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9(수)
 

1,400여 시민 참여해 공연, 체험,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 즐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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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은 지난 9월 23일 안정리의 대표 지역축제인 ‘마토예술제(마지막 토요일에 펼치는 예술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마토예술제는 ‘지구의 안정을 지켜라!’라는 표어 아래, ‘친환경’, ‘제로웨이스트’를 주제로 공연, 체험,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외국인을 포함하여 1,400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했다.


이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 마토예술제는 ‘유상통 프로젝트’와 ‘플라스틱 서커스 합!?’ 등 폐품 재활용을 주제로 공연이 진행됐으며, 공연 사이마다 운영한 <환경 오엑스(O.X.) 퀴즈>와 광장 내 특별한 환경 놀이터인 <새활용 놀이터>는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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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사전에 선발한 평택시 초등학생들이 모여 중고물품을 판매하는 <돗자리 장터>와 프로그램 참여 독려를 위한 <스템프 투어>, 안정리 예술인광장에서 준비하고 있는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현장 참여는 지역주민들이 행사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초등학생 A군은 “이번 마토예술제는 학교에서 배운 환경보호를 놀이로 즐겁게 체험할 수 있어 좋은 경험이었다”며 “매달 마토예술제에 참여할 때마다 즐겁고 유익했다. 다음 11월 마토예술제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재단 관계자는 “다음 11월 마토예술제는 선조들의 겨울 세시풍속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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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문화재단, 9월 마토예술제 ‘지구의 안정을 지켜라!’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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