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4(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명 이웃 위해 ‘구슬땀’
 
 
세교동 주거.JPG
 
 평택시 세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경숙)위원 등 10여명은 지난 26일(화) 저소득 한부모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정비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주거환경정비 대상자는 찾아가는 방문서비스 계획에 의거 6월에 방문한 저소득 한부모 가정이며, 집안 낡은 주방, 안방 벽면 곰팡이 등 생활환경 개선이 불가피한 상황에 처해 있었다.
 
세교동 주거2.jpg
 
 이러한 소식을 접한 세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상자의 집을 방문해 주거환경정비 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주거환경정비를 진행한 박경숙 민간위원장은 “무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참여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에서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 세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세교동의 지역사회보호체계 구축을 위해 올해 1월에 발족된 협의체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자원연계를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안연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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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세교동, 저소득 한부모 가정 주거환경정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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