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5(월)
 

상반기까지 대시민 서명운동 진행 후 서명부 의회 제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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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교육희망연대(상임대표 이선화·노수안, 이하 희망연대)는 4월 16일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 지원 조례제정을 위해 ‘평택시 대학생 반값등록금 조례 추진단’을 발족했다. 

 

이날 희망연대는 신미정(민주노총 노동권익TF 팀자) 추진본부장을 선임했으며, 올해 상반기까지 대시민 서명운동을 진행한 후 서명부를 의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신미정 추진본부장은 “교육을 받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평택시의 모든 대학생과 시민들이 등록금이라는 장벽을 조금이라도 덜기 위해서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반값등록금 조례가 제정됨으로써 교육 불평등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라고 조례 추진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평택교육희망연대는 민주노총 평택안성지부를 비롯해 전국교직원노동조합 평택공립지회, 전국교직원노동조합 평택안성사립지회,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평택지회, 전국대학노조 평택대지부, 평택청년플랫폼 피:움, 평택여성회 등 7개 단체가 연대하고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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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교육희망연대, ‘대학생 반값등록금 조례 추진본부’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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