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12-12(화)
 
170여명 훈련생 국고보조금 3억8천4백만원 지원


평택고용노동지청(송병춘 지청장)은 3월 11일(화) 평택시·오산시 등 관내 2개 자치단체와 '2014년도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지원약정을 체결하였다.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지역의 고용문제 해결을 위하여 해당 지역의 자치단체 주도로 비영리법인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지역주민의 일자리창출, 고용촉진, 능력개발 등을 추구하는 특화 및 패키지사업과 이와 관련된 연구사업 등을 말한다.

 평택고용노동지청 관내에서는 올해 평택시 3개 사업, 오산시 1개 사업 등 총 4개 사업이 선정되어 170여명의 훈련생들에게 국고보조금 총 3억8천4백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지역 고용률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고용센터와 자치단체의 협조체계’를 강화하여, 고용센터는 사업계획 수립 시부터 참여하여 사업이 적정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돕고, 자치단체 및 수행기관은 고용센터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사업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송병춘 평택지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자치단체 지역특성에 맞는 특화된 일자리 창출로 고용률 70% 달성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자치단체와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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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약정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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