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17(화)
 

“내실 있는 보상 이루어지도록 시의회에서 역할 다하겠다”

 

이관우 의원 군소음.JPG

 

평택시의회 이관우 의원은 18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북부지역(송탄) 군소음 보상 관련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관우 의원을 비롯해 이병배 의원, 평택시 한미국제교류과장, 주민지원과장, 진위면장 등 관계 공무원, 군소음 피해 발생 지역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군소음으로 인해 생활에 불편을 겪는 지역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군소음 보상 관련 민원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이관우 의원은 “이번 간담회는 군소음 보상 관련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시의회, 집행부, 지역 주민이 서로 의견을 나누는 뜻 깊은 자리였다”며 “군소음으로 인해 쾌적한 삶을 영위하지 못하는 시민들에게 내실 있는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의회에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1월 3일부터 2월 28일까지 ‘군소음보상법’ 시행 및 소음대책지역 지정고시에 따라 국방부와 함께 주민 보상금 지급 절차를 진행 중이다. 

 

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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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우 평택시의원, 북부지역 군소음 보상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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