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8(화)
 

심리적 안정감 높여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발달 목표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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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시장 정장선)에서 평택YMCA에 위탁운영 중인 평택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오석연)에서는 평택시 청소년을 위한 상담 특성화 프로그램 ‘네 감정을 말해봐’를 진행했다.


청소년이 자신의 감정에 대하여 이해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높여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목표로 진행한 정서 중심 집단상담 프로그램인 ‘네 감정을 말해봐’는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총 5개교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8회 진행하였으며, 교육에 참여한 청소년들에게 감정인식, 표현, 수용, 성장감정표현 등을 비롯한 사람의 감정에 대하여 교육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나의 감정에 대해 자세하게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큰 위로를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오석연 센터장은 “이번 정서 중심 집단상담을 통해 관내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적절하게 표현하여 감정 조절 능력을 향상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의 건강한 심리 성장을 지원하는 상담 기관으로, 관내 거주하는 만 9~24세 청소년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상담 신청 및 문의는 전화(☎ 031-656-1383)로 가능하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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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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