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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현옥 경기도의원, 문화재지킴이 조례 제정 현황 청취
    서 의원 “문화재를 효율적으로 보존·관리하는 정책 마련하겠다” ▲ 현황을 청취하고 있는 서현옥(왼쪽) 의원 경기도의회 서현옥 의원(더민주, 평택3)는 지난 8일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에서 평택문화재지킴이(회장 최영진)에서 건의한 ‘문화재지킴이 활동 활성화를 위한 조례제정’에 대한 현황을 청취했다. 이날 최영진 회장은 “경기도 문화재의 홍보 및 보호 관련 활동을 증진하기 위하여 문화재지킴이 활동이 중요하다”며 “문화재 보존 및 도민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해서는 문화재지킴이 활동에 관한 조례가 꼭 필요하다”고 조례제정 필요성을 설명했다. 서현옥 의원은 “문화재에 대한 가치를 높이고 문화재에 대한 보존·관리 및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앞으로 경기도의회에서도 문화재를 효율적으로 보존하고 관리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 생활불편 등을 수렴하고 관계 부서와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 031-692-4138, (구)평택상공회의소 2층)는 평일(오전 10시~오후 6시) 운영된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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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8
  • 평택시 송탄출장소, 제45차 오스칵(OSCAC) 회의 개최
    지역 현안 안건 논의 및 상호 간 문화체육행사 홍보 가져 평택시 송탄출장소(소장 오영귀)는 지난 7일 51임무지원전대 회의실에서 제45차 송탄·오산미공군지역운영위원회(OSCAC)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송탄출장소장을 비롯해 안건 관련 부서장, 소방·경찰·송탄보건소 담당자, 미 공군 측 위원인 아이크너 51임무지원전대장과 부 지원전대장·시설대장·헌병대장 등 총 32명이 참석했다. 송탄·오산미공군지역운영위원회(OSCAC)는 미 공군(K-55) 주둔 지역인 송탄출장소와 미51임무지원단 간 공동 관심사를 해결하고자 2005년에 구성되어 분기마다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현안에 대한 안건 논의, 상호 간 문화체육행사 홍보 등으로 진행됐다. 미군 측에서는 한국과 다른 음주 가능 미군의 나이를 대중음식점과 유흥업소에서 확인하도록 홍보해 줄 것을 요청하고, 한국 경찰과 보다 긴밀한 합동순찰 지원 등을 제안했으며, 송탄출장소에서는 k-55 부대 앞 도로 확·포장 공사 준공에 따른 승강장 이전 등 한·미간 협조가 필요한 안건을 논의했다. 오영귀 송탄출장소장은 “OSCAC 회의를 통해 지속적으로 지역 현안에 대해 함께 대안을 모색하고 긴밀히 공조하여 소통하고 협력하는 파트너십이 더욱 증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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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4
  • 홍기원 의원 “윤석열 정부 외교 행태에 국민 우려 커져”
    논평 통해 “아마추어적인 외교 행태 대내외에 적나라하게 노출” 밝혀 홍기원(평택갑) 의원은 지난 8일 논평을 통해 ‘윤석열 정부의 아마추어적 외교 행태에 국민의 우려가 날로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홍 의원은 논평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NATO 정상회의 참석을 위한 스페인 순방 당시 민간인 신 모 씨가 동행했고, 순방 일정에도 깊숙이 관여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면서 “외교관 출신인 저의 경험에 비추어 볼 때 윤석열 대통령의 첫 외교행보가 대중·대러 외교 참사를 넘어서 아마추어적인 외교 행태를 대내외에 적나라하게 노출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대통령실은 신 모 씨가 대통령 부부와 오랜 인연이 있어 대통령 부부의 의중을 잘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해 순방 준비에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판단했다고 하지만, 이는 국가 정상의 해외 순방을 바라보는 윤석열 정부의 인식이 매우 아마추어적임을 그대로 보여준다”고 질타했다. 홍 의원은 “대통령의 해외 순방 행사는 일정과 동선, 세부 행사 내용까지 극도의 보안이 요구되는 업무”라면서 “해외에 오래 살았다고, 영어에 능통하다고, 국제행사 경험이 있다고 해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외교부와 대통령실의 숱한 외교 인력을 두고 대통령의 일개 지인에게 정상 외교 업무를 맡기는 처사는 상상조차 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의 첫 국제무대 데뷔가 아마추어적인 모습으로 끝난 데 대해 국민적 우려가 깊다”면서 “윤석열 정부는 국민의 걱정을 해소할 수 있도록 보다 준비된 외교를 펼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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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2
