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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도시공사, 건설경제 활성화 위한 지역업체 참여 신청받아
    신청받은 지역업체 건설사에 제공... 지역업체 참여 당부 계획 ▲ 평택도시공사 외경 평택도시공사(사장 김재수)는 공사에서 추진 예정인 건설공사에 대해 지역업체를 대상으로 참여 신청을 받는다. 공사에 따르면 지역업체 참여 등록 안내 공고문은 1일 홈페이지에 게시했으며, 오는 9월 13일부터 27일까지 2주간 지역업체의 참여 신청을 접수 받는다. 지역업체란 평택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 제2조에 의거, 주된 영업소의 소재지를 평택시로 하여 건설산업을 영위하는 공사업체, 자재생산·유통업체, 용역업체를 말한다. 신청 대상은 평택시 소재 지역업체이며, 전문건설업체, 조달청에 등록된 관급자재 생산업체 및 건설자재 업체, 건설기계 및 장비업체, 인력업체, 건설 신기술·신공법 보유업체 등이다. 참여 신청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방문 접수는 받지 않고 이메일로만 접수 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평택도시공사 홈페이지(www.puc.or.kr/)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평택도시공사는 이번에 신청받은 지역업체 현황을 설계사 및 건설사에 제공하여 지역업체 참여를 당부할 계획이다. 공사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1단계 조경공사·전기공사, 고덕 A-5BL 공동주택사업 등의 공사를 발주할 예정”이라며 “이번 참여 신청을 통해 지역 건설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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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5
  • 김명숙 평택시의원, 사립유치원 연합회와 간담회 가져
    김 의원 “모든 아이가 형평성 있고 차별 없이 교육받을 수 있어야” 평택시의회 김명숙 의원은 2일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평택시 사립유치원 연합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명숙 의원을 비롯해 이관우 부의장, 평택시청 교육청소년과장 등 관계 공무원, 평택시 사립유치원 연합회 관계자 등 7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관내 사립유치원 운영 등에 따른 애로사항 청취 및 사립유치원 운영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외국인 등록자 자녀 유아학비 지원, 시보조금 교재교구비 인상, 교사처우개선비 지원, 식판세척사업 요청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김명숙 의원은 “평택에서 자라는 아이들이 형평성 있고 차별 없이 교육받을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서로의 의견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면서 “사립유치원 운영 상 애로사항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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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5
  • 평택시, ‘대한민국 국토대전’ 경관행정 협업부문 수상
    경관행정 업무 전문성 및 효율성 강화 노력과 진행방식 평가받아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호텔에서 개최된 ‘2022 대한민국 국토대전 경관행정 부문’ 시상식에서 건축공간연구원장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국토대전’은 국토교통부, 국토연구원, 건축공간연구원이 공동 주최하는 우리나라 국토·도시·경관 분야의 권위 있는 공모전으로, 국토 및 도시공간에서 경관디자인 향상을 이룬 창의적 사례를 평가해 시상하는 행사다. 올해에는 경관행정부문을 비롯해 총 9개 부문으로 83개 작품이 제출되어 지난 7월부터 서류심사와 국민참여심사,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22개 작품이 선정됐다. 평택시는 경관행정 협업부문에서 기초지자체 단위에서 상황에 맞춰 경관행정 업무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강화하고자 한 노력과 진행방식이 돋보이는 사례로 평가받아 수상했다. 평택시 관계자는 “평택시는 최근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는 역동적이고 활발한 도시로 개발이 급속도로 진행 중에 있기 때문에 자칫 무분별한 개발로 도시경관이 훼손될 우려가 있는 시점에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성을 갖춘 경관행정업무를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장선 시장은 “타 도시보다 빠르게 성장 중인 만큼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경관관리가 필요한 시기에 이번 수상은 더욱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경관행정을 통해 질적으로 향상된 경관관리 실행력을 확보하여, 시민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도시경관으로 품격있는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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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5
  • 평택시의회 이관우 부의장, 화훼 연구회와 간담회 가져
