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5(월)
 

전통국악과 현대적으로 해석한 국악 등 기존 공연과 차별화

 

소리사위예술단.png

 

경기도지정 전문예술법인 소리사위예술단의 백은희 예술감독이 2021년 제32회 대구 국악제 전국국악경연대회 대통령상을 기념하여 여러 국악인들이 함께 4월 30일 오후 5시 평택남부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갈라콘서트를 진행한다. 


출연진에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판소리명창인 국악인 박애리씨가 전체적인 사회를 보며, ‘너영나영, 열두달이 다좋아, 쑥대머리’를 노래하고, JTBC 풍류대장 Top3에 올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국락(ROCK)밴드인 ‘AUX’와 본선진출한 RC9 차혜지 보컬이 함께하여 흥겨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갈라콘서트에서는 풍류대장에서 선보였던 프로그램인 ‘새타령’, ‘까투리타령’, ‘불타오르네’, ‘나에게로의 초대’와 소리사위예술단과 함께하는 ‘품바’는 공연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하며, 평택의 ‘타악그룹 진명’이 함께하는 무대를 통해 신명나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관계자는 “전체적인 콘셉트는 최근 대중매체를 통해 다양한 국악경연대회로 인한 대중화에 대한 사회적 확산에 걸맞게 ‘From 전통(傳統) To 컨템포러리’로 전통국악과 현대적으로 해석한 국악 등 기존 공연과 차별화 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지침을 준수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좌석제(전석 1만원)로 운영될 예정이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화(☎ 031-8053-3513)로 문의하면 된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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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사위예술단, ‘갈라콘서트 with 풍류대장’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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