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5(월)
 

8일 오후 4시 30분 <봄바람 프로젝트 - 여기, 우리가 있다> 상영 

 

봄바람 상영회.jpg

 

평택평화센터(센터장 임윤경)는 7월 8일 오후 4시 30분 평택시 배다리도서관 1층 시청각실에서 ‘다른 세상을 잇는 봄바람 상영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상영회는 오후 4시 30분~5시 40분 봄바람 프로젝트 - 여기, 우리가 있다(‘기후위기의 시대’, ‘빼앗긴 노동’, ‘있다, 잇다’, ‘기억투쟁’, ‘평화연습’)가 상영되고, 이어 5시 40분~6시 30분에는 감독과의 대화가 진행된다. 


평택평화센터 관계자는 “이날 상영되는 영상들은 비정규직, 정리해고, 난개발, 기후 불평등, 성소수자, 장애인 이동권, 코로나 의료공백, 세월호, 미군기지 문제 등을 다루고 있다”며 “5분 내외의 작품 총 18편과 전체 영상을 종합한 옴니버스 다큐멘터리 ‘여기, 우리가 있다(114분)’가 제작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장미디어프로젝트 봄바람’을 통해 만들어진 현장의 영상들이 다시 현장으로 찾아가 상영되어 긴밀한 소통의 촉매제가 될 수 있도록 평택 상영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편 ‘다른 세상을 잇는 봄바람 상영회’에 도움을 준 단체는 평택평화센터를 비롯해 YMCA,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 김용한, 대추리평화마을, 더피플, 두레방, 민주일반연맹 평택안성지역노동조합, 민주노총 평택안성지부, 평택비정규노동센터, 평택여성인권상담센터 품, 평택평화시민행동, 평택안성흥사단이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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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공동체, ‘다른 세상을 잇는 봄바람 상영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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