    코로나19로 위축된 관내 화훼산업 활성화 위한 방안 논의 평택시의회 이관우 부의장은 지난달 30일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평택시 화훼농가 활성화를 위한 화훼 연구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관우 부의장을 비롯해 평택시 화훼 연구회, 진위 화훼 작목회 등 화훼 단체 임원 및 회원과 평택시 농업정책과장, 기술보급과장 등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코로나19로 위축된 관내 화훼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으며, 특히 관내 화훼시장의 장기 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판로 확대 지원 및 화훼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 지도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평택시 화훼 연구회 최상란 회장은 “화훼농가는 코로나19로 장기간 피해를 받아왔는데, 최근에는 집중호우 피해까지 더해져 어려움이 많았다”면서 “오늘 간담회를 통해 관내 화훼산업 활성화를 위한 첫발을 내디딘 만큼 앞으로도 의회와 시에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 드린다”고 말했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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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1
  • 평택시의회, ‘제1회 지방의회·지방행정 박람회’ 동상 수상
    유승영 의장 “시민 복리 증진과 지방자치 발전 위해 최선 다하겠다” 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지난달 3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지방의회·지방행정 박람회’ 시상식에서 기초의회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사)한국지방신문협회 주최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는 기초자치단체, 광역자치단체, 기초의회, 광역의회 부문별로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자치 실현에 기여한 공이 큰 지자체·지방의회를 선정해 시상식을 진행했다. 평택시의회는 2022년 대한민국 기초의회 부문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의회의 가치를 드높이고 지방의회 선진화와 지방자치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유승영 의장은 “제9대 평택시의회의 시작과 함께 좋은 상을 받아 감사하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겠다”면서 “의원 모두는 시민 복리 증진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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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1
  • 평택지역자활센터, 전국 우수기관 2회 연속 선정 쾌거
    실업·빈곤 문제 해소 등 적극적인 자활사업 추진 높은 점수 받아 평택시(시장 정장선)와 사회적협동조합 평택지역자활센터(이사장 이현주)는 최근 보건복지부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에서 주관한 ‘2022년 취약계층 이용 편의 향상 지원 사업’과 ‘2022년 지역자활센터 경영평가’ 전국우수지역자활센터로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2022년 취약계층 이용 편의 향상 지원 사업’은 보건복지부가 노후화된 지역자활센터 개보수를 통한 자활근로참여자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고, 온앤오프 교육이 가능한 교육장을 구축하는 등 효과적인 서비스 제공 역할을 강화시키는 목적이 있다. 평택지역자활센터에 따르면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4,9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어 교육장 시설보강, 휴게실 신설 등 취약계층의 자활·자립 환경 조성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2022년 지역자활센터 경영평가’는 보건복지부에서 전국 250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2021년~2022년 자활참여자 증감률, 내일키움통장 가입자 증가율, 수익금 및 매출액 증가 등 경영평가를 진행했으며, 평택지역자활센터는 2019년~2020년 경영평가에 이어 2회 연속 전국우수지역자활센터에 선정됐다. 이번 우수지역자활센터 선정은 자활사업 참여자의 지속적인 증가와 안정적인 매출 창출, 직원 및 참여자에 대한 직무교육과 신규사업 발굴 등 적극적인 자활사업 추진에 대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사회적협동조합 평택지역자활센터 김양수 센터장은 “이번 공모사업과 경영평가 우수기관 선정은 평택시의 적극적인 업무협조와 센터 구성원들의 노력으로 좋은 성과가 나온 것”이라며 “앞으로도 평택시 자활사업에 참여하는 자활근로참여자들의 근무환경을 더욱 개선하고 신규아이템을 개발하여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성과는 자활참여자들이 경제적·정신적으로 좌절과 아픔을 딛고 희망을 일궈나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평택지역자활센터가 평택시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일자리창출과 사회안전망 구축에 더욱 힘쓸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적협동조합 평택지역자활센터는 2022년 자활사업으로 5개 자활기업, 34개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약 400여 명의 자활근로참여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저소득층 실업·빈곤 문제를 해소하고 정서적·경제적 자활을 지원하고 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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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1
