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1(수)
 

류승빈 담임목사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 나누는 교회 되겠다”

 

기쁜교회 성금.jpg

 

 평택 기쁜교회(담임목사 류승빈)에서는 지난 23일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지역사회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성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기쁜교회는 지난 2019년 2천만 원, 2020년 3천만 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류승빈 담임목사는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는 요즘, 전달해드린 성금이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꾸준한 관심과 사랑으로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매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기쁜교회와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위하고 생각하는 마음에서 시작된 나눔이 지역사회에서 선한 영향력이 되어, 보다 따뜻한 사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평택행복나눔본부는 기탁된 성금을 평택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 저소득층 등 도움이 필요한 곳을 선정해 사용할 예정이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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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기쁜교회,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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