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9(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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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 원평동(동장 이선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선례, 김명옥)는 지난 8일(월)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맞춤형으로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합자)서림환경(대표 이종복), 크린토피아 평택지사(대표 윤영태), ㈜평택장례문화원(대표 심상천)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서 평택시 생활폐기물 처리업체인 서림환경은 주거환경이 취약한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환경개선사업에 필요한 장비와 인력 등을 적극 지원해 줄 것을 약속했다.
 
 또한 크린토피아 평택지사는 차상위계층,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세탁물품에 대해 무료세탁 지원을 협약함으로써 어려운 이웃에게 건강하고 청결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게 된다.
 
원평동 협약2.jpg
 
 아울러 ㈜평택장례문화원은 저소득 대상자가 사망해 장례처리에 어려움이 발생할 경우 장의용품, 장례비용지원 등을 약속했다.
 
 이날 서림환경, 크린토피아 평택지사, ㈜평택장례문화원 대표는 “지역사회를 통해 얻은 이익을 다시 지역주민들을 위해 환원하는 의미 있는 자리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원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적극 협조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선례 원평동장은 “원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관내 복지현안들을 해결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명옥 원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첫 출발이지만 앞으로도 꾸준히 자원을 발굴하고 연계해 살기 좋은 원평동 만들기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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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원평동, 어려운 이웃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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