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9(수)
 

통계청 평택사무소, 관내 1,521개 사업체 대상

 경인지방통계청 평택사무소(소장 이낙원)는 우리나라의 산업 전분야에 대한 구조와 경영실태 등을 파악하기 위하여 6월 11일부터 7월 15일까지 평택사무소 관내(평택, 안성시) 1,521개 사업체(전국 약 30만 개)를 대상으로 2014년 경제통계 통합조사를 실시한다.

 경제통계 통합조사는 통계청에서 실시하는 9종의 경제통계조사를 동시에 진행하여 중복조사를 최소화함으로써 사업체 응답부담을 경감하고자 실시하고 있다.

 이번 조사에서는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사업실적(매출액, 영업비용) 등을 조사하며, 조사결과는 2014년 11월~12월에 공표될 예정이다.

 조사결과 자료는 산업별 구조변화, 산업연관표·국민소득추계, 일자리 창출 등 정부의 각종 경제정책수립 및 평가, 연구기관이나 대학의 연구·분석 등에 활용된다.

 이낙원 사무소장은 2014년 경제통계 통합조사 실시와 관련하여 "통계의 정확성은 조사대상의 정확한 응답에서 시작되므로 조사대상으로 선정된 사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확한 응답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근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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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경제통계 통합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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