  • 평택시의회, 직무수행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공무원행동강령 특별 교육 진행 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12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공무원행동강령’을 주제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올 5월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시행을 맞아 제9대 의회 의원들의 원활한 의정활동과 사무국 직원들의 직무수행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강의를 맡은 청렴인권경영연구소 김효광 소장은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공무원행동강령 관련 주요 내용에 대해 여러 가지 사례를 들어가면서 설명했다. 유승영 의장은 “지난 5일 제9대 의회 개원으로 시의회가 전환을 맞은 가운데 처음으로 실시한 역량 강화 교육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으로 역량을 제고해 시의회가 시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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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2
  • 서현옥 경기도의원, 평택동삭초 환경개선사업 논의 가져
    서 의원 “학교 환경개선사업에 우선 선정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 ▲ 학교 환경개선사업에 대해 논의하고 있는 서현옥(왼쪽) 의원 경기도의회 서현옥 의원(더민주, 평택3)은 지난 8일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에서 동삭초교 운영위원과 학교 환경개선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동삭초교 운영위원은 “교내 정문 진입로에 차도와 보도가 분리되어 있지 않아 최근 반사경 및 과속방지턱을 설치하였으나 여전히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높다”며 “등교하는 아이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에 서현옥 의원은 “2023년 추진 예정인 학교 환경개선사업에 우선 선정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면서 “학생들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 생활불편 등을 수렴하여 관계 부서와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 031-692-4138, (구)평택상공회의소 2층)는 평일(10:00~18:00) 운영된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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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2
  • 김동연 도지사, 경기도지사 공관 명칭 공모 알려
    7월 18일까지 공관 ‘이름’과 ‘그 의미’ 작성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돼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경기도지사 공관 명칭 공모와 관련해 “도민과 소통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취지와 근대 문화유산으로 보존될 건축물의 의미가 잘 담긴 명칭이 정해지면 좋겠다”라며 공모 참여를 도민에게 당부했다. 김 지사는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전 도민을 대상으로 오는 18일까지 경기도지사 공관 명칭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며 “당선인 신분이던 지난달 20일 밝힌 것처럼 수원시 화서동에 위치한 경기도지사 공관을 다양한 소통을 위한 만남의 공간으로 사용하려 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 지사는 “점심 식사와 함께하는 편하고 자유로운 토론(브라운백 미팅), 도정 자문을 얻기 위한 각계각층과의 만찬 소통회, 투자 유치를 위한 간담회 등 각종 소통행사에 지속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며 “도지사인 저뿐 아니라 도청 실·국도 도민 소통·만남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내부를 개방하겠다”고 운영계획을 밝혔다. 공관 활용 방침에 따라 김 지사는 앞으로도 도의 예산지원 없이 사비로 주거지를 유지할 예정이다. 명칭 공모는 경기도민 누구나(주민등록상 주소지 기준) 참여할 수 있으며, 7월 18일까지 민선 8기 경기도지사 공관의 ‘이름’과 ‘그 의미’를 작성해 ‘경기도의 소리(http://vog.gg.