  • 평택시의회, 팽성읍 축산농가 악취 관련 간담회 개최
    김승겸 위원장 “축산농가 악취 피해 최소화 위해 최선 다하겠다” ▲ 축산농가 악취 피해 현장을 찾은 김승겸 위원장과 위원들 평택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김승겸)는 8월 25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팽성읍 축산농가 악취 개선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승겸 위원장·김순이 부위원장을 비롯해 복지환경위원회 소속 김명숙·이관우·최선자 위원, 환경정책과장 등 관계 공무원, 지역주민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복지환경위원회 위원들은 지난 24일 민원 현장인 팽성읍 남산5리 축산농가를 방문해 문제점을 직접 확인한 데 이어 간담회를 통해 축산농가 악취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구체적인 대응책을 모색했다. 김승겸 위원장은 “민원 해결을 위해 시의회, 집행부, 지역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해결책을 강구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복지환경위원회는 지역주민의 고충을 헤아려 향후 축산농가 악취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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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0
  • 김대중 대통령 서거 13주기 기념 강연회 성료
    박지원 전 국정원장, 김대중 전 대통령 외교 정책과 김대중 정신 설명 지난 16일 김대중 대통령 서거 13주기를 맞아 김대중평택기념사업회 주최로 ‘김대중 전 대통령의 햇볕정책과 한반도평화번영 강연회’가 열렸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비서실장으로 재임했던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강사를 맡았으며, 더불어민주당 평택시 갑·을 지역위원회 합동 주관으로 진행됐다. 박지원 전 국정원장은 김대중 전 대통령 재임 시기 외교 정책과 김대중 정신을 설명하고, 오늘의 남북미 관계, 현 정부의 민생, 경제 정책 및 인사를 비교하며 비평했다. 또한 국정원이 자신 및 서훈 전 국정원장을 고발한 부분에 대해 지적했다. 홍기원 국회의원(평택시갑 지역위원장)은 “박지원 전 국정원장님을 모시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햇볕정책과 한반도 평화번영에 대한 강연을 듣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김대중 전 대통령으로 인해 외교관이 됐기에, 지금 윤석열 정부를 분석하다 보니 김대중 전 대통령님 시절의 뛰어난 외교안보 정책을 다시 한번 상기하게 된다”고 말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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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0
  • 평택소방서, 통복전통시장 소방안전컨설팅 가져
    김승남 서장 “추석 연휴에도 시민 안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소방안전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는 김승남 소방서장 평택소방서(서장 김승남)는 지난 8월 17일 안전한 추석 명절을 위해 평택시 통복동 소재 통복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소방안전컨설팅을 추진했다. 이번 소방안전컨설팅은 불특정 다수의 유동 인구가 많고 점포들이 밀집되어 있어 화재 발생 시 인명 피해 및 재산 피해 발생 우려가 큰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화재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추진했다. 이날 소방서는 전통시장에 설치된 소화전을 사용한 모의 훈련과 시장 관계자 교육, 전통시장 내 소방차 통행로 확보 훈련을 실시했고, 화재가 발생할 수 있는 전기 및 가스 시설도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점검했다. 이외에도 화재 발생 시 대처 방법 및 대피 방법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는 리플렛을 배부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컨설팅 주요 내용은 ▶전통시장 내 소방시설 활용한 훈련 ▶전기·가스시설 안전 사용 당부 및 음식 조리 중 화재 예방 위한 식용유 가스 사용 주의 당부 ▶화재 발생 시 대처 방안 홍보 등이다. 김승남 소방서장은 “밀집된 점포들과 많은 유동 인구로 화재에 매우 취약하기 때문에 관계자들과 방문객들의 협조가 매우 중요하다”며 “평택소방서는 추석 연휴에도 평택시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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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0
  • 서현옥 경기도의원, 평택 노동법률상담소 관련 정담회 개최
