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8(수)
 

복지국 정형민 국장 “친환경 미래 위해 공동 노력하겠다”

 

탄소중립 업무협약.jpg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5일(금) 한국가스기술공사 평택기지지사(지사장 김수겸), 평택서부노인복지관(관장 김수희)과 함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민·관·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평택시 2050 탄소중립의 공동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적극 노력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사업장 여건에 적합하게 목표 수립 및 기후변화 대응과 온실가스 감축, 환경교육 등 추진 효과 도출 ▶우수사업장에 대한 표창 수여 및 행정 지원 등의 내용을 담았다.


특히 한국가스기술공사 평택기지지사는 탄소배출중립을 지역사회에 홍보하기 위해 평택서부노인복지관에 친환경 실리콘 컵(700만 원 상당)을 후원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한국가스기술공사 평택기지지사 김수겸 지사장은 “탄소중립실현을 위해 공기업으로서 할 수 있는 책무를 다하고 ESG(환경·사회·투명) 경영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평택시청 복지국 정형민 국장은 “기후위기 극복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민·관·공 공동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며 “친환경 미래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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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탄소중립 위한 민·관·공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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