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3(일)
 
얻어진 수익금 어려운 이웃 위해 전액 사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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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 신평동주민센터(동장 박상현)는 지난 15일(금) 신평동 새마을 남·여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박종선, 부녀회장 이영순) 주관으로 저소득 노인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2016년 사랑 나눔, 행복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각종 젓갈류, 김치류 등 신선한 농산물 장터와 함께 푸짐한 먹거리 장터를 운영했으며, 신평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해 8개 단체 회원들과 800여명의 동민들의 성원과 적극적인 참여로 성황리에 바자회 행사를 마쳤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신평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 회원들은 다양한 물품을 지역 주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였고, 얻어진 수익금은 사랑의 김장·쌀 나눔 행사, 효 잔치 등 지역에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전액 사용 될 예정이다.
 
신평동 바자회2.jpg
 
 박종선 새마을지도자 회장은 “이러한 작은 실천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고, 조금이나마 행복을 드릴 수 있도록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순 새마을부녀회장은 “행사의 판매 수익금이 불우이웃돕기 활동에 쓰이는 만큼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따듯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랑 나눔 이웃돕기를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현 신평동장은 “바쁜 생업 중에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소외된 이웃을 위해 힘써 주시는 새마을지도자·부녀회장님들의 사랑 나눔 행복 나눔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조성에 신평동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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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신평동 “사랑 나눔, 희망 나눔 바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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