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5(월)
 

청소년들이 멘토 찾아 인터뷰 진행한 후 직접 미디어로 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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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를 만나다 LIME(꿈짱 김동윤)’은 지난 22일(일) 오전 10시~오후 1시까지 우리마을 메이커 스페이스(경기도 하남시 신장로 151, 대동피렌체 222호)에서 첫 수업을 성황리에 마쳤다. 


경기꿈의학교 선정 사업인 ‘멘토를 만나다 LIME’은 청소년들이 주도해 자신들의 멘토를 찾아 인터뷰를 진행한 뒤 이를 미디어로 제작하는 과정으로, 이날 뉴스타워 김희태 기자를 초청해 ▶보도자료 작성법과 실습 ▶인터뷰 기사 작성법과 실습 순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김희태 기자는 “인터뷰 기사의 경우 정해진 답이 있는 것이 아니다”라며 “주제의 선정과 인터뷰를 풀어가는 자신만의 특색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김동윤(풍산고1) 꿈짱은 “오늘 수업이 인터뷰의 기획과 진행, 제작에 도움이 되었다”며 “경기꿈의학교 학생들과 함께 좋은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멘토를 만나다 LIME’은 향후 이달의 멘토를 선정하고, 인터뷰 진행과 기사 작성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멘토를 만나다 LIME’ 참여 또는 궁금한 내용은 꿈짱 김동윤(☎ 010-8957-1877)에게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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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를 만나다 LIME’, 첫 수업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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