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경기도는 별도 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7월 22일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며, 선정된 1명에게는 30만 원 상당의 경기지역화폐 또는 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며, 그밖에 가작 7명에게는 10만 원 상당의 경기지역화폐 또는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지사 공관은 연 면적 813.98㎡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단독주택이다. 1967년에 완공 후 역대 도지사의 거주·업무 공간으로 쓰였으며, 2017년 7월 근대 문화유산으로 등록됐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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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2
  • 평택해경, 여름 휴가철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강화
    7월 11일~8월 31일까지... 해상순찰 및 긴급상황 대비 구조태세 강화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중이용선박을 이용하는 국민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8월 31일까지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평택해경에 따르면 이 기간에는 다중이용선박 이용객이 집중되는 시기로, 해상 순찰을 강화하고 파출소와 경비함정에서는 각종 해양사고 긴급 상황에 대비한 구조태세를 유지한다. 또한 여름 휴가철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유·도선 기동점검단운영 통한 지도·점검 ▶유·도선 및 낚시어선 주요항로(영업구역) 안전순찰 ▶음주 운항 및 다중이용선박 안전저해 행위에 대한 특별단속 등을 병행한다. 평택해경 관계자는“다중이용선박 사업자는 물론, 해양 관광객들도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각종 해양안전사고 예방에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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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2
  • 교통약자 콜택시 ‘인공지능 안전운전 솔루션’ 도입
    운전원 대상 맞춤형 교육 데이터 제공 통해 운전 습관 개선 유도 평택도시공사(사장 김재수)는 평택시로부터 수탁받아 운영하는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장애인 콜택시)에 ㈜카비의 인공지능(AI) 안전운전 솔루션을 도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카비에 따르면 차량에 장착된 기기를 통해 AI 영상인식 기술을 활용하여 과속 급가속, 급정거는 물론 GPS(위성위치확인시스템) 기반 기술로는 파악이 어려운 앞차와의 안전거리 유지 상태, 무단 차선이탈 여부, 차선 급변경 등 다양한 주행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각 운전원 대상 맞춤형 교육 데이터를 제공하여 운전 습관 개선을 유도한다. 평택도시공사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담당자는 “인공지능 안전운전 솔루션 도입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통해 고객의 안전한 이동권 보장과 친환경 경제운전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통약자 콜택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 교통약자 콜택시는 2011년 3대로 운행을 시작한 이후 장애인들에 대한 재활의욕 고취와 교통약자에 대한 이동 편의 제공으로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하고 있으며, 매년 차량을 증차해 현재 총 49대의 차량을 운행하고 있다. 이용요금은 10㎞까지 기본 1,200원이고, 추가 5㎞당 100원이다. 이용 희망자는 평택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031-651-4700) 또는 인터넷 및 모바일(http://ggsts.gg.go.kr)로 예약하면 이용할 수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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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1
  • 김동연 1호 지시 “민생회복 위한 민생대책특위 설치해야”
