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7(화)
 

관세청 내 감사·조사 및 감시분야에 정통한 관리자

 지난 17(월) 관세청 평택직할세관의 제14대 세관장으로 이돈경 부이사관(57세, 사진)이 취임하였다.

 이날 오후 4시 평택세관 대강당에서 전직원이 모인 가운데 이돈경 신임 세관장은 취임식을 가졌다.

 이자리에서 이 세관장은 “지난해 직원들이 수출입업체를 위한 다양한 컨설팅과 지원 행정을 펼쳐 관세청 내 ‘성과관리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며 “올해는 더욱 다양하고 역동적으로 정부3.0과 규제개혁을 추진하여 수출입업체를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직원들에게 당부하였다.

  또한 국민을 기만하는 원산지 세탁을 비롯한 불법·부정무역에 대해서는 단호한 대처를 주문하는 등 빈틈없는 관세국경 수호의지를 밝히기도 하였다.

 이돈경 세관장은 전남 광양 출신으로 1977년 공직에 입문하여 여수세관장, 관세청 관세국경감시과장, 서울세관 조사국장, 관세청 감사담당관 등을 두루 역임한, 관세청 내 불법·부정무역 조사와 관세국경감시 및 감사 분야에 정통한 관리자로 알려져 있다.

김선우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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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직할세관장에 이돈경 부이사관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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