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3(일)
 
새마을 남·녀지도자 협의회 해마다 “고구마 사랑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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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 오성면(면장 정형민)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백종근, 김미경)는 11일(수) 오성면 숙성리 인근 휴경지에서 남·녀 지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고구마 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고구마 심기 행사는 오성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에서 약 300여평의 휴경지에 고구마를 심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실시됐다.
 
 오성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에서는 매년 휴경지 경작을 통해 이웃사랑의 정을 나누고 있으며, 이번에 고구마심기를 실시한 숙성리 인근 휴경지는 선배지도자들이 이웃돕기 사업을 위해 일궈 놓은 사랑 나눔의 터전이다.
 
오성면 고구마2.jpg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 백종근, 김미경 회장은 “우리 오성면 새마을 지도자들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작은 사랑을 나눌 수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몸은 힘들지만 기쁨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정형민 오성면장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에 적극 임해주시는 오성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내 불우이웃돕기에 앞장서서 사랑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연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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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오성면 ‘사랑의 고구마 심기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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