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9(수)
 

<나와 당신을 돌보는 글쓰기 수업> 6일 저녁 7시 시청각실에서

 

숨은말찾기.jpg

 

평택시 배다리도서관에서는 4월을 맞아 홍승은 작가와 함께하는 청년 글쓰기 프로그램 <돌봄글방 시즌2: 나와 당신을 돌보는 글쓰기 수업>을 운영한다.


2022년 청년독서문화운동 ‘청년작당’의 하나로 시작된 <돌봄글방>은 MZ세대 청년들에게 인문학 감수성을 바탕으로 독서 사유와 글쓰기를 통한 내면 치유의 장을 위해 기획됐으며, 홍승은 작가와 함께 독서토론, 글쓰기, 합평과 첨삭의 내용으로 운영되었다.


6회차에 총 138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그중 12명의 글을 모아 「돌봄글방」 수필집을 발간했다.


강연과 교육을 진행할 홍승은 작가는 「당신이 계속 불편하면 좋겠습니다」, 「당신이 글을 쓰면 좋겠습니다」, 「두 명의 애인과 삽니다」, 「숨은 말 찾기」 등을 출간했으며, 2013년부터 ‘불확실한 글쓰기’ 수업을 통해 이야기 안내자로 활동하고 있다.


홍승은 작가의 공개 강연 <나와 당신을 돌보는 글쓰기 수업>은 4월 6일 저녁 7시, 배다리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열릴 예정이며, 참여하고 싶은 시민은 인터넷(https://bit.ly/bdlib_write2)으로 신청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배다리도서관(☎ 031-8024-5467, 5497)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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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리도서관, 홍승은 작가 ‘돌봄글방2’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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