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1(금)
 

그동안 추진한 ‘푸른 하늘 맑은 평택’ 환경정책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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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진성(오른쪽) 환경국장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1월 26일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한 ‘제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정책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에서 평택시는 그동안 추진해 온 ‘푸른 하늘 맑은 평택’의 환경정책이 최우수 정책 사례로 인정받았다.


 ‘푸른 하늘 맑은 평택’은 환경이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대기, 수질, 쓰레기 등 분야별 환경 주오염원을 제거하여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맑은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시의 의지가 담겨 있는 프로젝트다.


 이를 통해 ▶경기도 지자체 중 미세먼지 감축률 1위 ▶도내 최초 수소충전소 건립 ▶친환경차 최다 보급 및 284만 그루 도시숲 조성 ▶평택항 탄소중립 수소복합지구 조성 ▶평택에코센터(오썸플렉스) 가동 ▶통합물관리 체계 구축 등의 성과와 함께 환경 부문 8개 공모사업(548억)에 선정됐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정책대상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시를 비롯해 시민, 기업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사람이 중심이 되는 깨끗하고 건강한 대도시 평택을 만들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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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대한민국 지방자치정책대상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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