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8(수)
 

국민들의 자발적 참여 통해 우리의 소중한 문화재 가꾸고 지켜

 

하남프렌즈.jpg

 

하남프렌즈(대표 김응대)는 지난 16일(토) 생활문화센터 하다에서 가족문화재지킴이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문화재지킴이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한국문화재지킴이단체연합회 오덕만 회장, 한국문화유산교육센터 윤여덕 센터장, 사회적협동조합 문화플랫폼위드 고신애 대표, 前 신평중학교 김이동 교장을 비롯해 가족문화재지킴이 회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오덕만 회장은 “문화재지킴이의 역할과 위상을 소개하고 가족 형태의 문화재지킴이 활동이 의미가 있다”며 “하남프렌즈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응대 대표는 “올해 문화재지킴이는 향토 문화재와 비지정 문화재의 모니터링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다른 지역의 지킴이 단체들과 함께 교류와 연계를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하남프렌즈 관계자는 “하남프렌즈 가족문화재지킴이는 지난 2018년 문화재지킴이단체로 승인되었으며 대상 문화재는 하남 미사리유적, 하남 이성산성 등”이라며 “문화재지킴이는 우리의 소중한 문화재를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가꾸고 지켜나가는 운동”이라고 설명했다.


가족문화재지킴이 활동에 참여하고 싶거나, 궁금한 사항은 전화(☎ 010-2244-563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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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프렌즈, 가족문화재지킴이 발대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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