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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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평택안성지사(지사장 이성주)에서는 지난 14일 추석 명절을 맞아 코로나19로 크고 작은 타격을 입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외된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해 합정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재오)에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 지원과 함께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이웃에게 나눔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합정종합사회복지관은 전달받은 온누리 상품권을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원했다.

 국민연금평택안성지사 이성주 지사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어려운 시기에 우리 소중한 이웃들을 위해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등 지역주민들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합정종합사회복지관 지역조직과 홍명화 과장은 “10년 동안 꾸준하게 인연을 이어온 국민연금평택안성지사 이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복지관에서도 지역의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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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평택안성지사, 합정복지관에 온누리상품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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