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9(수)
 
관내 어려운 이웃과 복지시설에 고추장 전달 예정
 
 
새마을 고추장.jpg
 
  평택시 새마을회(회장: 김경현, 부녀회장: 손정화)는 지난 3월 29일(화) 평택시청 앞 광장에서 읍·면·동 새마을부녀회 및 다문화가족 150여명이 참여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고추장 담가주기’ 행사를 실시했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평택시 새마을회가 주최하고, 평택시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의 고추장을 담가 전달하는 화합의 장이었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봉사일선에서 항상 묵묵히 봉사하는 평택시 새마을부녀회의 봉사활동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평택시새마을회 김경현 회장은 “어려운 이웃과 복지시설을 위해 고추장을 담그며 훈훈한 정을 나누는 새마을 가족에게 감사드리며,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평택시를 만드는데 저를 비롯해 회원 모두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평택시 새마을부녀회 손정화 회장은 “화창한 날씨 속에 회원들과 함께 봉사를 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평택시 새마을부녀회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날 행사에서 담근 1,000통(1.5ℓ)의 고추장은 각 읍·면·동 새마을부녀회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과 복지시설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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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새마을회, 다문화가족과 “이웃사랑 고추장 담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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