덕 신흥교회에서 평택·안성지역 8개 찬양대와 합창단이 출연하는 부활절 축하 ‘제9회 평택·안성교회연합 찬양대합창제’가 열린다. 

 

한상옥 객원기자 san919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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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남부지역기독교연합회, 2024 부활절 연합예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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