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8(목)
 

올해 연말까지 매주 금요일 합동 순찰 및 범죄예방 캠페인 실시

 

자율방범대 캠페인.jpg

 

평택시자율방범대(연합대장 이희주)는 지난 2월 23일(금) 오후 7시~8시 평택경찰서 평택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와 함께 평택역, 통복전통시장, 원평동 서부역 일대에서 ‘민·경 합동 순찰 및 범죄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순찰 및 범죄예방 캠페인은 범죄예방과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다중밀집지역에서 실시됐으며, 유성우 평택지구대장을 비롯한 경찰관 6명, 강기봉 생활안전협의회장 및 회원 10명, 자율방범대 42명 등 총 60여 명이 참여했다.


합동 순찰은 성내치안센터, 박애병원 인근, 평택경찰서 인근, 평택역, 통복전통시장, 농협사거리, 서부역, 삼성아파트 인근, 원평동행정복지센터 인근, 군문교에서 실시됐으며, 올해 말까지 매주 금요일 각 권역을 순찰할 계획이다. 


아울러 범죄예방 캠페인에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함께 해요! 안전 순찰’ 현수막을 이용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평택 만들기를 홍보했다. 


자율방범대 이희주 연합대장은 “자율방범대는 시민들의 안전과 치안을 위해서 경찰과 합동으로 범죄예방 캠페인 및 야간순찰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63만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회원들과 함께 야간순찰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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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자율방범대 “시민의 안전을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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