    경기도 간부·직원들에게 ‘접시깨기 행정, 버리기 행정, 현장행정’ 당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취임 후 첫 결재로 ‘비상경제 대응 민생안정 종합계획’에 서명한 데 이어 이번엔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1호 지시로 ‘민생대책특별위원회’ 구성을 주문하며 민생 회복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4일 경기도청에서 민선 8기 첫 간부회의를 주재하면서 “지난 1일 민생경제 위기에 대처하기 위한 ‘경기도 비상경제 대응조치 종합계획’을 1호로 결재했다”면서 “1호 결재와 맥을 같이 하는 민생대책특별위원회를 만들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동연 지사는 이어 “물가가 심상치 않고 코로나로 인한 경기침체도 계속될 것 같아 앞으로 경기도 경제나 도민의 삶이 팍팍해질 가능성이 많다”면서 “양 부지사(행정 1·2부지사)가 의논해서 안을 만들어 주시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조금 더 나아가서 경기도의회가 정상화되면 여야정 협의체도 만들었으면 좋겠다”면서 “두 당이 함께하는 협의체를 만들었으면 하는 게 제 바람인데, 앞서 경기도에서 민생대책특별위원회를 구성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회의는 도지사 취임 후 경기도청 전체 간부는 물론 직원들과도 처음 만나는 상견례 성격으로 도청 내부 방송을 통해 생중계됐다. 회의에서 김 지사는 “모든 문제는 현장에 있고 모든 답도 현장에 있다. 보고서와 탁상행정을 없애는 데 저부터 솔선하겠다”며 “유세기간 중 현장에 있는 평범한 이웃들을 많이 만나면서 많은 걸 깨달았다. 앞으로 우리 행정이 현장이 우선되고 한 분 한 분의 마음을 헤아리고 낮은 자세로 갔으면 한다”고 현장 행정을 강조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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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6
  • 제8대 평택시의회 폐원식... 4년 임기 마무리
    “제8대 의회와 의원들이 흘린 땀 평택 발전 위한 밑거름 되길” 제8대 평택시의회(의장 홍선의)는 지난 6월 30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폐원식을 갖고 지난 4년간의 임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폐원식에서는 홍선의 의장을 비롯한 제8대 의원과 정장선 평택시장 및 부시장, 집행부 실·국·소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폐원 인사말, 의원 재직기념패 및 감사패, 시장 공로패 전달식을 가졌다. 제8대 의회는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과의 소통에 큰 가치를 부여하고 의정활동을 추진해 왔으며, 임기 동안 정례회 8회, 임시회 24회로 총 32회의 회기를 운영하면서 970여 건의 안건을 면밀히 심사했다. 아울러 ▶주한미군 공여구역 반환 ▶평택·당진항 매립지 귀속 결정 등 지역 안팎의 각종 현안에 대해 7분 자유발언 및 시정질문, 결의문·성명서 발표 등을 통해 58만 시민의 뜻을 대변해왔다. 폐원식에 참석한 의원들은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돌아보니 보람과 아쉬움이 교차한다. 그간 제8대 의회와 의원들이 흘린 땀이 평택 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면서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7월 1일 임기를 시작한 제9대 평택시의회는 7월 4일 제231회 임시회를 열고 제9대 전반기 의장단 선출 및 상임위원회를 구성해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나섰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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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5
  • 송탄소방서, 제25대 나윤호 서장 부임
    다양한 행정 업무 및 현장 경험 갖춘 지휘관으로 평가받아 7월 1일 제25대 송탄소방서장으로 나윤호(사진) 서장이 부임했다. 나윤호 서장은 2001년 제11기 소방간부후보생 공채로 소방에 입문하여 안산소방서 현장대응단장,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상황팀 대응작전팀장, 광주소방서 재난안전과장, 소방청 소방정책과 복무·지방지원팀장, 소방청 기획재정담당관실 기획팀장을 역임했다. 이후 2019년도 소방정으로 승진하면서 세종소방본부 소방행정과장, 경기도 소방학교 교수운영과장, 안양소방서장을 거쳐 송탄소방서장으로 부임했다. 나 서장은 직원과의 소통을 중요시하는 리더십과 다양한 행정 업무 및 현장 경험을 갖춘 지휘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나윤호 서장은 “평택시민들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려면 소방의 가장 기본적인 것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야 한다”면서 “평택시민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송탄소방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부임 소감을 밝혔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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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5
