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10(금)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적정운영 여부 확인
 
 
세교산단.jpg
▲ 합동 점검에 나선 학부모들과 박환우(오른쪽 두번째) 시의원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지난 22일(수) 세교산단 내 아스콘공장 등 환경오염배출 사업장을 대상으로 박환우 시의원, 세교중·평택여고 학부모 대표 및 학교 관계자 10여명이 민·관합동 점검에 나섰다.
 
 시는 세교산단 내 환경오염배출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물질, 악취 등으로 인한 주변지역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주요배출사업장을 현장 점검하여 환경오염배출을 최소화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이번 점검을 통하여 환경오염 배출사업장 주변의 이해관계인, 사업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청정 환경조성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방침이다.
 
세교산단2.jpg
 
 특히, 내실 있는 지도점검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공감대 형성을 위하여 시와 시의회, 세교중·평택여고 학부모대표 및 학교관계자와 합동으로 삼덕산업(주) 등 중점관리 4개 업체에 대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적정운영 여부, 악취방지시설 개선사항, 사업장의 작업공정 확인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평택시 환경위생과 관계자는 “이번 세교산단의 환경오염배출 사업장에 대하여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하여 맑고 깨끗한 환경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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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세교산단 환경오염배출사업장 민·관합동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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