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6(수)
 

경기둘레길 44코스 중 평택객사, 향교, 농성길 환경정비 진행

 

공무원 봉사단.jpg

 

평택시 공무원 자원봉사동아리인 ‘희망이음봉사단(회장 홍성관)’은 지난달 30일, 4월 환경의 달을 기념해 환경정화를 하면서 걷는 ‘줍킹’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희망이음봉사단’은 평택시청 공무원과 가족들이 함께 하는 자원봉사 동아리로, 이날 20여 명이 참여해 경기둘레길 44코스 중 일부인 평택객사를 시작으로 향교와 농성길 순으로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또한 환경정비 후에는 평택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재사용 나눔사업단 ‘더함장터 평택점’에 평소 사용하지 않는 옷, 책 등 50여 점의 물품을 기부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평택에 살지만 잘 몰랐던 역사를 아이와 함께 들으면서 환경에 대한 소중함과 역사유적지 보존 등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평택시를 만들기 위한 환경정비 등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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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청 봉사단, 환경의 달 맞아 경기둘레길 줍킹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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