  • [영상] 2022평택세계장애인역도대회와 함께하는 장애인식개선교육
    휠체어 배드민턴, 보치아, 쇼다운, 시각스포츠 등 장애인 스포츠 체험 ‘2022평택세계장애인역도아시아·오세아니아오픈선수권대회(이하 2022평택세계장애인역도대회)’가 열린 평택시 안중체육관에서 17일 ‘드림패럴림픽’이 진행됐다. ‘드림패럴림픽’은 비장애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장애인스포츠를 체험하여 장애인식을 개선하는 프로그램으로, 평택시 초·중·고 학생들이 대회 관람과 함께 이론 교육, 장애인스포츠(휠체어 배드민턴, 보치아, 쇼다운, 시각스포츠) 체험을 제공했다. 이날 현화초등학교, 현일초등학교 등 100여 명의 학생들은 대회장을 찾아 프로그램을 체험하면서 2022평택세계장애인 장애인역도대회를 관람했다. 대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전·현직 국가대표 선수들로 강사를 구성하여 참가자들이 보다 재미있는 장애인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며 “패럴림픽이 올림픽보다 관심이 적지만 이런 프로그램들을 통해 많은 사람들과 어린이들이 장애인스포츠에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2평택세계장애인역도대회는 지난 6월 14일부터 20일까지 마쳤으며, 14일 개회식 후 대한장애인체육회와 세계장애인역도대회 조직위원회, 평택시장애인체육회가 공동주최로 패럴림픽을 진행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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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정장선 평택시장, ‘과대포장 선물 안받고 안사기’ 챌린지 동참
    정 시장 “탄소중립도시 위해 폐기물 발생 줄이는 것이 최우선” ▲ ‘과대포장 선물 안받고 안사기’ 챌린지에 동참한 정장선 시장 정장선 평택시장이 지난 24일 ‘과대포장 선물 안받고 안사기’ 챌린지에 동참했다. ‘과대포장 선물 안받고 안사기’ 챌린지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증가한 포장재와 일회용품의 사용을 줄여 폐기물을 감량하고 탄소 중립 문화를 조성하고자 시행하는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상자 뒷면과 이면지를 재활용해 팻말을 들고 촬영한 사진을 게시한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정장선 시장은 “탄소중립도시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폐기물 발생 자체를 줄이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다회용기 사용하여 음식 포장해오기, 장바구니 사용하기 등 시민 여러분의 작은 실천을 통해 불필요한 낭비를 줄일 수 있다”고 당부했다. 정장선 시장은 이용주 평택교육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조인규 한국가스공사 평택기지본부장과 윤승철 한국서부발전 평택발전본부장을 지목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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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김동연 당선인, 7.1. 취임식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가
    취임 첫날 ‘경기도 비상경제 대응조치 종합계획’ 제1호로 결재 예정 ▲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 민선8기 경기도정의 출발을 알리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취임식이 다음 달 1일 오전 10시 경기도청 대강당에서 ‘맞손신고식’ 형식으로 개최된다. 우수 정책제안자로 선정된 11명의 도민을 비롯해 정치, 사회, 복지, 문화, 예술, 종교, 언론, 스타트업 창업자 등 각계각층 대표 인사와 도민 등 500여 명이 참가해 ‘1:1 프리토킹’을 통해 자유롭게 대화하는 ‘도민 대담(타운홀미팅)’ 방식의 소통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최은순 인수위 기획재정분과 위원장은 27일 경기도인재개발원 미래관 1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구상을 밝혔다. 인수위에 따르면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은 1일 취임 첫날 ‘경기도 비상경제 대응조치 종합계획’을 제1호로 결재할 예정이며, 인수위는 고물가와 고금리 등 경제위기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 자영업자, 취약가구 지원 등 민생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대책을 최우선 과제로 결재하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최 인수위 기획재정분과 위원장은 “맞손 신고식은 마주 잡은 손으로 서로 협력한다는 ‘맞손’과 도민의 명령을 받아 낮은 자세로 ‘신고’한다는 의미를 가진다”며 “앞으로 임기 4년 동안 도민의 삶을 책임져야 하는 공복으로서, 소통하고 협력하며 헌신하겠다는 다짐을 하는 취임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수위 관계자는 “취임식은 비상경제상황과 장마철 대비 필요성 등을 감안해 간소하게 진행된다”며 “김 당선인은 취임 첫날부터 낮은 자세로 도민과 적극 소통하고, 도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는 민선 8기 도정을 펼칠 것이라고 다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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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평택시, 주민추천제로 최원종 세교동장 선발