    “양질의 법률적 서비스 제공하는 노동법률 상담소 설치 필요” ▲ 정담회를 주재하고 있는 서현옥(오른쪽) 의원 경기도의회 서현옥 의원(더민주, 평택3)은 지난 8월 24일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에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용호 의원, 한국노총 평택시지부 송영범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 노동법률상담소의 조속한 설치를 위한 정담회를 가졌다. 서현옥 의원은 “평택시는 인구 58만과 함께 국가 및 지방산업단지, 공업단지, 항만, 대기업 및 중소기업 등이 자리하고 있는 등 우리나라 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평택에서 근무하는 수많은 근로자들의 인권 및 복지 등 근로조건 향상을 위한 제도적이고 체계적인 법률서비스 제공이 우선시 되어야 하나, 평택시에는 노동법률상담소가 없어 많은 근로자들이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면서 “근로자들에게 양질의 법률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동법률 상담소의 설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정담회에 참석한 경기도의회 이용호 의원과 한국노총 평택시지부 송영범 의장은 서 의원이 제안한 사항에 대해 공감하며, 평택시 노동법률 상담소 설치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약속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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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0
  • 김재균 위원장 “자치분권시대 맞아 지역 간 상생해야”
    2022년 경기도 민주시민교육 포럼 참석해 상생방안 모색 ▲ 축사를 하고 있는 김재균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 김재균(더불어민주당, 평택2)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은 8월 24일(수) 이천 민주화운동기념공원에서 개최된 2022년 경기도 민주시민교육 포럼에 참석해 자치분권시대에 지역 간 상생할 수 있는 대안 마련 및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갈등을 다루는 방법(지역사회에서의 갈등과 공존)’을 주제로 오프라인과 유튜브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포럼에서는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공론화할 때 필요한 핵심가치를 진단하고, 책임있는 민주시민으로서 공존을 위한 상생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재균 위원장은 이날 축사에서 “경기도는 1,390만 명이라는 전국 최대 규모의 자치단체로 눈부신 성장을 이루었지만, 평택시와 안성시, 용인시와의 상수원보호구역 갈등을 보더라도 도내 시·군 간의 크고 작은 갈등이 적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자치분권시대에서 생각의 차이는 당연한 것이고, 갈등 역시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며 “이제는 개인 간 또는 지역 간의 벽을 허물고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실천하는 것이 더욱 더 중요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포럼에는 강성국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민주시민교육본부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경기도의회 김재균 위원장과 이천시의회 김하식 의장의 축사, 권순대 교수 기조강연이 이어졌으며, 최형규 이천시 교육협력지원센터장을 좌장으로 신연정 시민기획단 나침반 단장 등이 참석한 패널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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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0
  • 평택시 청년네트워크, ‘청년 평택 투자 워크숍’ 성료
    평청넷 회원과 일반 청년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청년 의견 공유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8월 27일 제3기 평택시 청년네트워크(이하 평청넷) 주관으로 청년 문화도시 평택을 만들기 위한 ‘청년들의 평택 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청년들의 평택 투자 워크숍’은 법정(예비)문화도시 의정부 사례를 통해 문화적으로 도시를 바꾸는 방법에 대한 강의를 실시했다. 또한 청년들이 생각하는 청년정책의 방향을 모색하는 평택시 청년예산 모의투자 박람회와 청년 문화도시 평택을 만들기 위한 청년활동 비전도출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에 참여했던 한 회원은 “비록 지금은 작은 청년활동일지라도 나비효과를 통해 평택시를 청년문화로 바꿀 수 있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제3기 평청넷 회원과 일반 평택시 청년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청년 의견 공유 및 청년 활동의 참여자를 확대하여 큰 의미가 있었다”고 말했다. 제3기 평청넷은 오는 9월 17일(토)에 열리는 제1회 평택시 청년의 날 축제 행사에 기획단으로 참여하여 청년이 기획하는 청년의 날 행사를 마련하고 있으며, 이어 11월 중 평택시 청년들의 의견을 듣기 위한 청년 공론장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한편 평택시 청년네트워크는 평택시에서 청년의 다양한 의견 수렴과 청년정책을 추진하기 위해서 구성·운영하는 단체로, 지난 2019년 처음 발족하여 현재 제3기로 운영되고 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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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9
