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6(수)
 

“안정적인 시정운영 통해 윤석열 정부 성공에 이바지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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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마의 변을 밝히고 있는 최호 국민의힘 평택시장 예비후보

 

최호 국민의힘 평택시장 예비후보는 7일 오후 2시 평택시 서정동에 소재한 선거사무소에서 지지자들과 함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학용·유의동·최춘식·최승재 국회의원, 이영수 전 윤석열 후보 조직통합본부장, 박재순·석호현 당협위원장, 박형덕 동두천시장 예비후보, 김선기 전 평택시장 등이 참석했다. 또한 함께 경쟁했던 이병배·이인숙·한규찬 예비후보도 참석해 힘을 모았으며, 공천을 받은 예비후보들을 비롯한 당원과 지지자 1,000여 명이 참석했다.


‘Change 평택, 힘이 다르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평택시장에 도전하고 있는 최호 평택시장 예비후보는 경기도의회 재선의원을 역임했으며, 윤석열 대통령 후보 중앙선거대책본부 정무특보를 거쳐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상임자문위원을 맡아 왔다.


1부 공식행사는 국민의례, 내빈 소개, 축하 영상, 정책과 비전을 담은 동영상 상영, 후보 인사말, 주요 내빈 축사, 신발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2부 소통의 시간에는 축하 떡 절단, 기념촬영이 진행됐다. 


원희룡 국토부장관 후보자, 주호영 전 원내대표는 영상축사를 통해 최호 후보가 평택시장에 꼭 당선되어 평택발전을 이끌어 주길 바란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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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 예비후보는 개소식 인사말을 통해 “저에게 주어진 막중한 책임은 지방선거 승리와 안정적인 시정운영을 통해 윤석열 정부의 성공에 이바지 하는 것”이라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할 수 있도록 시민 중심의 평택시로 새롭게 개편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발전전략과 미래발전 전략을 마련하여 진정한 의미의 평택 통합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의동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시민들과 당원동지들의 노력으로 정권교체를 이루어냈다. 대통령의 교체만으로 정권교체가 완수할 수 없다. 총선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해야 진정한 정권교체가 가능한데 총선 승리를 위해서는 지방선거 승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익재 대한노인회 평택지회장도 축사를 통해 “최호 후보는 충분히 준비되어 있고 능력이 있는 사람이다. 장점이 많은 최호 후보를 반드시 평택시장으로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최호 후보는 지난 3월 24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집무실에서 평택 현안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고, 윤석열 당선인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받은 바 있다.  


당선인과 약속된 7대 공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클러스터 구축 ▶탄소중립 수소 모빌리 티 특구지정 추진 ▶평택항 국제물류·관광·유통 거점 단지로 육성 ▶평택 디지털 드림파크 조성 ▶쌍용자동차 정상화 적극 행정지원 ▶평택 의무교육-의무보육 실현 ▶수요자 중심 사회복지망 확충 등이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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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 국민의힘 평택시장 예비후보, 개소식 열고 선거운동 본격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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