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9(수)
 

온라인 도박 의식 조사, 타로상담, 서면상담 및 홍보물품 제공

 

흥사단 거리상담.jpg

 

평택안성흥사단 청소년유해감시단, 평택여자단기청소년쉼터, 평택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 7월 27일(수) 오후 7시 평택역과 평택동 번화가 일대에서 청소년을 위한 거리상담을 실시했다.


이번 거리상담은 부스팀과 이동팀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부스를 찾은 청소년들에게 온라인 도박 의식 조사, 타로상담, 서면상담(끼룩이우체통)과 함께 홍보물품을 제공했다.


이날 이동팀은 평택동 번화가 일대에서 청소년 이용시설을 방문해 유해환경을 살피고, 주변에 있는 청소년들을 만나 기관홍보와 함께 홍보물품을 전달했으며, 거리상담은 평택시청, 평택경찰서와 함께 진행했다.


평택안성흥사단 관계자는 “청소년을 위한 거리상담은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다”면서 “위기청소년을 발굴해 지원하고, 청소년들의 안전한 환경을 위해 앞으로도 거리상담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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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소년 유관기관 연합, 청소년 위한 거리상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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