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5(월)
 

모바일민원실, 비대면 견학 프로그램 기획 공로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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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경순 서장과 11월의 평택해경인 김성영(오른쪽) 경위

 평택해양경찰서(서장 박경순)는 11월의 자랑스러운 평택해경人으로 대부파출소 소속 김성영 경위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자랑스러운 평택해경人으로 선정된 김 경위는 평택해양경찰서 기획 담당으로 근무하면서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면 업무가 어려워지자 적극적인 근무 자세로 평택해양경찰서 모바일 민원실과 비대면 견학 프로그램인 주니어 코스트가드를 기획하여 대국민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박경순 서장은 11월 1일 오전 10시 김성영 경위에게 자랑스러운 평택해경人 공로패를 수여하고 격려했다.

 평택해양경찰서 모바일 민원실은 경찰서에 직접 방문하기 어렵거나 간단한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카카오톡 채널에 개설된 ‘평택해양경찰서 모바일 민원실’을 통해 문자를 보내면 담당 직원이 1대 1로 민원에 대한 답변을 하는 제도이다.

 김 경위가 기획한 ‘주니어 코스트가드’는 평택해경이 자체 제작한 해양경찰 진로 탐색 동영상을 통해 학생들이 비대면, 비접촉 방식으로 해양경찰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며, 2020년 7월부터 현재까지 경기 남부와 충남 북부 25개 학교에서 약 3천여 명의 학생에게 해양경찰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제공한 바 있다.

 김성영 경위는 “코로나19가 확산된 이후 대면 업무가 제한되어 민원 처리와 해양경찰 견학 업무 추진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적극 행정을 통해 국민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즐겁게 업무를 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경순 서장은 “앞으로도 적극 행정과 정부 혁신에 앞장서는 직원들을 격려하여 더 나은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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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해경, 11월 자랑스러운 해경人 ‘김성영 경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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