    113명 중 81명 투표 ‘찬성률 98.8%(80표)’로 최종 당선 결정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4일 세교동행정복지센터에서 ‘세교동장 후보자 토론회’를 개최하고 ‘주민투표’를 실시했다. 지난해 신평동장 등 지역 주민이 직접 선발하는 주민추천제 읍·면·동장 도입 이래 다섯 번째 주민투표이다. 동장 후보자로는 평택시청 최원종 식품정책과장이 출마했으며, ‘주민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행정’,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 등 향후 2년 간의 세교동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이어 세교동장 추천위원회(위원장 박형수)가 구성한 30여 명의 패널과 주민들의 열띤 토론이 이어졌으며, 토론회는 평택시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실시간 중계됐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된 주민투표에서는 투표단 113명 중 81명이 투표해 찬성률 98.8%(80표)로 최종 당선 결정됐다. 이에 따라 추천위원회에서는 평택시인사위원회에 임용 찬성 의견을 통보했다. 토론회에 참석한 정장선 평택시장은 “주민추천제 추진으로 시정의 주민 직접 참여를 통해 자치 기능 강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권익 증진을 위해 평택시 읍·면·동장 주민추천제를 확대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2-06-28
  • 평택시, ‘6.25전쟁 제72주년 기념행사’ 거행
    6.25참전용사 및 보훈가족 400여 명 참석... 표창장 수여 및 감사패 전달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5일 평택시 팽성읍 소재 팽성국제교류센터에서 ‘6.25전쟁 제72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6.25참전용사 및 보훈가족 등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공자 표창장 수여 및 감사패 전달, 기념사, 격려사, 6.25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곽동희 6.25참전유공자회 평택시지회장은 대회사에서 “6.25전쟁 72주년을 맞이해 전장에서 산화하신 전우들의 명복을 빌며, 다시는 이 땅에 전쟁이 일어나지 않고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을 기원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영원히 기억할 것”이라며 “참전용사들의 자긍심과 명예선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5일 평택라이온스클럽 주최로 매봉산 반공청년운동 순국자 추념비에서 6.25전쟁 중 북한군의 침략에 항거하면서 조국과 고향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반공청년열사 57인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한 반공청년운동 순국자 추모제가 개최됐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2-06-28
  • 송탄소방서, 여름철 맞아 수난구조 훈련 실시
    황은식 소방서장 “숙달된 훈련 통해 시민 안전을 지키겠습니다” 평택시 송탄소방서(서장 황은식)는 지난 17일, 22일, 27일 3회에 걸쳐 평택시 고덕면 진위천 및 경기소방학교 수난구조훈련장에서 여름철 수난사고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하계 수난구조 특별구조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송탄소방서 구조대원 19명이 참여해 안전사고 방지 교육, 구조보트 조작법, 수난 장비 사용법, 수중 인명검색 방법, 잠수 줄 신호방법, 팀 단위 수중 인명검색 및 구조훈련 등을 진행했다. 황은식 송탄소방서장은 “폭우로 불어난 물로 고립 및 과신이나 부주의로 인한 물놀이 수난사고가 해마다 다양하게 발생하고 있다”면서 “숙달된 훈련을 통해 여름철 수난사고에 신속하게 대처해 시민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탄소방서는 지난 17일 오후 3시 평택시 도일동에 위치한 아디다스코리아 물류창고에서 화재를 가상하여 고위험 대상물 현지 적응 훈련을 실시했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2-06-28
  • 평택시, 농민기본소득 추가 신청하세요!
