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3-24(금)
 
평택사무소, 3월 25일부터 4월 8일까지 15일간

 경인지방통계청 평택사무소(소장 이낙원)는 3월 25일부터 4월 8일까지 15일간에 걸쳐 작물재배면적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업생산의 기반인 토지자원의 확보와 이용, 작물생산계획, 양곡수급계획수립 등 농업정책수행에 필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 통계수요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실시되는 이번 조사는 평택시, 안성시 표본 조사구를 대상으로 모든 필지를 직접 현지 답사해 실시하게 된다.

 주요조사 작물은 시설봄배추, 시설봄무, 대파, 마늘, 양파 등이다.

  통계청 평택사무소 관계자는 "이번 작물재배면적조사 후 4월부터 주요작물(시설봄배추, 시설봄무, 대파, 마늘, 양파) 생산량조사를 실시한다"며 "경인지방통계청 평택사무소 소속 직원이 해당 필지를 대상으로 작물재배면적조사를 실시하므로 해당 농가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조사가 완료된 작물재배면적조사 결과는 각종 언론매체와 통계청 홈페이지(www.kostat.go.kr)등에 게시하고 통계책자로 발간돼 자료를 수요기관에 제공될 예정이다. 

안연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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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3월 작물재배면적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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