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9(수)
 
에어컨 기증과 함께 전기공사 및 냉방 설비공사 직접 시공
 
 
북부장애인 에어컨.jpg 연일 기승을 부리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관장 유영애)에는 시원한 바람이 불고 있다.
 
 ㈜제일이엔지·경기플랜트(대표이사 장권)는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의 직업적응훈련실인 ‘아람’의 직업적응훈련생들이 냉방시설이 없어 폭염에 시달리는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지난 8월 25일 에어컨을 기증했다.
 
 특히 장권 대표이사는 에어컨 기증과 함께 에어컨가동에 필요한 전기공사 및 냉방 설비공사까지 직접 도맡아 직업적응훈련생들에게 사랑을 전했다.
 
 장권 대표이사는 “평택시민 모두가 함께 더불어 사는 마음을 가지고 장애인들의 편의를 위해 재능 기부를 한다면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봉사가 실천될 수 있을 것이며, 따뜻한 지역공동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항상 장애인을 생각하는 장권 대표이사님 같은 분들이 계셔서 올 여름은 장애인들이 무더위를 피해 쾌적한 환경에서 적응훈련을 할 수 있어 기쁘다. 장권 대표이사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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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이엔지·경기플랜트,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장애인 위해 에어컨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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