    7월 4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매월 5만 원, 분기별 15만 원 지급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7월 4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농민기본소득 추가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농민기본소득은 농민 기본권(생존권) 보장 및 농업의 공익적 가치(생산활동)에 대한 보상을 목적으로 지원되는 사업으로, 연초(3.14.~4.15.)에 사업신청을 받아 선정된 농민 16,523명에게 1/4~2/4분기 49억569만 원을 지급한 바 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추가 신청·접수는 농민기본소득을 지원받을 수 있는 조건을 갖췄지만 여러 사유로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에게 추가 신청·접수를 통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지급 대상은 평택시에 3년 연속 또는 합산 10년 이상 거주하고, 1년 이상 농업생산에 종사하는 농민이며, 사업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농민기본소득 통합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본소득은 매월 5만 원, 분기별 15만 원씩 지급되며, 추가 선정자는 1~6월분을 소급해 지역화폐(카드형 평택사랑상품권)로 지급된다. 지급일로부터 3개월 내 사용해야 하고, 대형유통마트,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농민기본소득 추가 신청·접수를 통해 농업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과 함께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소상공인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2-06-27
  • 평택시, ‘바람길숲’ 대한민국 조경대상 농축산부장관상 수상
    맑고 시원한 찬 공기 도심으로 유입해 미세먼지·도시열섬 완화 ▲ 농축산부장관상을 수상한 통복천 바람길숲 평택시(시장 정장선)에서 조성 완료한 ‘평택 바람길숲 조성사업’이 국토교통부와 한국조경학회가 공동 주최한 제12회 조경대상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작인 ‘평택 바람길숲 조성사업’은 기획재정부와 산림청이 공동주관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총 3년간 추진한 사업으로, 통복천 14㎞, 국도1호선 21㎞, 국도38호선 7㎞, 안성천 0.5㎞ 등 총사업비 200억(국비 100억, 시비 100억)을 투입한 사업이다. 특히 평택시는 전국 대비 산림비율(16.9%)이 낮고 산과 나무가 부족하여 도심 환경이 열악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도시 외곽의 산림에서 생성된 맑고 시원한 찬 공기를 도심으로 유입하여 미세먼지, 도시열섬 등을 완화하는 효과를 보고 있다. 또한 국도1호선 구간은 도로 주변의 입지적 특성에 따라 숲터널 개념을 적용한 형태의 연결숲 및 디딤 확산숲을 조성하여 도로 경관개선뿐만 아니라 탄소중립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아울러 평택시 남부 도심을 흐르는 통복천 구간에 금강소나무길, 대나무길, 단풍나무길, 팽나무길 등 다양한 수종의 숲길과 평택의 역사, 문화, 인물 등 다양한 스토리와 테마를 도입하여 10개의 인문학적 숲길을 조성했으며, 무더운 여름 야간 이용자들을 위한 은하수 조명을 설치해 야간에도 산책을 즐길 수 있는 도심지 내 볼거리 등도 함께 마련했다. 이번 수상작은 ‘평택 바람길숲 도시를 숨 쉬게 하다’는 의미를 담아 그동안 미세먼지가 많고 열악한 환경의 도시에서 ‘살아보고 싶은 도시로 탈바꿈 되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는 동시에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도시숲 관리운영체계 구축을 위한 도시숲 릴레이식 관리 및 도시숲 시민학교의 119요원 양성, 체험 프로그램 등을 활성화하여 다시 찾고 싶은 숲속의 평택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한 바람길숲은 평택의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는 발판을 마련했다는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산림, 녹지, 공원, 하천 등 평택시 전 구간을 연결하여 30년 그린웨이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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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4
  • 평택시, 민선8기 중점 추진방향 보고회 개최
    56개 중점 사업 및 42개 공약사업 논의... 8월부터 본격적인 실행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6월 16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중점 추진방향 보고회’를 개최하고 민선8기 시정업무 준비를 시작했다. 이번 보고회는 심도 있는 시정 방향설정을 위해 실·국·소 및 산하 공공기관을 4개의 그룹으로 묶어 4일간 시행됐으며, 민선8기 시장 공약사항과 연계하여 시책 및 현안사업의 추진상황과 문제점을 분석하고 향후 보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첫째 날인 16일에는 기획항만경제실, 행정자치국, 국제문화국과 평택도시공사 등 5개 평택시 소속 공공기관이 보고 대상이었으며, ▶100만 특례시, 변화하는 인구 구조 대응과 적응 ▶반도체 특례도시 조성 ▶청년 스타트업 지원 방안 ▶권역별 교육 인프라 구축 ▶평택형 청소년 정책 강화 ▶평택호 관광단지 조성 국비 확보 및 신속 추진 등 56개의 중점 사업과 42개의 공약사업을 중점 논의했다. 시는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6~7월간 추가 보고회 등 논의과정을 충분히 거쳐 8월부터는 본격적인 실행에 옮긴다는 전략이고, 7월 22~23일 이틀간 간부 공무원 워크샵을 통해 추진방향을 최종 보고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민선8기 시정방향을 정립하고 100만 특례도시로 가기 위한 기틀을 마련해 행정의 신뢰성과 시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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