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3(일)
 

송북동 복지사각.JPG

 

평택시 송북동(동장 윤경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한용희)는 5월 24일 ‘2024 송북 어울림 콘서트’ 현장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민·관 협력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위기 가구를 발굴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이웃의 관심을 독려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주민 800여 명에게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지와 홍보 물품을 전달했다.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용희 위원장은 “이번 홍보 활동을 통해 우리 주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이 있는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경숙 송북동장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에 참여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송북동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몸 어르신 밑반찬 및 명절 꾸러미 전달, 이불 세탁, 저소득층 자동차 무상수리와 함께 특화사업인 찾아가는 생신상, 뜨개질 교실, 찾아가는 네일샵, 이미용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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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송북동, 민·관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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