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5(월)
 

7월 1일~9월 30일까지 학교와 송탄 관련 기록물 제보 및 기증받아

 

서정리초 100주년.jpg

 

올해로 개교 100년을 맞은 서정리초등학교가 학교의 역사를 담은 <서정리초등학교 100년사> 발간을 앞두고 시민을 대상으로 자료 수집에 나섰다. 


서정리초등학교와 서정리초등학교 총동문회는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시민들로부터 기증 또는 제보를 받고 있으며, 자료 수집 내용은 책자에 수록되거나 제작에 활용할 예정이다. 


수집대상은 서정리초등학교와 송탄지역 관련 기록물이며, 학교 전경 사진, 학교 활동 관련 기록물, 졸업앨범, 성적표, 표창장, 학교 및 학급에서 발행한 문집, 교복, 가방, 당시 시대상을 반영한 물건 등 문서류, 시청각류, 박물류, 학교 학습활동 계획서, 회의자료, 지침서, 교재, 각종 사진, 영상, 슬라이드, 물품 등을 보관하고 있거나, 당시 특별한 기억을 가진 시민이면 누구나 기증 또는 제공 및 제보할 수 있다. 


기록물을 가진 시민은 서정리초등학교 100년사 집필위원회(☎ 010-9119-8886, 010-6672-9999) 또는 이메일(sbbark@korea.com)로 제보하면 100년사 집필팀이 방문해 대여 또는 기증절차를 통해 보존하거나 활용하는 방안을 연구하게 된다. 


학교 관계자는 “제공자 또는 기증자에게는 감사장과 전체 20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할 계획”이라며 “소장자나 출처를 기록해 책자에 기록하고, 특히 기증 자료는 영구보존해 서정리초등학교 홍보와 연구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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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서정리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사료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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