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18(토)
 
홀몸어르신 및 저소득 가정 1,700세대에 ‘사랑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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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 중앙동에 소재하고 있는 서정감리교회(담임목사 한명준)는 소외 계층에 대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1일 송탄출장소 관내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4,760만원 상당(쌀 10kg 1,700포)의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사랑의 쌀 나눔 행사는 서정감리교회 2,000여 신도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했으며, 홀로 사는 어르신 및 저소득 가정 등 1,700세대에게 직접 전달했다.
 
 한명준 서정감리교회 담임목사는 “사역을 하면서 알게 된 어려운 이웃을 보면서 늘 안타까운 마음이 있었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사랑 나눔의 활동을 끊임없이 실천하는 서정감리교회에 깊은 감사드린다.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행복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연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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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서정감리교회, “사랑의 쌀 1,700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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