  • 평택진위FC, ‘2022 고교축구 왕중왕전’ 우승
    결승에서 매탄고 3:0 승... 2022년 전국대회 3관왕 들어 올려 평택진위FC(감독 고재효)는 지난 25일 창녕스포츠파크 4구장에서 열린 ‘2022 고교축구 왕중왕전’ 결승전에서 작년 준우승팀인 수원 매탄고를 3:0으로 이기면서 2022 고교축구 왕중왕전의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올해 64개 팀이 참가한 고교축구 왕중왕전에서 진위FC는 경북자연과학고를 3:1로 이겼으나 서울경희고에 1:2로 패배하면서 흔들리는 듯했지만, 경기파주축구센터를 7:0으로 대파하며 조 2위로 32강에 진출했다. 8강전에서는 2021년 고교축구 왕중왕전의 우승팀인 영생고를 만났다. 사실상 결승전과 같다고 평가받는 이 경기에서 진위FC는 영생고를 4:1로 물리치면서 준결승을 거쳐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 상대는 왕중왕전 통산 2회 우승 기록을 가진 매탄고로, 진위FC는 전반전에 1점을 득점하고, 후반전에도 2점을 득점하면서 3:0으로 이겨 우승을 차지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2020년 창단한 신생 축구팀이 유니폼에 평택시 마크를 달고 전국 곳곳을 누비며 평택시를 알리고 있어 자랑스럽다”며 “시민들과 함께 올해 통산 3번째 전국대회 우승을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2-08-26
  • 평택시, 진위천유원지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나서
    해군 제2함대사령부 장병들, 각종 쓰레기 및 토사 제거 작업 실시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평택시 진위천유원지에 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23일~25일 군 장병들이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 군 장병들과 공무원들은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진위천유원지 내 물놀이장(3개풀), 레일바이크장에 쌓인 상류에서 떠내려온 각종 쓰레기 및 토사 등을 제거하는 작업을 실시했다. 수해복구에 나선 해군제2함대 신유찬 군수전대장은 “호우 피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진위천유원지 복구에 우리 군이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며 “진위천유원지가 하루빨리 복구가 되어 안정을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영귀 평택시 송탄출장소장은 “피해 복구 현장에서 땀 흘린 해군제2함대 군 장병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노력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2-08-25
  • 평택항바로세우기운동본부, 평택해양수산청과 간담회 가져
    평택항 내항 항만배후부지 부동산투기 의혹에 대한 입장 청취 평택항바로세우기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는 지난 8월 22일(월)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이하 평택해양청) 조규동 항만물류과장과 간담회를 갖고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평택항 내항 항만배후부지(포승읍 만호리 662~666번지) 부동산투기 의혹 등에 대해 평택해양청의 입장을 청취한 후 운동본부의 요구와 관심 사항들에 대해 논의했다. 전명수 운동본부 공동대표는 “항만배후부지가 본래의 기능인 항만물류시설 등 평택항 발전을 위한 시설들이 들어서야 하지만 항만 관련 법인이 아닌 개인들의 소유로 변경되면서 그 본래의 기능이 약화되고 있다”며 “평택해양청이 해당 부지가 제 기능을 발휘하도록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이어 정국진 금요포럼 회원은 해당 부지 환수 및 국·공유 계획이 있는지, 그리고 초과이익 환수방안, 평택당진항 포화상태 여부 등을 질의했다. 김훈 금요포럼 공동대표는 “시민들은 다른 항만에 비해 평택항이 홀대받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부터 논란이 되어온 해양수산부의 2종 항만배후단지 축소추진도 그 사례로 보고 있다”며 “해양수산부가 평택항 발전을 위한 계획과 비전을 제시해 시민들의 우려를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조규동 평택해양청 항만물류과장은 “배후부지 부동산투기 논란은 법적미비로 발생한 일이며, 시민들에게 심려를 끼쳤다”며 “향후 평택항 발전에 만전을 기하고 민자투자 사업일지라도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여 부동산투기 등 문제가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2종 항만배후단지 축소추진 건은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쪽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향후 민자투자 시에는 양도조건을 제한하고, 항만배후부지도 항만법을 적용해 배후단지 관리지침에 준해서 관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전명수 운동본부 공동대표, 권영대 금요포럼 고문, 김훈 금요포럼 공동대표, 정병석 시민사회재단 사무총장, 안창균 평택시민환경연대 공동대표, 정국진 금요포럼 회원 등이 참석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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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3
