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7(화)
 
강직한 성품으로 市 행정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 받아

  평택시 정금진 총무국장이 지난 13일(목) 39년여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명예롭게 퇴임했다.

 시장 집무실에서 간단하게 퇴임식을 가진 정금진 총무국장은 지난 1975년 공직에 입문해 이후 공보체육과장, 시정홍보과장, 회계과장, 감사관 등으로 근무하다 2011년 1월 지방서기관으로 승진 임용되어 안중출장소장, 총무국장으로 근무하면서 시 발전을 위해 묵묵히 일해 왔다.

  정금진 국장은 공직생활 중 국가사회 발전 등에 헌신한 공적과 노고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 내무부장관 표창, 경기도지사 표창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정금진 국장은 특유의 합리적이고 강직한 성품으로 각종 현안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등 평택시 행정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금진 총무국장은 “그동안 공직을 함께해 온 선배, 후배님들, 동료들과의 소중한 인연 항상 깊이 새겨두겠다”고 말했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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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정금진 총무국장 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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