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8(수)
 

김인환 담임목사 “복음의 선한 영향력 끼치는 교회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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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성전 입당 감사예배 기념사진

 

기독교한국침례회(이하 기침) 소속 경기도 안성시 함께하는교회(담임목사 김인환)에서는 교회창립 55주년을 맞아 지난 4월 3일(일) 오후 3시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총장 김선배 목사, 교단 내 주요 교계 인사 및 안성시 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이명섭 목사(안성보배교회), 사무총장 송용현 목사(안성중앙성결교회), 교회 성도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성전 입당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기침 총무 김일엽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1부 예배에서는 경기도 침례교회연합회 대표회장 김원정 목사(우리꿈교회) 기도, 지방회장 서정용 목사(예목교회) 성경봉독, 함께하는교회 이정훈 음악전도사의 특송 후, 기침 총회장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가 ‘교회는 성령으로’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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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당 감사예배에 참석한 신도들

 

총회장 고명진 목사는 설교를 통해 “사도행전 2장의 본문은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일어나는 교회의 역동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며 “우리의 교회가 지금 어떤 상황인지 이 말씀을 통해 깨달으며 성령의 충만한 역사가 교회 안에서 펼쳐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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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부 감사예배를 진행하고 있는 김인환 담임목사

 

2부 감사예배에서는 함께하는교회 김인환 목사의 사회로 새 성전이 건축되는 과정을 영상으로 시청하면서 함께하는교회 건축위원장 김시규 장로의 건축보고와 교회 건축을 위해 수고한 코마건축 이은석 대표, 사닥다리종합건설 나성민 대표, 고문성 현장소장, 금천조경 정윤기 대표, 김만천 목사(세우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고, 이전에 건축한 만정 예배당 건축위원장 이만우 장로와 새로 건축한 세품성전 건축위원장 김시규 장로에게는 각각 공로패를 전달했다. 


이어 함께하는교회 김인환 목사의 한국침례신학대학교 85학번 동기회 목회자 일동이 축가를 부른 후 증경 총회장 곽도희 목사(남원주교회), 안희묵 목사(세종 꿈의교회), 윤재철 목사(대구중앙교회)가 영상으로 축사를 전했다. 


이날 감사예배에 참석한 증경총회장 박문수 목사(디딤돌교회)와 유관재 목사(성광교회), 한국침례신학대학교 김선배 총장, 학교법인 한국침례신학원 이사장 김병철 목사, 송탄중앙교회 배국순 목사, 총회 기관장협의회 회장 유지영 목사(국내선교회), 안성시 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이명섭 목사(안성 보배교회), 침신대 85동기회 회장 박준복 목사(성광교회)는 새성전 입당을 축하했으며, 권희로 원로목사(하늘샘교회) 축시 및 단체 사진 촬영으로 입당 감사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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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하는교회 외경

 

함께하는교회 김인환 담임목사는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으로 세품성전을 세우며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과 뜻이 분명히 있음을 경험했다”면서 “시대적 소명을 품으며 복음의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함께하는교회가 될 수 있도록 사명에 전념하겠다”고 새 성전 입당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세품성전 건축 면적은 3,352㎡, 규모는 지상 5층이며, 대예배실과 소그룹 모임, 다음세대 예배실, 카페, 게스트하우스, 주차장, 조경 시설 등으로 조성되어 있다. 

 

한상옥 객원기자 san919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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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함께하는교회, 새 성전 입당 감사예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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