  • 평택시 노사민정협의회, 외국인 근로자 관리방안 토론회 성료
    고용환경에 부합되는 외국인 노동자 체계적 관리방안 제시 평택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정장선)는 지난 16일 장당노동자복지회관에서 ‘평택형 외국인 근로자 관리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관련 기관 대표자 및 실무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 고용환경에 부합되는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방안 제시, 관내 외국인 고용 관련 요구 및 애로사항 청취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제1 발제자인 명지대 정지윤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외국인 관리실태 및 해외의 다양한 관리 모범사례 등을 설명했으며,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전담 기구 및 전문 인력 양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제2 발제자인 이용석 디글로벌 행정사사무소 대표는 전담 기구와 인력의 필요성을 주장했으며, ▶업종별 관리방안 개선안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 도입 ▶외국인근로자 관리사를 통한 효율적 관리체계 구축 등을 제안했다. 평택시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내용에 대해 적극적인 검토를 통해 보다 효과적인 외국인 근로자 관리의 성공 모델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2-08-23
  • 김재균 위원장, 학교폭력상담사 인건비 현황 보고받아
    ‘117학교폭력신고센터’ 형평성 있는 인건비 지원방안 마련 필요 ▲ 학교폭력상담사 인건비 현황을 보고 받고 있는 김재균(가운데) 의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위원회 김재균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평택2)은 위원장실에서 ‘학교폭력상담사 인건비 현황’ 관련 보고를 받고, 경기도청 김문교 청소년과장 및 강유임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과 현안 해결을 위한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보고는 여성가족부, 교육부, 경찰청 협력하에 통합 운영 중인 117학교폭력신고센터 내 전문상담사 간에 ‘고용형태와 임금체계가 달라 동일업무를 수행하고 있음에도 임금 차이가 발생’하고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김재균 위원장은 “학교폭력 수사를 담당하는 경찰청 소속 경찰공무원 외 동일한 업무를 수행하는 여성가족부의 계약직 상담사와 교육부 교육공무직원 간의 급여 차이가 발생하게 된 원인을 파악하고, 이를 보조할 수 있는 도청과 도의회 차원의 방안을 강구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재균 위원장은 “학교폭력상담사 뿐 아니라, 나아가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관 도비보조사업 및 기관에 고용된 비정규직 중 불합리한 인건비 기준을 적용받는 종사자의 수와 임금 현황을 파악하여 형평성 있는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12년부터 117로 통합되어 여성가족부, 교육부, 경찰청 협력하에 운영 중인 ‘117학교폭력신고센터’에 전문상담원을 파견하고 있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2-08-23
  • 염태영 경제부지사 취임 “소통·협치로 민생회복 힘쓰겠다”
    시급한 민생현안 대응 위해 취임식 생략 후 공식 일정 돌입 ▲ 김동연 지사로부터 임명장을 받는 염태영(우측) 경제부지사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가 8월 17일 공식 취임하며 소통과 협치의 정신을 바탕으로 민생 회복에 적극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염태영 경제부지사는 오전 8시 30분 수원 현충탑을 참배한 후 경기도 광교청사 도지사 집무실에서 김동연 지사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민선 8기 경제부지사로서의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염 부지사는 도청 내부망 메일로 직원들에게 취임 인사를 전한 것으로 취임식을 대신했다. 염 부지사는 취임 인사에서 “항상 낮은 자세로 도민의 어려움, 중소상공인과 기업인들의 애로에 귀를 기울이며 경제위기 극복과 미래 경기도 경제를 책임질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특히 염 부지사는 “일하는 동안 모든 과정에서 ‘도민의 삶’을 최우선의 기준으로 삼고 민생회복을 위해 전력투구하겠다”라며 “기회의 경기,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경기를 실현하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라고 강조했다. 이날 염 부지사는 김동연 지사의 1호 결재인 ‘비상경제 대응 민생안정 종합계획’의 추진상황과 ‘민생안정 분야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첫 보고를 받으며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이후 염 부지사는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남경순 국민의힘 부의장, 김판수 더불어민주당 부의장, 남종섭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곽미숙 국민의힘 대표의원과 만나 도의회와의 상생과 협력을 다지는 기회도 만들었다. 이 자리에서 “도민만 바라보며 소통과 협치로 도민들의 삶과 민생을 안정시키기 위해 도의회와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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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3
  • 경기도, 3개 분야 15개 사업 2,359억 민생안정 추경 통과
    18일 도의회 본회의 의결... 도민 생계부담 경감 총력 대응 위해 ▲ 민생안정 대책을 설명하고 있는 류광열 경제실장 경기도가 러-우 전쟁, 코로나19, 물가 상승, 경기 침체 등 대내외적 여건으로 위기를 겪는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올해 제1회 추경을 통해 총 2,359억 원 규모의 비상경제 대응 분야 예산을 편성, 긴급대책 추진에 나섰다. 류광열 경기도 경제실장은 18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비상경제 대응 분야 제1회 추경 시행대책’을 발표했다. 류광열 실장은 이날 “민선 8기 경기도는 ‘민생’을 도정 최우선 과제로 삼은 김동연 지사의 1호 결재인 ‘비상경제 대응 민생안정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비상경제 대응 체제를 가동해 단계별 대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도의회와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심의·의결됨에 따라 민생안전 대책을 조속히 시행할 수 있게 됐다”며 “도는 이번 비상경제 대응 분야 추경예산을 즉시 집행해 어려움에 부닥친 도민들을 위해 민생 회복에 주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도의회 제3차 본회의 의결로 편성된 총 2,359억 원 규모의 이번 비상경제 대응 분야 예산은 지난 7월 1단계 즉시 과제로 시행된 ‘5대 긴급대책’에 이어 추진하는 ‘2단계 민생안정 대책’을 위한 것이다. 이번 추경은 ▶경기도형 신용회복·버팀목 지원 ▶소비자·가계 물가안정 ▶농·수·축산 물가안정 및 수출기업 경쟁력 강화 총 3개 분야 15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첫째, 코로나19에 따른 가계대출 급증, 금리 인상, 대출 만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총 9개 사업 905억 원 규모의 ‘경기도형 신용회복 및 버팀목 지원’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은 ▶제2금융권·고금리 대출 이용 소상공인·중소기업을 위한 ‘고금리 대환 및 저금리 운영자금’ 715억 원 ▶소상공인의 대출 상환 부담을 덜 ‘소상공인 저금리 대환지원’ 36억 원 ▶불가피한 이유로 부도가 발생한 우수 기술 업체의 재기를 도울 ‘재도전 희망특례 보증’에 44억 원 등이다. 이외 채무조정 성실 상환자 소액금융 지원 20억 원, 노란우산 가입 지원 24억 원, 1인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 1억 3,000만 원, 소상공인 사업정리 지원 60억 원, 사회적경제기업 특례보증 출연금 3억 원, 민생경제회복 및 친화도시 조성 기본계획 연구용역 2억6,000만 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도민들의 물가 부담 완화와 더불어, 위축된 서민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총 2개 사업 1,251억 원 규모의 예산을 편성, ‘소비자·가계 물가안정’을 도울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골목상권 활성화와 지역경제 선순환 촉진을 위한 ‘지역화폐 발행지원’에 1,017억 원 ▶농·수·축산물 가격상승으로 가중된 장바구니 물가 부담 경감을 위해 ‘경기미 및 로컬푸드 할인 지원사업’에 234억 원을 투입한다. 류광열 경제실장은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대책발굴과 신속한 정책 시행으로 민생 회복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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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3
  • 평택시 농업생태원, 방문자센터 벽면녹화로 새 단장
    실내 공간 벽면 녹화용 바이오 월에 살아있는 식물 식재해 평택시(시장 정장선) 농업생태원 방문자센터 내에 도시농업공간조성 사업을 통해 자연친화적이고 아늑한 쉼터를 마련해 시민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사업은 올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시행한 ‘도시농업 활성화 추진 공모 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실내 공간에 설치된 벽면 녹화용 바이오 월(Bio Wall)에 살아있는 식물을 식재하고 가운데로 물이 흐르는 잔잔한 폭포 시스템으로 구성하여 청량한 물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설치됐다. 특히 실내 식물과 물을 이용한 공기정화로 쾌적한 환경이 조성되며 탄소발생 저감에도 큰 효과가 있다. 또한 8월의 태양이 뜨거운 농업생태원에 다양한 종류의 벼와 각종 채소류, 해바라기, 메밀, 황화 코스모스, 백일홍 등 더운 여름철에 볼 수 있는 각종 꽃들이 자라고 있어 자연을 통한 쉼과 농업의 진면목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무더위에 지친 방문객들이 농업생태원 실내·외를 모두 즐기며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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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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